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주부생활/Fiance's Cooking & written by _FIANCE
오랜만의 평화로운 일요일을 맞이하여, 오빠를 초대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로 하였어요.
몇달전부터 샌드위치 만들어 달라고 했었는데 만들어주지 않았었거든요 =_=;;
어제 신도림 역에 갔다가 마트에 들러서 샌드위치 재료를 사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가장작게 포장된 이마트 베이컨.

기름 없는 후라이팬에 구워서.

기름을 빼서 준비하구요

빨간 색이 예쁜 완숙 토마토도 가로로 잘라서 준비

빵은 토스트기에 노릇노릇 구워서

아~ 맛나겠당 ㅋ

양상추는 찬물에 씻고 적당한 크기로 찢고

샌드위치용 슬라이스 치즈와

싱글용 젤 작은 사이즈의 머스타드 소스도 준비했어요.
모든 재료가 준비되었으니 샌드 위치 만들기 시작!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 한쪽면에 머스타드 소스를 골고르 바르고

양상추를 적당한 양만큼 올려요.

상큼한 맛을 위해 토마토도 올리고

노릇노릇하게 구운 베이컨도 넉넉히 올려주어요.

마지막으로 치즈를 올리고

빵은 한장 더 올려주면 샌드위치 완성!
초간단 샌드위치지만;
이거 만드는데도 거의 한시간;;; =_=;;
그래도 냠냠쩝쩝 맛나게 먹었답니다. 훗
몇달전부터 샌드위치 만들어 달라고 했었는데 만들어주지 않았었거든요 =_=;;
어제 신도림 역에 갔다가 마트에 들러서 샌드위치 재료를 사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가장작게 포장된 이마트 베이컨.
기름 없는 후라이팬에 구워서.
기름을 빼서 준비하구요
빨간 색이 예쁜 완숙 토마토도 가로로 잘라서 준비
빵은 토스트기에 노릇노릇 구워서
아~ 맛나겠당 ㅋ
양상추는 찬물에 씻고 적당한 크기로 찢고
샌드위치용 슬라이스 치즈와
싱글용 젤 작은 사이즈의 머스타드 소스도 준비했어요.
모든 재료가 준비되었으니 샌드 위치 만들기 시작!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 한쪽면에 머스타드 소스를 골고르 바르고
양상추를 적당한 양만큼 올려요.
상큼한 맛을 위해 토마토도 올리고
노릇노릇하게 구운 베이컨도 넉넉히 올려주어요.
마지막으로 치즈를 올리고
빵은 한장 더 올려주면 샌드위치 완성!
초간단 샌드위치지만;
이거 만드는데도 거의 한시간;;; =_=;;
그래도 냠냠쩝쩝 맛나게 먹었답니다. 훗
아 배불러 주는줄 알았어 그래도 맛있었다 흐흐
근데 인간적으로 너무 잘나온 것들만 올린거 아냐?
왜 토스트 새까맣게 탄거는 안올려?
근데 인간적으로 너무 잘나온 것들만 올린거 아냐?
왜 토스트 새까맣게 탄거는 안올려?
토스트기도 있다니...-_-;;
아..토스트기나 하나 살까..? 이번달에는 면도기도 고장나고, 드라이기도 새로 하나 사야하는데
버는 돈도 없는데 이렇게 나갈 돈만 가득하네..-_-;
버는 돈도 없는데 이렇게 나갈 돈만 가득하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