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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6. 01.
우리나라의 동물원 보다 타롱가 쥬가 좋은 점이라면
동물원의 크기도 크기지만, 좀 더 다양한 동물이 있다는 거랄까.
왠만한 사람들이 호주를 생각하면 떠올리는 코알라와 캥거루가 있어서
동물원 구경이 더 즐거운 것 같아요.
생각처럼 귀여운 코알라 :D
보통 사람들은 코알라 자고 있는 것만 많이 봤다는데
제가 갔을 때는 거의 모든 코알라가 깨 있었어요.
유칼리투스 입을 먹는데 너무 귀엽 >_<//
이름 모를 포유류-
요것도 ㅋ
내가 좋아하는 기린 :D
산양이던가-
요아이 이름도 까먹었;;
원래 알았었는데-
너구리도 인형같이 생겼어요-
나무 위에 있던 치타 :D
얘 이름 모더라-
펠리칸 입 커지는거 처음 봤어요 >_<//
완전 신기해요 +_+
만화처럼 완전 커지지는 않지만 완전 신기했어요.
물고기 잡아먹는것도 직접 볼수 있고 그래서 완전 신기했던 펠리칸-
펭귄 구경하러 가는길 :D
나랑 해보겠다는거야!
캥거루는 못봐서 아쉽지만, 그래도 예쁜 동물들이 많았던 곳이라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했던 동물원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