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05. 23.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업무시간 내내 컴퓨터를 쳐다보고 있어서인지
오후쯤 되면 머리가 멍해지면서 멍때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가 있어요.
요즘엔 날씨가 더워져서인지 더욱 그런 현상이 심해지곤 해요.



그러던 차에 귀가 솔깃해지던 물건, 스트레스 싹! 입니다.
두피를 시원하게 해주어서 스트레스를 제거하여 준다고 해요.
스트레스 제거제까지 출시되는 세상이라니 참 신기합니다 :D



천연성분 스트레스 제거제라고 하니 왠지 믿음직스럽습니다-
두피도 나름 피부인데, 피부에 닿는 부분은 왠지 신경쓰게 되잖아요.



요아이는 100 ml에 15000원-
50미리 미스트랑 비교해보시라고 같이 찍어보았어요.
크기에 비해서 15000원이라는 가격은 조금 비싸보여요-



이렇게 스프레이 형태로 만들어져있어서 두피에 뿌려줄때는 편하게 뿌릴 수 있어요.
다만 까만 호스?로 분사되고 있어서인지 넓게 퍼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향은 박하추출물이 첨가되어서 그런지 좀 파스와 비슷한 향이 나는 것 같아
센스있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 뿌리기에는 조금 아쉬운감이 있어요.
멋진 직장인이 파스냄새를 풍기고 다니면 왠지 안습이잖아요 -_ㅠ
저는 직장에서 책상에 두고 써보려고 했는데, 향때문에 집에서만 사용해야할 것 같아요-



남편이 머리에 뿌려보고 있어요-
뿌릴때는 순간적으로 두피가 차가워지는 느낌은 있지만, 그닥 지속되는 느낌은 아니예요.
그냥 물을 묻히더라도 차가워지는 그정도의 느낌이랄까.

저는 사무실에 있다가 바깥공기를 마시면 상쾌해지는
그런 느낌을 기대했는데 기대보다는 상쾌하지도 시원하지도 않은것 같긴 해요.
제가 너무 드라마틱한 효과를 바랬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두피를 건강하게 해준다니 지속적으로 사용해보아야겠어요-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849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10/05/24 17:07
누가 뒤에서 내 머리끄댕이 잡아 당기고 있어 [emoticon=004]
wrote at 2010/05/24 22:11
바보- 오빠가 잡아당겨놓고 ㅋ
wrote at 2010/06/25 15:33
아 마루타 권씨..ㅠㅠ
wrote at 2010/06/25 16:31
내가 먼저 써보고 써본거임 ㅠㅠㅠ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09. 11. 13.


거위털 이불을 열심히 사용하다보니, 벌써 체험이 끝날때가 다가오네요 -_ㅠ
오래오래 사용하고 싶은데, 나중에 정말 구입할지도 모르겠어요.


 !. 무조건 예뻐야돼!

물건을 살 때 저의 1번 기준은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점이예요.
아마 저 말고도 여자라면 이런 기준을 모두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결혼을 생각하게 되면서 저의 가장 큰 로망 중의 하나는 예쁜 집인데요.
요 아이를 쓰면 심플하지만 예쁜 침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사진은 마이하우스에서 퍼왔어요-
신혼 때에는 꼭 호텔처럼 깨끗한 화이트 침구를 한번쯤은 꼭 써보고 싶었어요.
저처럼 살림살이 잘 못하는 빈틈 많은 아이가 화이트 침구를 쓰기는 생각보다 부담스럽지만요.
그래도 신혼이 아니면 언제 또 이런 색의 침구를 써보겠어요.
처음 시작하는 것이니까 약간은 과감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불어 인테리어 효과 만점!


