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Culture Report/Movie & written by _FIANCE
♪ 2009. 05. 10.
일본영화는 일본영화 특유의 색깔이 있는것 같아 저는 개인적으로 일본영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제 취향은 사실 헐리우드 액션 영화가 제 취향인데 아무래도 일본 영화는 소소한 재미가 있는 드라마가 많은듯 해서-
일본 영화를 보러는 잘 안가는 편인데 오빠가 보고싶다고 졸라서 보러가게 되었어요.
4월 초에 개봉한 영화인데 개봉한지 한달도 되지도 않았는데 상영하고 있는 곳이 많이 없더라구요.
영화볼때는 대부분 CGV에서 많이 보는데 스펀지하우스라는 곳 까지 찾아가서 보았어요.
인디영화 같은 비주류 영화들을 상영하고 있던 영화관인듯 해요.
영화에 대한 줄거리는 이래요-
두 남자의 뜨거운 대결이 시작됐다
어느 날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남자의 시신이 발견된다. 사망자가 ‘토가시 신지’임이 판명되자, 그의 행적을 조사한 ‘우츠미’ 형사는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전처 ‘야스코’를 지목한다. 하지만 그녀의 완벽한 알리바이에 수사의 한계에 부딪힌 우츠미는 천재 탐정 ‘갈릴레오’라 불리는 물리학자 ‘유카와’ 교수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사건의 전말을 확인한 유카와는 용의자의 옆집에 사는 남자가 대학시절 유일하게 수학 천재로 인정했던 동창 ‘이시가미’란 사실에 그가 야스코의 뒤에서 알리바이를 조작하고 있음을 직감한다. 그리고 이시가미와 접촉하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풀 수 없는 문제를 만드는 것과 그 문제를 푸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어려울까? 단 정답은 반드시 있어.” 서서히 드러나는 천재 수학자의 치밀하고 완벽한 알리바이의 실체.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한 남자의 뜨거운 헌신이 밝혀진다!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살인사건에 대한 범인을 찾기 위한 스토리-
영화를 보실 분들을 위해 스토리 이야기는 하지 않겠어요.
이 영화를 추천해준 현석오빠도 엄청난 반전이 있다고 했는데
정말 생각지도 못하는 반전이 숨어 있는 영화.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영화와 스토리가 완전 똑같은지도 궁금 +_+
어찌나 머리가 좋은지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추리대결 속에 나온 명대사.
그 문제를 풀어도 아무도 행복해지지 않아.
범인이 잡혔을 때는 아무리 살인자지만 마음이 아플 정도-
아무리 사랑한다지만 그렇게 까지 할 수 있을까 너무 마음이 아픈 영화였어요.
살인으로부터 시작된 영화지만 너무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영화는 아니었지만
사랑했기에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시가미는 정말 안타까웠어요.
옆에 있는 사람이 당연해져갈 때 보면
그 사랑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영화예요 :D
영화를 보실 분들을 위해 스토리 이야기는 하지 않겠어요.
이 영화를 추천해준 현석오빠도 엄청난 반전이 있다고 했는데
정말 생각지도 못하는 반전이 숨어 있는 영화.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영화와 스토리가 완전 똑같은지도 궁금 +_+
어찌나 머리가 좋은지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추리대결 속에 나온 명대사.
그 문제를 풀어도 아무도 행복해지지 않아.
범인이 잡혔을 때는 아무리 살인자지만 마음이 아플 정도-
아무리 사랑한다지만 그렇게 까지 할 수 있을까 너무 마음이 아픈 영화였어요.
살인으로부터 시작된 영화지만 너무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영화는 아니었지만
사랑했기에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시가미는 정말 안타까웠어요.
옆에 있는 사람이 당연해져갈 때 보면
그 사랑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영화예요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