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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6. 06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서도 오즈트랙을 보거나 전망대로 가기 까지 조금 걸어 가야 하는데요.
시드니타워를 설명해주는 여러 사진들을 전시해두고 있어요.
시드니타워의 역사예요-
시드니 타워는 세계에서 가장 튼튼한 건물 중 하나라고 해요.
타워처럼 높은 건물들은 케이블로 어떤 각도로 연결을 해서 바람 등의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는데,
시드니타워는 56개의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건물 중 하나로 알려져있다고 하더라구요-
시드니타워에서 할 수 있는 액티비티중 하나인데 스카이워크의 사진이예요-
약 300미터에 설치된 길을 걷는 것인데, 잠깐 해보는것 치고는 좀 비싼 108 불이라고 해요.
호주는 하버브릿지 클라이밍 같이 별거 아닌것을 체험하는 것이라고 광고하는데, 좀 비싼듯 -_ㅠ
제가 생각할 때는 별거 아닌데 ㅋㅋㅋ
우리나라도 이런게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시드니타워에서 볼 수 있는 오즈트랙의 광고사진이예요-
움직이는 의자를 타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호주의 역사도 보고 그러는 영화같은 거예요.
호주의 역사를 설명해주는 장면에서는 이어폰에 한국어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어찌나 반갑던지-
호주에도 한국사람이 점점 많아 지는 탓인지 영어, 일어, 중국어에 이어 한국어 안내 너무 좋아요 :D
그래도 호주의 자연을 탐험하는 장면에서는 의자의 움직임도 많아지기도 하고 꼭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은데,
이 장면에서는 영어로만 안내를 하더라구요-
시드니타워의 입장권으로 볼 수 있으니 한번쯤 꼭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전망대 입장료라고 하기에는 좀 비싼것 같기도 하거든요 -_-;;
역시나 밤늦은 시간에는 기념품 샵이 문을 닫았어요-
기념품 살려는게 아니니 모 괜찮아요 :D
입구에는 경찰처럼 무섭게 생긴 사람들이 표 확인을 해요-
그리고 특이하게 가방검사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왜 하는지 잘 모르겠;;;
영어를 못해서 궁금했지만, 안물어봤어요 -_ㅠ
시드니타워에서 보는 시드니야경-
저는 야경보는거 너무 좋아해요 :D
너무 예뻐요-
한국인 단체관광객이 왔길래 가이드의 설명을 잠깐 엿들었는데,
불빛없이 까만 부분이 바다래서 그렇대요 :D
여러컷 찍었는데 그닥 괜찮은 사진이 없네요-
실내가 밝아서 자꾸 비쳐서 안타까워요.
이제 디에쎌알 샀으니 필터만 사면 되지만 -_-;; 자중해야죠 ㅋ
전망대 안에 있는 기념품 샵은 문 열어서 잠깐 구경 :D
토끼인가 ㅋㅋㅋ
호주 국기를 들고 있어요-
권투하는 캥거루도 귀엽죠?
코알라도 너무 예쁜데-
그래도 인형은 구경만 해요 :D
나중에 예쁜집에 살면 하나쯤 사와서 집에다 둬야지- ㅋㅋ
아- 배고푸다.
이제 밥먹으러 가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