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Happy Date♡/Food & written by _FIANCE
지난달 비오는 주말, 여의도에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갈 기회가 있었었어요.
공연을 보고 저녁 먹을 집을 찾다가 가기로 한 까사로까!
이전부터 사람들에게 여의도의 멕시칸요리집 맛있다고 많이 들었었는데,
간 김에 우리도 한번 방문해 보기로 하였어요 ㅋ
본사에 대기하고 있으니 할일 없어서 -_-;; 업무시간 중에 포스팅 중 ㅋ

어디있는지 몰라서 전화해서 위치를 물어봤어요;
유명한 집이라길래, 큰 길에서 보일 줄 알고 대충 갔는데,,
비도 오고 그래서 돌아다니기 힘들어서 -_ㅠ 공연 끝나고 바로 밥먹으러 고고싱!
깔끔한 외관이 맘에 드는 집이었어요.

웨이팅 하는 곳-
찍다보니 이상하게 찍혀서 =_=;; 선인장이 완전 가운데;; 흑 -_ㅠ
원래는 웨이팅 많은 곳이라 들었는데, 밥먹기에는 좀 이른 시간에 가기도 했고
비오는 주말이라 여의도에 사람이 거의 없었;;;

대충 실내 분위기는 이런 분위기.
약간 멕시코 느낌을 주려고 노력은 한 것 처럼 보여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

벽에는 요런 그림들도 있었는데,, 예뻐서-
꼭 타로 카드의 그림 같아요 ㅋ

테이블에는 그림을 그려놓은 듯한 타일이-
투박하면서도 왠지 멋스러워요.

이제 메뉴를 고를 메뉴판-
이거 디자인 잘한듯.
글씨 예뻐요 +_+

냅킨에도 -

기본으로 제공되는 나초와 먹을 소스들과 피클.
원래 외국 음식 향신료 들어가는 것들 잘 못먹는데,
멕시칸 요리는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다더니 그런 것도 같아요.
저도 먹을만 하더라구요. 맛있어요 :D

바삭바삭한 나초-
밥 많이 먹으려고 많이먹지는 않았지만,,, 먹을만 했던 것 같아요.
그냥 보통 나초맛

할인되는 카드도 없고 해서,,
홈페이지(http://www.casaloca.co.kr/)에서 출력해 간 쿠폰으로 공짜로 먹은 스프-
이것도 그냥 스프맛 ㅋ

블로그 후기 검색으로 알아낸 추천메뉴 중 하나- 퀘사디아!
퀘사디아 종류도 닭고기, 소고기, 해산물 등이 있는데 고르기 힘들어서
그냥 콤보로- ㅋㅋㅋㅋㅋ
이것저것 다 먹어보고 싶었어요 :D
여의도는 머니까 자주 안오게 되서 한 번 올때 맛나니 많이 먹어두고 싶어요.
멕시칸 요리가 기본적으로 좀 매콤한 요리지만, 워낙 매운걸 좋아해서 참 맛나게 잘 먹었어요.

먹고싶은거 너무너무 많았는데, 고르고 고른 끝에 선택한 해산물 볶음밥.
해산물이 싱싱하고 살도 튼실한게 너무너무 좋았어요.
밥 안에 듬뿍듬뿍 들어가있기도 해서, 주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어요.
조금 매콤한 것이 이것도 맛있는 볶음밥 :D
다음에 여의도에 가면, 다른 것도 많이 많이 먹어보고 싶어요 :D
공연을 보고 저녁 먹을 집을 찾다가 가기로 한 까사로까!
이전부터 사람들에게 여의도의 멕시칸요리집 맛있다고 많이 들었었는데,
간 김에 우리도 한번 방문해 보기로 하였어요 ㅋ
본사에 대기하고 있으니 할일 없어서 -_-;; 업무시간 중에 포스팅 중 ㅋ
어디있는지 몰라서 전화해서 위치를 물어봤어요;
유명한 집이라길래, 큰 길에서 보일 줄 알고 대충 갔는데,,
비도 오고 그래서 돌아다니기 힘들어서 -_ㅠ 공연 끝나고 바로 밥먹으러 고고싱!
깔끔한 외관이 맘에 드는 집이었어요.
웨이팅 하는 곳-
찍다보니 이상하게 찍혀서 =_=;; 선인장이 완전 가운데;; 흑 -_ㅠ
원래는 웨이팅 많은 곳이라 들었는데, 밥먹기에는 좀 이른 시간에 가기도 했고
비오는 주말이라 여의도에 사람이 거의 없었;;;
대충 실내 분위기는 이런 분위기.
약간 멕시코 느낌을 주려고 노력은 한 것 처럼 보여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
벽에는 요런 그림들도 있었는데,, 예뻐서-
꼭 타로 카드의 그림 같아요 ㅋ
테이블에는 그림을 그려놓은 듯한 타일이-
투박하면서도 왠지 멋스러워요.
이제 메뉴를 고를 메뉴판-
이거 디자인 잘한듯.
글씨 예뻐요 +_+
냅킨에도 -
기본으로 제공되는 나초와 먹을 소스들과 피클.
원래 외국 음식 향신료 들어가는 것들 잘 못먹는데,
멕시칸 요리는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다더니 그런 것도 같아요.
저도 먹을만 하더라구요. 맛있어요 :D
바삭바삭한 나초-
밥 많이 먹으려고 많이먹지는 않았지만,,, 먹을만 했던 것 같아요.
그냥 보통 나초맛
할인되는 카드도 없고 해서,,
홈페이지(http://www.casaloca.co.kr/)에서 출력해 간 쿠폰으로 공짜로 먹은 스프-
이것도 그냥 스프맛 ㅋ
블로그 후기 검색으로 알아낸 추천메뉴 중 하나- 퀘사디아!
퀘사디아 종류도 닭고기, 소고기, 해산물 등이 있는데 고르기 힘들어서
그냥 콤보로- ㅋㅋㅋㅋㅋ
이것저것 다 먹어보고 싶었어요 :D
여의도는 머니까 자주 안오게 되서 한 번 올때 맛나니 많이 먹어두고 싶어요.
멕시칸 요리가 기본적으로 좀 매콤한 요리지만, 워낙 매운걸 좋아해서 참 맛나게 잘 먹었어요.
먹고싶은거 너무너무 많았는데, 고르고 고른 끝에 선택한 해산물 볶음밥.
해산물이 싱싱하고 살도 튼실한게 너무너무 좋았어요.
밥 안에 듬뿍듬뿍 들어가있기도 해서, 주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어요.
조금 매콤한 것이 이것도 맛있는 볶음밥 :D
다음에 여의도에 가면, 다른 것도 많이 많이 먹어보고 싶어요 :D
나쵸는 나쵸맛이고 스프는 스프맛이야?
정말 이공대스럽군 ㅋㅋ 해산물 볶음밥에 해산물 완전 싱싱했어ㅋ
그리고 스킨바꾼담에 블로그가 좀 느려진 듯한 느낌이삼;
정말 이공대스럽군 ㅋㅋ 해산물 볶음밥에 해산물 완전 싱싱했어ㅋ
그리고 스킨바꾼담에 블로그가 좀 느려진 듯한 느낌이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