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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4. 11.
연구회 4월 모임이 끝나고 방문했던 크라제 버거 :D
사진을 카메라에 넣어두고 계속 미뤄놨다가 이제야 포스팅해요- ㅋㅋㅋㅋ
예전에 크라제 버거 많이 없을 때 코엑스에서 먹으러 갔을 때는 줄도 완전 길게 서서 기다리고 그랬었는데-
요새는 우리 동네에도 생기고 왠만한데는 다 있는 것 같아요.
요새 많이 있는 오픈형 주방-
처음 생겼을 때만 해도 별로 없었는데 말이죠 ㅋㅋ
평소에는 사이다를 더 많이 먹기는 하지만,
햄버거를 먹을 때는 역시 콜라와 함께!
요새 날씨가 많이 더워서 그런지 사진이 시원해 보여서 맘에 들어요-
후렌치 후라이도 주문하고-
사람이 여러명이라 두개 시켰는데, 하나는 칠리치즈 올려서 먹기로 했어요-
맛은 다르지만 크게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_ㅠ
내가 선택한 맥시멈버거
핫소스가 들어 있어서 조금 매콤한 햄버거예요.
왕 커서 버거킹 먹을때처럼 한번에 베어 먹을 수 없는게 조금 단점;
요새는 광고에 나오는 햄버거들처럼 수제버거들이 다 커가지고 예뻐게 먹을 수 없는게 안타까워요.
물론 저야 먹을때 그런거 생각안하고 막 먹기는 하지만 =_=;;
다 분해해서 먹기는 했는데 반만 먹어도 배부른 정도 :D
오빠가 먹은 필리스 샌드위치-
고기가 잔뜩 들어가 있어요.
크라제버거는 햄버거가게이다보니 아무래도 저는 햄버거가 더 맛난 것 같아요 :D
햄버거 단품 가격으로는 조금 비싸서 햄버거 먹으러 방문하긴 조금 부담스럽지만
연구회 모임 끝나고 먹는 식사는 법인이가 사주는 거라서 맛나게 먹었어요 >_<//
저희가 방문한 크라제버거는 역삼역에서 가까운 역삼점이예요 :D
아무래도 업무빌딩이 많다보니 주말에 방문하면 조용하더라구요-
평일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조용해서 좋았어요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