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10. 05



대하를 먹으러 갔다가 제부도에도 들렀어요 :D
제부도 어렸을 때 와보고 참 오랜만에 와봐요-
애기들이 갯벌체험하고 있더라구요.




물빠진 갯벌에서 오빠가 쬐끄만 게를 잡아주었어요 :D
예전엔 못만졌는데, 이제 잘 잡을 수 있어요- 흐흐
이제 용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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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10/06 22:59
새끼손톱만한 게 잡고 용감하다고 하는거야?
wrote at 2008/10/06 23:25
응! 완전 용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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