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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4. 30.
2010년 상반기 가장 기다리던 영화가 개봉!
결혼준비 하느라고 아바타도 못봤는데 -_-;;
아이언맨은 꼭 봐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개봉한 주 금요일 IMAX로 오빠랑 보고왔어요-
저는 이런 액션 영화 완전 좋아해서
아이언맨1도 재밌게 보고 트랜스포머 이런류 영화 완전 사랑하는 편이예요-
그래서 스토리에 상관없이 볼거리만 많아도 재밌게 잘 보는 편이랄까요.
1편에 이어서 스타크 아저씨는 참 부러운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요.
2편에선 1편에 비해서 아이언맨이라는 유명세도 누리면서 더 막 살고 있기도 한뎁
그래도 맘대로 이것저것 만들 수 있는 머리도 부럽고
집은 물론 뭐든 맘대로 할 수 있는 재력도 부럽고.
암튼 일반인들은 정말 꿈꾸는 부러움의 연속의 삶을 살고 있어요.
아이언맨2에서의 악당은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한
악당이지만 나름의 당위성을 가지고 있어요-
죽으면서도 왜 아이언맨에게 졌다고 하는지,, 3탄을 봐야 알 수 있겠죠 -_-;;
1편보다 토니 아저씨는 많이 늙은것 같으면서도
아이언맨2도 러닝타임 내내 눈이 즐거운 영화인건 틀림없어요!
헐리웃보다 우리나라에서 앞서 개봉했다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런 영화 완전 좋아하긴 하는것도 같아요-
극장에 아이언맨 보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외국인도 엄청 많이 보러 왔더라구요-
암튼 제 취향에 딱 맞는 영화 >_<//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이예요-
그치만 악당이 너무 쉽게 죽어서 조금 아쉽긴 해요.
아- 그리고 마지막 엔딩크레딧 끝나고 영상도 있으니
끝까지 기둘기둘 해서 꼭 보고 나오세요-
아이언맨3도 열심히 기다려야할듯 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