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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6. 06
더블베이에서 돌아와, 시내구경-
며칠동안 있으면서도 제대로 못한 것도 같아서 ㅋ
드디어 발견한 시티 사이트닝 버스!
시드니 내 주요관광지를 이어주는 버스인데, 2층도 탈 수 있어요-
저는 이 버스 대신에 그냥 버스를 이용해서 다녔어요.
날씨탓인지 사람이 별로 없던;
길 건너 보이는 초록색 음식점이 유명한 5불 스테이크.
스테이크 가격이 5.99불정도-
그런데 음료를 꼭 시켜야해서, 7~8불 정도 하는듯-
호주에서도 베이징덕-
시티 근처에 차이나타운이 있어서 베이징덕도 있더라구요.
호주 사람들도 이런거 잘 먹나;;
중국인만 먹을거 같기도 하공;
가이드 북에 자주 나오던 쓰리멍키스 바-
입구에 3마리의 원숭이가 있어서 쓰리멍키스라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랑 같이 왔다면 한번쯤 가봤을텐데, 혼자라서 무서워서 못갔어요 -_ㅠ
담에는 꼭 누구랑 같이 가야지-
성앤드류스 성당-
사실 요런건 관심 밖;
시드니에도 극장이 있는데, 상영중인 영화 이름이 이렇게 간판처럼 되어 있어요-
이렇게 하면 영화 하나 개봉할 때마다 괭장히 돈이 많이 들 것 같은 느낌;
지금은 인디아나존스가 상영 중-
길에서 기타연주하던 아저씨 ♪
이마에 기타를 올리고 연주를 하고 있었는데, 완전 무거웠을듯;
그런데 구경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구요;;
저만 신기해서 사진찍고 있었;;
재밌는 시내 구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