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 Mission Complete/니베아 스파클링화이트 바디로션 & written by _FIANCE
♪ 2009. 06. 16.
요즘의 피부미용의 대세는 누가 뭐라고 해도 화이트닝 인데요.
지금까지는 얼굴제품이 대부분이었던 것에 반해
이제 바디 화이트닝을 생각한 바디로션이 출시되었어요.
지난주 니베아 스파클링화이트 바디로션 런칭행사에 참석 했을 때
뒤에 보이는 파란 쇼핑백에 400ml짜리와 250ml짜리를 두개 다 같이 넣어주셨어요.
용기의 디자인을 보면 여성의 몸을 형상화 한 듯한 S라인.
여태까지의 바디로션은 대부분 원통이거나 그냥 사각형인 투박한 모양으로 생겼었는데,
요 로션은 용기 디자인에도 약간 신경을 쓴 듯 해요.
의도한 바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S라인 때문에 로션을 잡는 느낌도 안정적인 느낌이예요.
박스안에 있는 정보는 니베아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제품 정보예요.
눈부시게 밝고 환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촉촉한 바디 로션입니다.
- 주요 성분
1) Skin Brightening Complex: 감초 추출물 등을 함유하여 피부를 깨끗하고 밝은 환한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
2) 베리 추출물: 4가지 베리(스트로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에서 추출한 비타민이 풍부한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있게 가꾸어 줍니다.
- 사용 방법
보습이 필요한 얼굴 및 전신에 마사지 하듯이 발라줍니다. 촉촉하고 밝고 환한 피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용하세요.
250ml 용기의 입구는 요렇게 생긴 모양.
거꾸로 뒤집어서 쓰면 됩니다-
250ml보다 큰 400ml는 요런 펌프식-
저 개인적으로는 튜브 형을 좋아라 하지만
용량이 커지면 아무래도 무겁기도 하고 그래서 대용량은 펌핑식이 많은 것 같아요.
용량이 커지만 산소와 만나는 시간을 줄여야 하니까 그래서 펌핑식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이렇게 사용하면 산소와 만나지 않고 유통기간을 늘릴 수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250ml 바디로션 부터 개시!!
손등에 조금 짜보았어요-
로션 타입은 조금 묽은 로션 타입이예요.
그래서 사진을 찍으려고 조금 기울이면 조금씩 흘러내리는 정도-
향은 허브 일종중에 하나인 베르가못 향이예요.
작년에 썼던 바디샵 에너자이징 바디로션 베르가못이랑 비슷한 향이라 익숙한 느낌.
바디샵 제품은 레몬향도 강했던데 반해 요 아이는 거의 허브향만 나는듯 해요.
평소에도 허브향 나는 제품을 많이 쓰고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 베르가못향도 은은한 향이 나면서도 편안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향이예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힘나는 향 으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손등에 발라보았어요-
같은 장소에서 찍었는데도 찍사가 불량이라 다르게 찍은 것 같네요 -_-;;
제 못생긴 -_-;; 손이 모델이 되었어요.
사진으로는 잘 안보일지도 모르겠지만 -_-;; 손이 한 톤 밝아진 듯한 느낌이예요.
바르고 나면 효과가 거의 바로 보일 정도라 기분이 좋네요 :D
1회만 사용해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피부톤을 전체적으로 정리해주는 제품이예요.
여름이라 더 끈적끈적한 것이 싫은데 끈적이지도 않고 산뜻한 느낌! 이라 맘에 드네요.
손등에 발라 준 후에 기름종이를 한번 손등에 얹어보았어요.
흡수가 빨라서인지 끈적이지도 않고. 손등에 손으로 한번 눌러주었는데도
기름종이가 떠서 하늘로 날아가려고 해요.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 진 느낌이예요.
산뜻하기도 하지만 화이트닝 기능성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보습력도 다른 제품에 비해서 뒤떨어지지 않는 느낌이예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바디로션 바르는걸 소홀히 해서인지 -_-;;
온몸이 건조해서 가끔씩 가려움증도 있고 그랬었는데요.
일주일 정도를 잘 발라주었더니 그런 증상은 거의 사라졌어요.
리뷰를 쓰고 나서는 욕실의 목욕용품 사이에 세팅!
내여름을 잘 부탁해 :D
나한테 팔려간 오색황토 잘있구나-괜히 내가 입양보낸 느낌이라;;황토 보니 안스럽네..잘해줘..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