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지구정복/2008 SYDNEY & written by _FIANCE
♪ 2008. 06. 06
이번 호주 여행에서 가보고싶었던 곳 중 하나! MAX BRENNER!
우리나라에는 아직 잘 없는 초콜릿바예요 :D
조금 있으면 우리나라에도 조금씩 초콜릿바 같은게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더블베이까지 온 것이 이 맥스브래너 때문이기도 해요 ㅋ
우리나라에는 아직 잘 없는 초콜릿바예요 :D
조금 있으면 우리나라에도 조금씩 초콜릿바 같은게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더블베이까지 온 것이 이 맥스브래너 때문이기도 해요 ㅋ
시드니에는 맥스브래너의 지점이 여러개 있는 듯 했는데,
제가 간 곳은 더블베이에 위치한 지점이예요 :D
호주에만 있는게 아니고, 뉴욕에도 있고;; 아마 된장질 하기 좋은 곳에만 위치한 듯-
나중에 회사 그만두면 요런거 하고 싶어요 ㅋ
메뉴판에도 초콜릿이 들어간 음식 사진이 가득-
이곳의 메뉴판에는 메뉴들의 사진이 있어서 고르기 좋아요 :D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갔다면, 여러개 시켜서 잔뜩 먹어볼텐데 -_ㅠ
저는 혼자인지라 먹을 만큼만 시켰어요 ㅠㅠ
맥스브래너에서 유명한 메뉴중 하나 초콜릿 에스프레소-
메뉴이름은 SUCKAO 였어요.
티라이트가 들어있는 컵에 우유가 나오고 취향에 따라 초콜릿을 녹여서 먹는 거예요.
시드니에 가기 전 이 메뉴의 사진을 보고 여기에 너무너무 가보고 싶었어요.
초콜릿 종류도 밀크랑, 다크랑, 화이트중에서 고를 수 있었는데 저는 무난한 밀크 초콜릿으로 선택!
그런데 단거 좋아하는 저한테도 너무 달더라구요;;;;;
제조기술이 모자랐나 -_ㅠ
같이 시킨 와플-
딸기토핑을 추가해서 같이 먹었어요.
세트메뉴는 너무 크거나 하나만 너무 많이 나오길래;; 따로따로;
이거 너무너무 맛있어요 :D
와플도 별거 아닌데, 신선한 딸기랑 초콜릿이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다른 메뉴도 많이 있었는데, 안타깝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_ㅠ
그리고 제가 이걸 차리기 전에 우리나라에도 들어올 것 같애요 ㅋㅋㅋㅋㅋㅋ
가격은 호주 물가에 비해서 크게 비싸지 않은 듯 해요-
음료는 그런데, 지금 보니 와플은 좀 비싼듯;;
그래도 물가가 두배라는 더블베이에서 이정도면 양호하죠 모 ㅋ
매장의 분위기-
그림속의 머리없는 아저씨가 맥스브래너 아저씨.
자기 이름의 가게에 자기 얼굴 그림을 넣어놓다니, 완전 특이한 아저씨일것 같아요-
초콜릿바 자체가 저한테는 새로운 경험이었으니까요 모 ㅋ
우리나라 커피전문점 같은 분위기예요.
매장내에서 초콜릿도 팔고 있어요-
그렇지만 너무 비싸서 포기;;
초콜릿 너무 맛있어서 사오고 싶었는데 -_ㅠ
음료가 나오는 컵도 팔고 있었는데 역시 비싸요;;
20~30불대 가격이라 함부로 충동구매하기가 어려운 가격이더라구요.
요만한 선물세트 하나에 69불;;
제가 갔을 때에 호주달러 환율이 1000원이 넘었으니까 이건 69000원이 넘네요 -_-;;
이런건 못사요 ㅠㅠ
초콜릿제조기 위에 써 있던 글 :D
초콜릿을 녹이고 있어요-
킹왕짱 큰 통 안에 밀크초콜릿, 화이트초콜릿, 다크초콜릿이 돌아가고 있었던;;
아- 맛나겠다 :D
이제 다시 시티로 돌아와요-
더블베이에서 돌아올 땐 버스로 ㅋ
시드니에서 젤 위험지역이라던 킹스크로스의 상징인 코카콜라 간판.
무서워서 킹스크로스는 생략!
이제 선물사러 가자♪
난 단걸 싫어해서 그런지 그닥 안땡긴당;
와플 5달러면 괜찮은 거 아니얌?ㅋ
여기 근처 미술관에 (어느 미술관이었더라..)
있는 유명한 와플집.. 만원정도 한다는뎁..;;
급 와플 먹고 싶다 ㅠㅠ
여기 근처 미술관에 (어느 미술관이었더라..)
있는 유명한 와플집.. 만원정도 한다는뎁..;;
급 와플 먹고 싶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