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의 오픈이 많아질수록 주말에 출근하는 일이 더욱 많아집니다.
이제 1달 가량 후에 오픈이라 그런지, 주말도 없이 출근을 하는데 동기들과 티타임을 가졌어요.
(이제 여기서 해방될 날도 머지 않았......................;  >_<//)
주말엔 평일보다 분위기도 자유롭고, 마음에도 평일보단 여유가 생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먹은지 한시간쯤 되서 먹은 것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고 먹고 또 먹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많은 것들을 헤치웠답니다.


늘어나는 스트레스만큼 늘어가는 뱃살.
그래도 함께하는 동기들이 있어 힘이 납니다.
너네들 없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tagged with  ,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445 관련글 쓰기
wrote at 2008/03/11 14:49
사진만 봐서는 이게 티타임인지 식사인지 구별이 되지 않는다능...-_-;;;;
wrote at 2008/03/12 12:59
아무리 많아도 간식시간이삼!
라그 
wrote at 2008/03/12 19:46
돼지
wrote at 2008/03/13 12:53
혼난다!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556  *557  *558  *559  *560  *561  *562  *563  *564  ... *654 
전체 (654)
Hello ♪ (52)
Today is ... (125)
Culture Report (65)
IT트렌드。 (16)
Happy Date♡ (78)
지구정복 (214)
¶ Mission Complete (19)
예뻐지고싶어!! (19)
부자되기작전 (10)
Job Skill Up!! (5)
EVENT! (13)
주부생활 (22)
꼼지락꼼지락 (16)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ount total 361,182
today 52, yesterday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