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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6. 14.
외출을 할 때면 기초를 끝난 가장 마지막 단계에 선크림이 필수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여름 뿐만 아니라 다른 계절에도 선크림은 필수인데 선크림은 한상 2~3시간마다 다시 발라줘야 한다고
항상 매스컴에서 말해왔길래 현재 저는 액상타입의 선크림을 쓰고 있지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크림타입도 그렇고 제가 쓰는 액상타입도 그렇고 메이크업을 하고 나면
아무래도 파운데이션 위에 선크림을 바르기가 어려웠어요-
요즘 오휘에서 선파우더 광고 완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래서 지난번에 지원했던 N테스터에 떨어지고 난후 선파우더 완전 꽂혀서 알아보던 중에
오휘는 너무 비싸고 -_ㅠ 그다음 발견한 아이오페와 조금 고민했지만,
용량도 더 작고 절대 가격으로 더 저렴한 헤라 선파우더 발견!
백화점 가면 사야지 하면서 벼르던 중에, 가족구매센터에 저렴하게 나온 것을 경민이가 발견!
같이 공구했어요-
백화점에는 잘 안파는 기획세트로 나와서
클렌징 3종세트와 에어라이트 선크림 샘플과 함께 온 헤라 선메이트 파우더-
원래 클렌징을 헤라로 쓰고 있어서 세트 내용도 완전 맘에 들어요 ♪
가격은 원래 2만원이지만 가족구매센터 특별가에 16600원으로 구입!
다 똑같은 줄 알고 저렴이로 구매했는데 나중에 봤더니 PA++ 없는 것과 PA++ 있는것이 400원 차이 나길래
반품하고 다시 구매할까 백화점가서 바꿀까 잠시잠깐 고민했었는데
백화점 오배송인지 PA++로 와서 완전 기뻤어요- ㅋㅋㅋ
기획세트의 내용-
우선 헤라 선메이트 파우더 SPF30/PA++ 과
클렌징 로션과 폼클렌징이 들어있는 클렌징 키트.
그리고 클렌징오일, 헤라 에어라이트 선크림 까지-
필요한 것들만 들어있어요.
요것이 헤라 선메이트 파우더의 구성품.
파우더와 퍼프가 일체형이라 톡톡 두드려 쓰는 상품이예요.
여분의 퍼프가 하나 더 들어있어요.
뚜껑은 그냥 위로 당겨서 쓰는 타입-
오휘 선파우더 같은 경우에는 그냥 흰색인데 요것은 가루파우더와 같은 베이지색
열어보면 요렇게 생겼지요-
뚜껑은 거울로 되어있어 급할 때는 거울로 사용할 수 있어요.
저야 요런 거울은 잘 안봐서 크게 상관은 없지만,
작은 거울로도 잘 보는 사람들은 편리할 것 같아요 :D
처음 사용할 때는 잘 안나와서, 30~40회 손에 톡톡 두드린 후에 사용해주세요-
여분의 퍼프와 비교해보면 색깔이 많이 변했죠.
바로 손에다 테스트 :D
파우더 처럼 생겨서 커버력이 약간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사진 찍는다고 과하게 발라보았는데도 그닥 차이는 없는 듯 해요.
커버력은 없지만 파우더 타입이라 그런지 보송보송해진 느낌!
선파우더에는 커버력을 바라지 말고 선파우더로만 사용해야하나봐요-
이제는 몇시간에 한번씩 선파우더로 자외선 차단 해야겠어요.
앞으로 많이 사랑해줄께 ♪
작은 거울을 안봐서 필요없는거야 못봐서 필요없는거야?
입장정리 확실히 해. [emoticon=028]
입장정리 확실히 해. [emoticon=0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은선 써보니깐 거울 잘 보게되더라-
그래도 은선 써보니깐 거울 잘 보게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