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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6. 04.
컨퍼런스 마지막날-
오페라하우스에서 뮤지컬을 보기로 하고 가던 중
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써큘러키의 레스토랑
써큘러키 중에서도 페리를 타는 곳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는 쉬워요-
그냥 간판이 예뻐보여서 들어갔는데 안에 분위기는 영 아니었던;;;
자꾸만 간판에 속아요 ㅠㅠ
바람부는 저녁이라 외관사진은 없어요 ㅠㅠ
메뉴판은 신문 같이 생겨서 제가 가져와도 되더라구요-
이곳 역시 메뉴에 사진이 없어서 안습 ㅠㅠ
정체 모를 음식-
분명 시푸드 스파게티를 시킨것 같았는데 이상한 스파게티가 나와버렸어요-
게다가 대접처럼 생긴 곳에 왕많이;;;;
완전 비리고 맛없고 어찌나 많은지 먹어도먹어도 줄지않고;; -_ㅠ
그래서 칵테일 새우만 몇개 집어 먹고 나왔어요-
가격도 비쌌는데 -_-;;
그래서 너무 맘에 안들어서 팁도 거의 안주고 나와버렷어요 ㅋ
직원은 오나전 욕했을지도;;
그나마 사이다가 젤 맛났던;;;;
밖에서 보기엔 안그런데 들어와보니 왠지 정육점 같은 분위기-
맘에 안들어요 ㅠㅠㅠㅠ
메뉴를 잘못시킨건지 -_-+
오나전 비추 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