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12. 23.



오늘 아침 일도 조금 하고
회사에서 경민이랑 네이트온으로 수다를 떨던 중
한동안 안오던 타임지 텔레마케터에게서 전화가 왔다.


가끔은 들어주기도 하지만,
채팅하기 바빠서
"지금 바쁘거든요"
하고 끊으려고 바쁘다고 말했다.


그쪽에서 들려오는 말
"누가 한가해서 이거 공부하겠어요?"


황당했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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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12/24 13:04
뒷얘기가 궁금한 1인.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wrote at 2008/12/24 13:09
그래서 전화받을 시간이 없다구요- 그러고 확 끊었어 ㅋ
기린똥 
wrote at 2009/01/01 10:21
ㅋㅋㅋ새해복 많이 받으라고~
wrote at 2009/01/04 15:59
응 너두 새해복 많이 받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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