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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쯤 뚜레쥬르에서 환경보존 캠페인 중 하나로,
미니토마토를 나누어 주었어요.
Take-out 잔에 커피를 먹고, 다시 매장에 가져가면
토마토로 바꾸어주었답니다. ^-^
욕심만 많아서, 일주일에 몇번씩 가서 토마토화분을 세 개나 얻어왔는데,
나눠준 화분에는 흙이 다 빠져버릴만한 구멍이 -_ㅠ
그래서 돌 주워가야지 벼르고 있다가,, 오늘 이마트에 간 김에
화분받침대를 사려고 했는데 예쁜 화분이 있길래 3개 입양해왔답니다.
대충 정리를 한 후 토마토 씨앗을 새로 사온 화분에 심어주었어요 ^-^
화분받침이 없이 밑에 물받이가 있는 화분이라 편리해요 >_<//
사실 화분같은거 잘 키워본 적 없는데 -_ㅠ
출근할 때 지나가는 지하철 역에 꽃집이 있는데 너무 예쁜 초록식물들 보면 저두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꼭 한번 키워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토마토 화분이 세개나 생겨서 예쁜 화분도 마련하고 >_<//
꼭 잘 키워서 토마토가 얼릉 열렸으면 좋겠네요 ^-^
사진을 워낙 안 찍다가 찍었더니 완전 개판 -_ㅠ
발로 찍은거 같으네요 ㅠㅠㅠ
완전 내공부족 ㅠㅠㅠㅠ
발로 찍은거 같으네요 ㅠㅠㅠ
완전 내공부족 ㅠㅠㅠㅠ
나같으면 그냥 토마토 사먹겠음..데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