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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4. 26. ~ 2008. 04. 30
행복한 태국 여행 :D
행복한 태국 여행 :D
♪ 2008. 04. 27.
핸드크래프트 센터를 지나고 드디어 기대했던 코끼리 테마파크!
태국이 코끼리가 유명하다보니, 여행 중 제일 기대했던 곳 중 하나였답니다.
요즘은 그 나라의 문화 즐기는 것이 유행이라고도 하잖아요 :D
삼프란 코끼리 테마파크의 입구예요.
차에서 내리면 바로 보인답니다. :D
요기가 정식 입구는 아니고,, 조금 더 들어가면 표를 받는 입구가 또 있어요.
아마도 이 문은 테마파크에 도착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
코끼리 쇼 타임이 입구에 있어요.
태국글씨는 참 꼬불꼬불해서 읽는 건 둘째치고, 이렇게 쓰는게 참 신기해요 :D
코끼리쇼는 자주자주 있는데, 관광객은 좋지만 공연하는 코끼리는 참 힘들 것 같아요 -_ㅠ
나름 동물학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선 밥부터 먹기!
아침부터 돌아다녀서인지 무척이나 배가 고팠어요 -_ㅠ
삼프란코끼리테마파크 입구에 뷔페로 된 식당이 있어요.
저희는 투어에 중식이 포함되어 공짜로 먹었는데,, 실제로는 얼마인지 잘 모르겠네요.
10명이 조금 넘는 사람이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이 있는데, 요렇게 테이블이 세팅되어 있어요.
맥주같은 음료는 추가로 주문하면 먹을 수 있어요 :D
휴지 케이스에 용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D
요 식당도 뷔페예요.
태국에서는,, 왠지 뷔페가 편하더라구요.
워낙 음식땜에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무난한 음식들만 먹어요.
그래서 요기서도 빵과 스파게티가 전부 다,,,
맛있지는 않지만, 먹을 수는 있으니까 좋아요 ^-^
식당 앞에는 요리사가 있어요 ^-^
메뉴나 시간 이런것이 적혀있는듯 해요,,
밥 먹고 나오니까 가이드가 이런 표를 주네요.
코끼리 쇼를 보러 가려면,, 요 표가 필요해요.
종이 같은건 허접하지만, 입장만하면 되는거니까 모;;
본격적인 코끼리 공연 ^-^
시작전에 바닥에 풀을 깔아놓으면 코끼리들이 와서 먹어요.
저희는 코끼리를 잘 못보니까,, 요런 것만 봐도 좋아해요. :D
애기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D
코끼리 공연 더보기-
아래는 맛보기 코끼리 공연 :D
블로그에 동영상 올리기가 힘들어서,,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고 가져오기;
블로그에 동영상 올리기가 힘들어서,,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고 가져오기;
재주부리는 코끼리 :D
너무 귀여워요 >_<//
축구하는 코끼리들!
코끼리 공연이 끝나면 사탕수수를 사면 먹이를 줄 수 있어요.
이곳에서는 한 묶음을 10바트에 파는데,, 제가 본 곳 중에서는 먹이주기 체험 중 이곳이 젤 저렴한 것으로 기억해요.
코끼리쇼가 끝나면 얼릉 악어쇼를 보러 이동을 해야해요.
가이드가 1시간 가량의 시간을 주는데,, 저희한테는 조금 부족한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악어쇼는 요렇게 철조망이 있는 공연장안에서 해요.
악어가 물에 사는 거니까,, 무릎정도 높이의 물이 악어쇼장 주위로 있어요.
악어를 요렇게 두명의 조련사가 들어 올려서 쇼를 보여줘요.
이 무서운 동물을 어떻게 조련시키는지 참 신기해요;;
악어는 한두마리가 아니고, 여러마리가 있어요;
공연할때 놀고 있는 악어들은 요렇게 귀찮아하고 있어요.
자기혼자 움직이는 애들은 없네요 ㅋ
쇼를 하기 전 준비하는 조련사.
다른 사람들은 재밌게 보는데,, 저희만 완전 ㄷㄷㄷ 하면서 보아요.
조련사의 기합이 들어갈 때 마다 깜짝깜짝 놀라요.
티비에서 보던 악어랑 뽀뽀하기, 악어입속에 머리 넣기 등의 공연을 하는데,
보는 저희가 너무 떨리더라구요.;;
공연이 길지는 않지만, 너무 긴장을 하고 봐서인지 끝나고 났더니 진이 빠지던 공연이었어요.
공연을 끝나면 사람들이 팁을 던져요.
꽤 많이 받는것 처럼 보이는데,, 그래도 목숨을 내놓고 하기에는 너무 무서운 공연이었어요.
악어쇼가 끝나고 가이드가 기다리는 곳으로 돌아가는 길에,, 태국 승려들이예요.
아기 승려들은 처음 봐서 신기했어요 :D
코끼리도 많이 있어요.
팁을 주고 사진도 찍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이미 코끼리를 타서 사진 같은건 안 찍고 돌가아요.
이제 마지막 행선지로 향해요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