  2. 따뜻한 것이 좋아

저희 커플은 추운걸 유난히도 싫어하는 커플이예요.
올 겨울이 다가오면 벌써 6번째 겨울을 함께 보내고 있는 중인데요.
겨울이 오면 둘다 너무 힘들어해서 밖에서 만나 데이트 하는것도 너무 힘들어요.
게다가 몸치라서 겨울 스포츠인 스키나 보드도 좋아하지 않으니,
겨울에 만나면 데이트를 할 만한 아이템이 너무 없기도 해요.
그래서 겨울에는 찜질방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찜질방 데이트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요.
작년에는 너무 춥다 싶어서 유니클로의 히트텍 같은 발열 내복도 마련했을 정도예요-



얼마전 포스팅에도 썼었지만, 겨울에는 난방비가 생활비에 차지하는 비중도 매우 커요.
겨울이 되면 여름의 난방비보다 약 20배가 증가하는 정도 -_-
이제 큰집으로 이사가면 겨울마다 난방비가 얼마나 나올지 조금 걱정인데 -_ㅠ
이 아이가 있으면 왠지 잘 때만큼은 보일러를 조금 낮추고 잘 수도 있을 것만 같아요.
결혼 준비하는데 제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들어,
정말 결혼생활을 시작할 때에는 대출과 함께 시작할 것 같은데 -_ㅠ
난방비 몇만원이라도 아낄 수 있다면 절약하는 꼼꼼한 아줌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3. 사랑이 샘솟는 결혼생활♬

이 포스팅을 하면서 오빠한테 이불을 쓰면 어떤 점을 좋다고 포스팅을 하면 좋겠냐고
물어보았더니 깜찍한 대답을 해주었어요 :D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어놓고 얇은 이불을 덮으면 이불 대충 덮고 서로 떨어져서 잠잘텐데,
보일러를 조금 덜 틀고 따뜻한 이불을 덮으면 이불속에서 꼭 붙어자니까 사랑이 뿅뿅 솟아날 것이라구요
ㅋㅋ
조금 어이없기는 했지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 적어보아요 ㅋㅋㅋ


여기까지 소프라움 거위털이불에 대한 체험기를 포스팅해보았는데요.
요 아이를 구입하게 되어서 앞으로 이사갈 신혼집에 세팅하게 되면 다시 포스팅을 해볼께요 :D
가격이 얼마인지는 검색을 해도 잘 나오지 않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혼수 준비하는 신부라면 요 이불도 한번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실크이불이나 비단이불도 좋지만,
요 아이도 예쁘고 무척 따뜻해서 만족스러웠거든요.
저의 위시리스트에도 올려두었답니다-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793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09/11/13 22:29
나 완전 기발하지 [emoticon=037]
wrote at 2009/11/13 22:37
완전 신났구나-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09. 11. 13.


옷을 사더라도 옷을 관리하는 방법이 오래 사용할 수 있게 하듯이 이불도 마찬가지 인가봐요.
사실 저는 혼자살고 있고 저만 사용하다보니 옷은 그냥 세탁소에 맡겼지만,
미처 이불에는 관리에 신경쓰지 못하였었는데요.
좋은 이불을 오랫동안 잘 쓰기 위해서 관리방법을 한번 알아보았어요.

고급 침구의 경우에는 많은 소재가 드라이클리닝으로 세탁을 해야 하나봐요.
저는 여태 엄마가 구입해준 나름 저렴한 이불만 사용해왔기에,
그냥 세탁기에 돌려서 햇볕에 말리는 것이 관리방법이 전부였는데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라기엔 너무 살림에 완전 무심했죠 -_-;;
요즘 사용하고 있는 소프라움의 거위털 이불은
나름 쉽게 관리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D


먼저 세탁방법을 알아볼께요.



저는 1인용 오피스텔에 살고 있어서 이불을 말릴만한 마땅한 공간이 없어서
아직 세탁을 해보지는 못했어요-
나중에 큰집으로 이사가면 마음껏 세탁도 해보고 그래야겠어요.
거위라는 동물이 원래 물에서 사는 동물이라서 거위털 이불도 원래는 물세탁을 해도 되는 제품이랍니다.
그런데 거위털이불에 대해서 검색을 하다보니


"제품 특성상 반드시 드라이클리닝 하십시오"
요렇게 문구가 적힌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이불은 옷보다 커서 드라이 비용도 비싼데 -_ㅠ

