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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어제 오려고 했던 것이지만,
물량이 너무 많아서 어제 오지 못하고 오늘 도착한 여권택배.
지지난주 금요일쯤 미국 비자를 준비하라는 말에 허겁지겁 준비해서,
지난주에 서류 보내고 신청 접수해서 금요일에 인터뷰까지 마쳤는데
미국비자가 붙어있는 여권이 오늘 드디어 왔어요.
착불 6,000원 이라는 비용이 들기는 했지만,
여권 택배 실제로 보니 신기하네요!
처음 받아보는 비자는 그닥 신기할 것이 없는;;
(사진 공개는 비자사진땜에 차마 -_-;;)
오늘 온 여권은 주말에 방콕갈때!
두근두근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