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Happy Date♡/Food & written by _FIANCE
드디어 부산여행기의 마지막!
마지막으로 들렀던 맛집 18번 완당집 이예요.
두번째 피난음식 완당이라죠 ㅋㅋ
여행와서 피난음식만 먹는듯 해요;;
3대째 내려오는 음식점이라는데, 인테리어를 보면 공사를 여러번 했나봐요.
부산극장 맞은 편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찾기 쉬워서 다행! ^-^
내려가는 계단에 이러한 문구가 있어요.
가난한 시절에 밥을 먹었더니 너무 좋다? ㅋㅋ
사실 맛난 음식을 먹고 나면 너무 행복하긴 해요 >_<//
내부 인테리어는 그냥 일반 식당 같아요.
약간 옛날분위기가 조금 가미된,,,
빛이 없어서 사진이 흐릿 -_ㅠ
내공 부족 ㅠㅠ
입구에 있는 바닥에는 이 음식점이 언제부터 있었는지를 말해주어요. ^-^
제가 태어나기도 훨씬전부터 있었어요 ㅋㅋ
피난음식이라고 하니, 그때쯤부터 내려온 것 같아요.
메뉴판이예요.
훗// 음식들이 저렴해요♡
요즘엔 밥 한끼 먹을려면 거의가 5000원이 넘으니까,
그보다 싸면 너무너무 싸게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저희는 완당우동+ 세트1 하나를 시켰지요 >_<//
음식이 나오기 전 셋팅도 해주시공 +_+
이제 음식나오기만을 기다려요!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나 행복하죠 ^-^
이것이 완당우동!
완당에 우동면이 들어간 듯 해요.
따뜻한 국물이 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사진은 그닥 맛나보이지가 않네요 =_=;;
메인 음식 완당!
TV에도 여러번 소개 되었다고 해요.
피는 큰데 고기가 쬐끔 들어있는 만두예요.
처음엔 맛난데, 자꾸자꾸 먹다보면 조금 느끼해지기도 해요.
따뜻한 국물이 그리워지는 계절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배를 든든히 채운 후
저희는 서울로 다시 고고고!
맛난 음식이 있어서
더욱 재밌고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 | 18번완당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