왜 그런가 했더니 이불 안에 소재는 거위털이지만,
면의 소재가 100%면이 아닌 다른 소재가 섞여 있기 떄문이라고 해요.
그런데 이렇게 드라이클리닝을 하다보면 거위털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인
보온력에 영향을 주는 거위털의 유지분이 빠져나갈 염려가 있어서 너무 자주 세탁을 하면 안된다고 해요.
생각해보면 피부와 직접 닿는 속옷도 면제품을 사용하는데, 이불도 면제품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소프라움은 바깥 소재도 100%면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물세탁도 가능해요!
세탁기에 윙윙 돌려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말리면 세탁 끝!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곳에다 말리면 거위털이 상해서 이불이 못쓰게될지도 모르니까,
바람이 잘통하게 잘 펴서 말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D



요렇게 전반에 바느질도 꼼꼼하게 해서 다운들이 뭉치는 걸 막아주고,
바깥 마감도 2중 마감과 동시에 파이핑 마감을 해서 구스다운이 새는걸 막아준다고 해요.
마음놓고 세탁기 돌리셔도 되겠어요 :D



자주자주 거위털 이불은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1~2시간 정도씩 말려주면 좋다고 해요.
잠을 자는 동안 뭉쳐있던 거위털들을 펴주는 효과도 있고,
또 조금씩 남아있던 땀이나 습기들도 제거할 수 있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대요



거위털이나 오리털 이불을 사용할 때에는 얼마나 원래대로 돌아오는지를 측정한
필파워 라는 것이 고급 이불의 기준이 되는데요.
요 아이는 필파워도 높은 나름 고급이불!
그런데 요 아이 위에 무거운 물건들을 올려놓으면 자연히 납작해지겠죠!
그래서 트롬이도 이불위에 절대 못올라가도록! 보관하고 있어요 :D
적지않은 금액을 주고 고급이불을 마련했는데, 남작해지면 속상하잖아요-
그래서 옷장에다 장기 보관할 때에도 압축보관은 금물!
오래 보관할 때는 충전재가 상하지 않도록 완전히 건조시켜서 방충재와 함께 보관하면 된대요 :D

어려울 줄 알았던 이불관리법
생각보다 참 쉽죠!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792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09/11/13 22:27
트롬이보다 은선이가 더 무거워 케케
wrote at 2009/11/13 22:37
나 다이어트 중이야 ㅠㅠ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09. 11. 11.


최근 3주 정도 저는 마이하우스의 소프라움 거위털이불을 사용해보고 있는 중인데요.
그동안의 사용기를 좀 올려볼까 해요.
아직 혼자 살고 있어서 저의 모델이 되어줄 사람이 없는 탓에,
꼬질꼬질해진 트롬이가 모델으로 수고해주었어요 ㅋ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거위털 이불을 잘 사용하고 있지는 않는것 같지만,
유럽이나 일본에서는 거위털이불의 사용도가 매우 높다고 해요.
저도 사용하면서 느꼈지만, 가볍고 따뜻하기도 하고 외부온도에 따라서 변화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우리나라도 점점 저렴하고 좋은 이불들이 공급되고 있어서,
거위털 이불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날 것 같아요 :D




저는 추운걸 너무너무 싫어하는데,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너무 힘들어요.
게다가 오피스텔이라 그런지 보일러를 나름 빵빵하게 트는데도 벽에서 들어오는 외풍이 만만치 않아요.
한겨울에는 정말 작은 방인데도 난방비가 5~6만원 이상 나오고 있으니 -_-;;
고정 생활비에서 난방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꽤 높은 편이예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거나, 집에 돌아와서 너무 추울때에는 이렇게 이불을 덮어쓰고 있어요.
그럼 너무 따땃해서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너무 싫어서 문제이긴 해요 -_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도는 요렇게 덮기!
요즘은 집에서 가장 많이 있는 공간이 침대인데요-
얼굴에 팩을 하거나 티비를 보거나 하면 트롬이한테 기대서 요 거위털 이불을 덮고 있으면, 너무 편하고 좋아요.
저는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그런지 발이 굉장히 찬 편인데,
수면양말신고 이불 폭 덮으면 완전 만족스러워요 :D

