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05. 25.




크리스마스케익도 안팔린다는 26일
내 나이도 이제 26살이라 오빠도 그렇고 다들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대부분!
게다가 24살부터 시작된 회사생활에 그닥 오랜시간도 아니지만
2년이랑 시간동안 폭삭 늙어버린 내 피부 -_ㅠ

입사 후 생긴 트러블들과 스트레스로 인해 완전 안좋아진 내 피부 -_ㅠ
회사 앞 새로 생긴 아리따움에서 피부측정을 받았는데 유수분 모두 부족한 건성이란다-
나도 이제 좀 젊어질 필요가 있다!



엄마가 쓰고 있는 아덴 캡슐을 가끔 집에 가면 훔쳐서 쓰곤 했었는데- 
요렇게 나를 위한 이벤트를 한다.
나도 정정당당히 캡슐로 어려지고 싶어!

2~3년전부터 트러블에만 신경썼더니
트러블 자국이 남아 붉은 자국은 서툰 화장실력으론 잘 가려지지도 않고 -_-;;
점점 피부에 탄력도 떨어지고
눈 밑에 다크써클은 이제 발끝까지 내려오려고 한다 -_ㅠ

너무 피부에 신경을 안쓰고 지내온 시간들이 미안해서
이제는 내 피부도 사랑해주고 신경써주려고 해요 :D

좋은 제품 같이 쓰고 함께 예뻐지고 싶어요 
아덴으로 저도 초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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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9/05/27 13:03
요거 형수님이 신혼여행다녀오다가 사온거다 ㅋㅋ
wrote at 2009/05/27 13:10
우리엄마한테도 있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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