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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6. 01.
타롱가 쥬에서 가장 유명한 버드쇼-
새들한테 먹이주고, 어디 찾아가고 이런것들 하나봐요.
부엉이? 올빼미?
발톱이 날카로워서 보호장갑을 끼고 있어요.
저 아저씨가 말로 하면서 쇼를 하는데, 사실 많이 못알아들었;;
독수리가 먹이 먹기 :D
녹음기로 새 소리를 틀어놓고 어딘가에 숨겨놓으면 찾아가기도 하고 그래요-
저는 이제 머리가 클데로 커서 그런지 그닥 신기하지 않는;;;
새 머리가 나쁘다는 거 보면 이정도로 훈련시키는 것도 힘든건지도 모르겠네요.
애기들이 보면 신기해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