처음 포스팅을 했던 포스트에 오빠가 리플을 달아놨길래,
예전 경제야놀자에 나왔던 거위털이불에 대해서 찾아보았어요.
2007년에 나왔던 것이라 자세하게 리뷰가 있던 것은 없더라구요.
그 당시에 김혜영씨의 거위털이불은 다운함량이 90% 정도의 이불로 150만원정도의 감정가를 받았대요.
현재 우리나라에는 소푸라움 같은 나름 저렴한 거위털 이불도 나왔지만,
그때는 이런 이불이 없었던 터라 더욱 고급 이불로 여겨졌나봐요-
거위털 이불의 최고급이라고 알려지는 아이더덕 이불은
무려 1000만원이 넘을 정도로 완전 고급!!!!
그렇지만 전 요정도의 거위털이불로도 예전에 덮던 겨울이불보다는 완전 만족스러워요.
추위를 많이 타서 엄마가 겨울 이불을 사주면
완전 무거웠지만, 그래도 따뜻해서 덮고 잤었는데
무게는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것이 내맘에 쏙 들어요♡

사실 전 그냥 이불이 이불이지 모 하고 그닥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요.
사용하다보니 너무 좋아서 어떻게 만들어졌길래 내맘에 쏙들게 만들었나 하고 찾아보았어요 :D



요 이불만 있으면 왠지 겨울 잠자리도 덜덜덜 안 떨면서 잘 잘 수 있을 것만 같아요 :D
제 블로그에 오시는 손님들도 따뜻하게 지내시면서 감기조심하세요-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791 관련글 쓰기
Favicon of http://nya.pe.kr/tc BlogIcon NYA 
wrote at 2009/11/12 17:48
트롬이랑 같이 침대 쓰려면 힘들겠다는 생각이...ㅋㅋ
wrote at 2009/11/13 10:49
응 우리집은 나 혼자 살기에도 좁아 ㅠㅠㅠ
라그 
wrote at 2009/11/12 18:52
사실 은선이네 침대는 트롬이 혼자쓰기에도 좁은정도임;; [emoticon=051]
wrote at 2009/11/13 10:50
나도 큰집에 살고 싶어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09. 10. 21.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구스침구 이벤트가 있어 응모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신청했길래 요즘은 블로그도 좀 뜸하고 해서 당첨이 안될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당첨이 되었더라구요 :D



.
밤늦게 벨누르는 소리가 있어서 깜짝 놀랬는데 요 아이가 와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요 아이를 받고 나서 거위털 이불에 찾아보았더니 왠만한 거위털이불은 거의 수입제품인데-
마이하우스에서 나온 이아이는 국산 제품이더라구요



제 침대에 세팅을 해보았어요- ♪
아마도 퀸사이즈 이불인듯 한데 아직 혼자 살고 있는데 개시를 해버려서
싱글침대에 두었더니 쪼글쪼글하게 둘 수 밖에 없었어요 -_ㅠ
그래도 덮고 자면 바스락바스락 너무 기분 좋아요.

아직 제가 직접 알아보고 골르면서 이불을 구입해본 적이 없는 터라
어떤 이불이 좋고 어떤 이불이 안좋은 이불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여행가면 호텔에 있던 깨끗한 느낌의 하얀 이불을 갖고 싶었었는데,
그런 이불들이 거의 대부분 거위털 이불이었나봐요.
호텔침구를 검색했더니 대부분 거위털이불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관심갖고 있던 중에 당첨된 이벤트라 더욱 기분이 좋은 이벤트!



처음 받았을 때 하얀 이불이라 이 그대로가 이불인 줄 알았더니, 요건 이불 속아이-
나중에 구입을 하게 되면 예쁜 이불 커버도 하나 같이 구입해야겠어요.
요 아이의 이름은 소프라움-



같이 온 팜플렛에 보면 소프라움은 부드러운 공간이래요 :D
부드러운 침구를 만들려는 회사의 컨셉을 나타내는 브랜드네임이 아닐까 생각해요.



