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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멜로 영화, 행복
무지무지 슬플 줄 알았는데,,,
감정이 메말랐는지,, 무지무지 슬프지도 않고.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들었던 영화예요.
개인적으로 임수정이라는 배우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 영화에서도 너무 예쁘게 나와서 여배우를 보는 맛으로 영화를 보기도 했답니다. ^-^
황정민이랑 임수정, 두배우 모두 연기를 너무너무 잘해요 >_<//
그런데, 영화내용은 명성만큼은 감동적이지 않았어요; -_ㅠ
무지무지 슬프다기보다는,,
좀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른 멜로 영화에 비해서는, 정말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란 생각도 들었답니다.
현실에서의 연애는 영화에서처럼 로맨틱하진 않잖아요 ㅋㅋㅋ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영화에서처럼 예쁘고 멋지고 그렇지많은 않은 것 같아서요 ㅋㅋ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너무너무 웃기거나 너무너무 슬픈 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그런 영화도 잘 없는 것 같아요 -_ㅠ
행복은,,, 막 가슴 뜨거운 감동은 없지만.
황정민의 모습이 우리네 모습과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그래서 씁쓸한 생각이 드는 슬픈 영화였어요.
강추의 느낌은 아니지만, 가끔 신선한 영화가 보고 싶을때
그럭저럭 볼 만한 영화였던 것 같아요. ^-^
☆ 스틸컷.
PLUS.
지금은 야근중....;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백업받고 있는데,
무지무지 오래 걸리네요 =_=;;;
업무시간에 이렇게 놀면 안되지만,,,
그냥 기다리는 동안 포스팅한답니다. ^-^
야근없는 나라가 얼릉 오면 좋겠어요 -_ㅠ
요즘 맨날 야근해서 힘들어요 ㅠㅠ
흑흑흑흑
지금은 야근중....;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백업받고 있는데,
무지무지 오래 걸리네요 =_=;;;
업무시간에 이렇게 놀면 안되지만,,,
그냥 기다리는 동안 포스팅한답니다. ^-^
야근없는 나라가 얼릉 오면 좋겠어요 -_ㅠ
요즘 맨날 야근해서 힘들어요 ㅠㅠ
흑흑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