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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책 리뷰입니닷 ㅋ
책을 읽어도 리뷰를 잘 안 쓰게 되서 -_-;; 쓸때마다 굉장히 오랜만에 쓰게 되네요 ㅋ
이 책은 요즘 완전 유명해지고 있는 책 중에 하나인데요.
예전에 읽고싶다고 해서 오빠가 산 책을 빌려보았어요 ㅋㅋㅋ
근데 돌려주기 전에 사진 찍어놨어야 했는데 -_-;; (안찍어놔서 인터넷에 있는 사진 펌질;;)
SBS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지고 있어서 더욱 화제가 되는 듯 해요.
신윤복과 김홍도라는 조선시대의 유명한 두 화가가 동시대에 산다고 가정을 하고 엮어가는 소설인데요.
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별거 아니라 생각했던 그림들을 이렇게도 읽을 수 있구나 라고 느꼈던 것 같아요.
저는 예술쪽에 문외한이라 -_- 잘은 모르겠지만, 암튼 신윤복과 김홍도라는 사람이 대단하긴 대단한 것 같아요.
이건 좀 스포일러 -_-
신윤복과 김홍도의 그림.어떻게 보면 정말정말 다른 듯 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같은 풍경을 나타낸다는 것.
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볼 때도 생각 좀 하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매우매우 많이 들었어요 ㅋ
암튼 재밌어요-
드라마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