PURE GOOSE DOWN
순수한 거위털 이불이래요 :D
또 다른 라벨도 있길래 Oeko-Tex Standard 100에 대해서 찾아보았더니 친환경 침구라벨이래요.
유명한 라벨인지 위키피디아에도 검색이 되네요 :D
http://en.wikipedia.org/wiki/Oeko-tex_standard
알레르기 테스트들도 끝냈다고 하니 민감한 오빠가 나중에 쓰기에도 걱정이 없어요 ㅋㅋ



이 아이는 거위 솜털이 90%, 거위깃털이 10%
합해서 거위만 100%로 만들어진 아이더라구요-
물세탁도 가능하고 크기에 비해서 무게도 가벼운 0.84kg
실제로도 부피는 좀 큰것 같은데 덮고 자기에 무겁지 않아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겨울에는 난방을 빵빵하게 하고 자는편인데도,
퇴근하고 집에 와서 보일러를 틀다보니 밤에 자려고 이불속에 들어가면 좀 쌀쌀한 것도 같더라구요.
그래도 이 아이는 금방 따뜻해지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D
지금은 손바닥만한 집에 살고 있어서 창문 바로 옆에서 자면 외풍이 조금 있는 것도 같은데,
이불속에 있으면 너무 따뜻해서 맘에 들더라구요.
다만 부작용은 아침에 너무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은 것이 너무 힘드네요 ㅠㅠ


혹시 저처럼 예쁜 이불을 찾는 사람은 요 아이도 한번 고려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며칠 더 사용해보고 체험기를 좀 더 올려볼게요 :D

이 아이를 좀 더 알고 싶으시면 마이하우스(http://www.maihaus.co.kr)를 방문해보세요.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783 관련글 쓰기
Favicon of http://nya.pe.kr/tc BlogIcon NYA 
wrote at 2009/10/30 12:58
집 구하는 건 언제야? 싱글 침대라 이불 놓기 좀 그렇겠다;; 이사할 때 쯤이면 체험 이벤트 끝나려나?;;
wrote at 2009/10/30 14:10
집은 구했는데,, 아직 이사갈 날이 안정해졌어 ㅠㅠㅠ
지금 사는 사람들이 아직 언제 나갈지 모른대.
주말 지나고 오빠한테 한번 더 전화해보라고 하려고-
라그 
wrote at 2009/10/30 12:59
우와 거위털 100%에 솜털이 90%나 되네
예전에 일밤에 조형기랑 김용만 나와서 감정하는 프로에서 거위털 이불 감정했는데
솜털이 많을수록 비싸던데.. 비싼건 수백,수천만원도 하더라고 ㅎㄷㄷ
wrote at 2009/10/30 14:10
응// 가벼운데 완전 따뜻해
그래서 어제부터 보일러 쬐끔 낮추고 잔당 ㅋㅋㅋ
Favicon of http://nya.pe.kr/tc BlogIcon NYA 
wrote at 2009/11/02 11:27
오홍 솜털이 많을 수록 좋은거구나;ㅋㅋㅋ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09. 08. 19.


요즘 집에만 오면 모가 그렇게 귀찮은지,
회사에서 못하는 인터넷만 잔뜩하고 잠을 자곤 했었는데요.
그래서 블로그 포스팅도 한동안 뜸하고 -_ㅠ

최근엔 귀차니즘이 너무 심해서 마스크팩만 가끔 하곤 했는데,
칼퇴도 하고 퓨리떼 마스크가 눈에 띄길래 오늘은 요 아이를 하기로 했어요.
예전에도 포스팅을 했었지만, 요 아이는 다른 사람들한테는 모르겠지만
저는 모공수축에도 효과를 보고 트러블에도 효과를 보아서 사랑해주고 있어요.

