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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금토일 휴일도 없이 출근을 하다보니 피곤하기도 하고, 너무 소모적인 것 같아 무엇을 시작해야겠다 생각했어요.
몸으로 하는 것들을 시작해볼까 했는데, 퇴근시간도 불규칙하고;
점심시간을 이용하기엔 너무 짧은듯 하여 찾다보니 회사 근처에 리본공예을 가르쳐 주는 곳이 있더라구요.
선물포장을 해볼까 하여 들렀다가, 리본공예 취미반이 있어서 지난주부터 시작하였어요.
오늘은 두번째시간까지 진행했어요. (완전 못해서 숙제를 들고 왔지만. =_=;;)
기초부터 하는건 아니고, 그냥 하고 싶은것들 만드는 반이라서 맘에 들기도 하구요.
강습비는 6~7작품에 50,000원.(재료비별도)
크게 부담스럽지도 않고, 한번쯤 경험해보고 싶어서 같이 일하는 여자동기와 함께 시작하였어요.
매일매일 가는건 아니고, 일주일에 2번정도 가기로 했어요.
회사랑 가까워서 자꾸 못가게 되면 저녁시간에 가도 되공. +_+)// 기대되요.

첫시간이라 쉬운작품으로 선택!
첫시간에는 선생님도 기초작품을 권해주더라구요.
선생님이 만들어준 작품을 보고 선택한 머리핀.(↑ 이건 선생님이 만들어 두신 샘플)

형형색색의 리본, 예쁘네요.
이런것두 무지무지 고민하다가 봄이니까 조금 화사한 톤으로 골라서 파스텔 블루로 선택!

첫작품 완성이예요 >_<//
저는 오나전 뿌듯했는데, 사람들은 그닥 별로 반응이 없네요 -_-;;
어제 동기가 동대문에 다녀오더니 이런 핀 완전 많이 파는데 하나에 3~4천원씩 한다공 부업하쟤요 ㅋㅋ
실력만 있다면 한번 해보는건데.............!!
오늘은 두번째 수업이었는데, 고급반에 있던 코사지를 만들고 있어요.
기초도 없이 만들어서 시간이 오래 걸려서 꽃잎만들다 말고 왔는데, 시작하길 잘한듯 해요.
벌써벌써 리본만들러 가는날이 기다려져요.
몸으로 하는 것들을 시작해볼까 했는데, 퇴근시간도 불규칙하고;
점심시간을 이용하기엔 너무 짧은듯 하여 찾다보니 회사 근처에 리본공예을 가르쳐 주는 곳이 있더라구요.
선물포장을 해볼까 하여 들렀다가, 리본공예 취미반이 있어서 지난주부터 시작하였어요.
오늘은 두번째시간까지 진행했어요. (완전 못해서 숙제를 들고 왔지만. =_=;;)
기초부터 하는건 아니고, 그냥 하고 싶은것들 만드는 반이라서 맘에 들기도 하구요.
강습비는 6~7작품에 50,000원.(재료비별도)
크게 부담스럽지도 않고, 한번쯤 경험해보고 싶어서 같이 일하는 여자동기와 함께 시작하였어요.
매일매일 가는건 아니고, 일주일에 2번정도 가기로 했어요.
회사랑 가까워서 자꾸 못가게 되면 저녁시간에 가도 되공. +_+)// 기대되요.
첫시간이라 쉬운작품으로 선택!
첫시간에는 선생님도 기초작품을 권해주더라구요.
선생님이 만들어준 작품을 보고 선택한 머리핀.(↑ 이건 선생님이 만들어 두신 샘플)
형형색색의 리본, 예쁘네요.
이런것두 무지무지 고민하다가 봄이니까 조금 화사한 톤으로 골라서 파스텔 블루로 선택!
첫작품 완성이예요 >_<//
저는 오나전 뿌듯했는데, 사람들은 그닥 별로 반응이 없네요 -_-;;
어제 동기가 동대문에 다녀오더니 이런 핀 완전 많이 파는데 하나에 3~4천원씩 한다공 부업하쟤요 ㅋㅋ
실력만 있다면 한번 해보는건데.............!!
오늘은 두번째 수업이었는데, 고급반에 있던 코사지를 만들고 있어요.
기초도 없이 만들어서 시간이 오래 걸려서 꽃잎만들다 말고 왔는데, 시작하길 잘한듯 해요.
벌써벌써 리본만들러 가는날이 기다려져요.
사진빨!
요새 블로그질 완전 열심히 하네;
스트레스를 블로그로 푸는거야?
요새 블로그질 완전 열심히 하네;
스트레스를 블로그로 푸는거야?
사진빨 맞나보군...-_-;
비밀댓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