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Happy Date♡/Cafe & written by _FIANCE
♪ 2008. 12. 14.
at:에서 수다를 떨려고 했는데, 크지 않은 카페이다 보니 문이 열릴때 마다 한기가 -_ㅠ
그래서 너무 힘들어 다른 곳에 가기로 하고 나왔어요 :D
처음 보이는 별다방이 너무 시끄러워 좀 더 덜어가다 발견한 오페뜨-
파리크라상이랑 비슷한 베이커리 카페인가봐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 다른 곳에 가기로 하고 나왔어요 :D
처음 보이는 별다방이 너무 시끄러워 좀 더 덜어가다 발견한 오페뜨-
파리크라상이랑 비슷한 베이커리 카페인가봐요.
괜히 마음때문인지, 인테리어가 예뻐보여 들어갔어요.
그래도 집 앞을 벗어나서 별다방 콩다방은 벗어나봐야겠다는 생각에 ㅋ
내부에서 주문을 받는 곳은 다른 베이커리 카페랑 비슷해요.
커피의 가격도 다른 곳이랑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았어요-
벽에 있는 판화 작품들이예요-
나무 벽에 액자가 나란히 걸려 있어서 예뻤어요 :D
내츄럴한 매력이 물씬 풍겨나오는 작품들이었어요.
헤헤- 라떼아트 좋아요♡
오빠는 카라멜마끼아또, 저는 바닐라라떼를 시켰어요-
이 곳에는 라떼는 라떼아트 해주나봐요.
크리스마스 시즌 컵- 예뻐요 :D
이곳 전용 컵은 아닌 것 같아요.
어디서 사왔나 봤더니 모던하우스 제품이더라구요-
오페뜨의 컵들은 물컵으로만 쓰이는듯?
스몰사이즈라 쬐끄매요 ㅋ
인테리어는 요런 분위기 :D
서래마을은 그냥 주택가에 카페들이 많은 모양이라,
애기들을 데리고 오는 엄마들이 많은 것 같았어요.
애기들이 아니더라도 그냥 동네 주민들이 많은듯-
그냥 테이블에 놓여져있던 곰인형 :D
귀여워요 >_<//
오랜만에 내사진-
요기는 그냥 그랬던듯.
옆테이블 아주머니 애기들 게임기 빠져서 게임삼매경.. 완전 웃겼어
옆테이블 아주머니 애기들 게임기 빠져서 게임삼매경.. 완전 웃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