여름철이라 무덤덤한 저도 모공에 신경이 쓰이길래
내 피부도 좀 더 보살펴주자! 요런 생각 ㅋㅋ



재료 준비!
퓨리떼 마스크는 가루마스크처럼 파우더를 세트인 토너에 개어서 사용하는데,
오늘은 엘리자베스 아덴의 캡슐도 함께 준비하였어요.
얼굴에 바르기 위해서 고무볼이랑 팩브러시도 하나씩!



먼저 고무볼에 퓨리떼 마스크를 적당량 담아주고-



오늘의 스페셜 재료인 캡슐도 투하!
(한손으로 들고 찍으려니 사진 안습-_-;;;)



요렇게 잘 섞어서 얼굴에 발라주면 된답니다 :D
요즘은 워낙에 편한 팩들이 많아서 저도 좀 뜸했어요-

요 상태의 마스크를 얼굴에 발라준 담에 30분 정도 있다가 해면으로 닦아내면 되는데
그 다음에도 스킨부터 크림까지 기초제품들을 다 발라주어야 해서 좀 귀찮기는 해요 -_ㅠ
그래도 효과 최고니까 버릴수 없어요-

아무래도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은 파우더타입의 팩이라
요아이로 팩을 하고 나면 왠지 좀 건조한 느낌인데-
캡슐을 함께 넣었더니 캡슐의 영양분까지 얼굴에 흡수될 것 같은 기분!
보들보들 기분 좋아요 :D

퓨리떼 마스크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캡슐을 넣어서 사용해보면,
기존 팩의 효능에 캡슐의 효능까지 플러스 될 것만 같아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셔도 좋을 것 같은 생각!
요렇게 캡슐만 추가해서 사용하는 건 어렵지 않으니까요. ㅋㅋ

요즘은 부지런하지 않으면 미인이 되기 힘든거 같아요.
조금만 부지런해서 우리 모두 예뻐져요 :D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763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09/08/19 08:54
모공수축에 왓따 [emoticon=091]
wrote at 2009/08/24 20:02
나도 이제 열심히 해야지 ㅠㅠ
Favicon of http://nya.pe.kr BlogIcon NYA 
wrote at 2009/08/20 13:55
이거 좋아? ㅎㅎ
wrote at 2009/08/24 20:02
난 괜찮은거 같애 ㅋㅋ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09. 08. 16.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하루 한잔 이상씩 마시게 되는 인스턴트 커피예요.
사실 업무를 하다보면 아침에 출근해서도 그렇고 정신이 몽롱할 때면 커피를 먹게 되거든요.
커피빈으로 에스프레소를 뽑아 만드는 커피도 마시기는 하지만, 여러번 먹기에는 부담스러운데
iprosumer 에서 하는 이벤트가 있기에 응모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체험해볼 수 있었어요.
사무실에서 경비 절감 차원에서 커피도 제공해주지 않는 상황이라 더욱 좋은 기회!



요렇게 생긴 70개입짜리가 사무실로 도착해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중이예요.
기존에는 맥심모카믹스를 먹고 있었는데 모카믹스보다는 박스의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맥심모카믹스와 크기를 비교하면 약간 작은 크기예요.
저는 커피에 물을 많이 넣어 마시는 편인데도 이만큼이 딱 적당한 양인가봐요.
같은 양인지는 모르겠지만, 1회분의 포장이 작으면 작을 수록 좋아요 :D
포장이 작아지면 휴대성도 편리해지기 마련이잖아요.



이번 아라비카의 포장 역시 원터치방식이예요-
요거 자꾸 쓰다보니 벌써 익숙해진 탓인지 이렇게 안 되어 있으면 불편한 것 같아요.



기존에 마시던 맥심모카믹스와 비교해보려고 하루에 커피 두잔을 마셔보았어요 ㅋㅋ
맥심 모카믹스도 1/2이 나왔을 때 맛보았을 때 좀 싱거운 맛이었던 것 같은데,
요 아라비카는 그냥 아라비카100에 비해서 싱거운 맛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1/2 칼로리임에도 불구하고 맛의 차이가 없어서 가장 맘에 들었어요.

