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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5. 04.
천마총이랑 첨성대 등을 자전거를 타고 돌아보고나서 저녁을 먹으러 들른 곳이예요 :D
경주 시내 유적지를 돌면서는 귀찮았는지 찍은 사진도 없고;;;
어쩜 사진을 이렇게 찍어놨나 싶을 정도로 엉망이라 -_ㅠ
담부터는 맛집 위주로 다녀야겠어요-

도솔마을이라는 곳이예요-
그래도 꽤나 유명한 곳인지 길 군데군데 안내판이 있어서 찾아가기 어렵지는 않았어요-

식사시간 사이에 준비시간이 있는듯-
저희는 5시 30분 조금 전에 방문해서 약간 기다려야 했어요.

담 밖에서 바라보면 요런 모습이예요-

드라마 같은 것을 보면 주막으로 나오는 집 처럼 생겼어요.
날씨가 좋아서 야외에서 먹고 싶어서 야외에서 먹었는데-
한옥 안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아무래도 편해서인지 대부분 방 안에서 식사를 하는 것 같아요.

제일 먼저 나오는 숭늉-
이 집의 숭늉은 무엇을 넣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달아서 -_-;;
한모금 마시고 그만 마셨어요;;;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수저와 놋그릇-
이곳에 숭늉을 덜어서 마시면 되요 :D
오랜만에 놋그릇 보는것 같아요.

메뉴판이 부채에 직접 쓴 메뉴판이예요-
특이하긴 했는데 바깥에 계속 있어서 그런지 부채에 먼지가 가득;;;
그래서 손으로 만지기는 싫더라구요 -_ㅠ

식사는 대부분 정식으로 먹길래 우리도 정식으로 시켰는데-
일하시는 분들도 당연히 정식으로 먹으려니 생각하시는 것 같았어요.
이곳도 약간 시골밥상 분위기의 식사가 나와요.
반찬도 잔뜩 나오고-
공기가 좋아서인지 밥도 맛있어요 :D

식사를 하고 나오는 길 :D
경주 시내 유적지를 돌면서는 귀찮았는지 찍은 사진도 없고;;;
어쩜 사진을 이렇게 찍어놨나 싶을 정도로 엉망이라 -_ㅠ
담부터는 맛집 위주로 다녀야겠어요-
도솔마을이라는 곳이예요-
그래도 꽤나 유명한 곳인지 길 군데군데 안내판이 있어서 찾아가기 어렵지는 않았어요-
식사시간 사이에 준비시간이 있는듯-
저희는 5시 30분 조금 전에 방문해서 약간 기다려야 했어요.
담 밖에서 바라보면 요런 모습이예요-
드라마 같은 것을 보면 주막으로 나오는 집 처럼 생겼어요.
날씨가 좋아서 야외에서 먹고 싶어서 야외에서 먹었는데-
한옥 안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아무래도 편해서인지 대부분 방 안에서 식사를 하는 것 같아요.
제일 먼저 나오는 숭늉-
이 집의 숭늉은 무엇을 넣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달아서 -_-;;
한모금 마시고 그만 마셨어요;;;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수저와 놋그릇-
이곳에 숭늉을 덜어서 마시면 되요 :D
오랜만에 놋그릇 보는것 같아요.
메뉴판이 부채에 직접 쓴 메뉴판이예요-
특이하긴 했는데 바깥에 계속 있어서 그런지 부채에 먼지가 가득;;;
그래서 손으로 만지기는 싫더라구요 -_ㅠ
식사는 대부분 정식으로 먹길래 우리도 정식으로 시켰는데-
일하시는 분들도 당연히 정식으로 먹으려니 생각하시는 것 같았어요.
이곳도 약간 시골밥상 분위기의 식사가 나와요.
반찬도 잔뜩 나오고-
공기가 좋아서인지 밥도 맛있어요 :D
식사를 하고 나오는 길 :D
찾아가는 길은
이 곳은 대릉원 주차장 뒤편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지도로 보면 좀 애매해보이기도 하네요;;
그래도 근처에 가면 어떻게 가라는 이정표가 많으시니까 쉽게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 도솔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