아라비카는 모카믹스에 비해서 커피의 색이 진할 뿐만 아니라 향도 맛도 모두 진해요.
사실 막입이라 정말 섬세한 커피맛은 잘 모르지만 그런 제가 느끼기에도 깊은 맛이 느껴진다고 할까.
같이 일하는 과장님은 아라비카 커피 요 제품으로 처음 드셔보시더니
모카믹스보다 더 나은것 같다고 요것만 드시더라구요 :D

게다가 1/2칼로리라 정말 맘에 들어요.
원래 다이어트에는 인스턴트 커피 안좋다고 하는데, 그래도 끊을 수 없는 것이 어쩔수 없는 현실인데 -_ㅠ
요 1/2칼로리 아라비카 100은 기존 커피 칼로리의1/2이니까 조금은 더 안심이 되는 것 같아요 :D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762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09/08/17 22:10
커피좀 깔끔하게 타지. 컵이 너무 지저분해 보이잖아! [emoticon=008]
wrote at 2009/08/17 22:32
나는 요렇게 밖에 못타 [emoticon=033]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09. 07. 26.



요 제니스웰 화이트닝 세럼을 얼마전 포스팅에서 소개했었어요 :D
화이트닝에 관심많은 우리오빠한테 입양보냈었는데, 그 결과를 소개해볼까 해요-
요 제품 사진은 제니스웰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어요-

요 제품의 모양이나 느낌 등은 지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해드렸었어요.

요 아이들의 특징을 좀 더 소개해드리면 아래 박스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아요-

미백, 각질 관리, 보습 기능을 부여하여  기미, 잡티 등 색소침착을 막아주는 미백 기능성 화장품입니다.
비타민 C 유도체가 내외적 자극에 의한 색소침착을 막아줍니다.
오렌지워터, 사과추출물이 묶은 각질을 탈락시켜 환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꾸워줍니다.
수분젤 타입으로 흡수력이 뛰어나고, 사용 후 끈적임이나 남는 느낌이 없습니다.

* 요정보는 제니스웰 홈페이지 상품정보에서 가져왔어요.


요 아이를 사용하기 전의 상태를 우선 보여드려요.


요사진 올리고 나서도 깜짝 놀랐;;;
사실 기미나 요런것들 좀 심하다고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_-;;
막상 사진으로 찍어서 올리니 본인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하이치올씨 먹여야 겠다고 고민중이었어요.



요아이를 보내면서 2주동안 열심히 쓰라고 했더니
말 잘듣고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썼다고 하더라구요-
바르고 난 느낌도 끈적끈적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제가 봐도 BEFORE와 AFTER가 달라진 것 같아요 :D
색소 침착도 조금은 나아진 것 같구요-
콕 찝어 말하지 않더라두 사진만으로도 차이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사용한지 2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꾸준히 쓰게되면 더 좋아질 것 같아요 ♪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759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09/07/26 15:54
웁쓰 포샵한거 아니야? 그냥 눈으로 보면 저정도로 많이 차이 나지는 않는데 [emoticon=100]
wrote at 2009/07/29 00:55
사진 찍을 때 빛이 틀렸나봐- ㅋㅋ
wrote at 2009/09/05 02:04
이거 왠지 자작의 향기가 너무 강하게 난다.ㅋㅋㅋㅋㅋㅋ
wrote at 2009/09/06 21:05
자작은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사진이 저렇게 찍혔음 ㅋ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09. 07. 23.



제가 요 갈색병 에센스 체험을 하고 있는 사실은
제 블로그를 가끔씩 놀러 오시는 분들은 아실거예요.
오늘이 2주간의 체험을 보고하는 날이라 2주간의 경험을 말씀드릴께요 :D

에센스계의 신이라 불리는 요 갈색병 에센스를 받아보고선 크기에 좀 실망을 하긴 했었는데요.
요 작은 병 안에 에센스가 꾹꾹 눌러 담겨져 있는지 2주간 썼는데도 생각보다 양이 잘 줄어들지는 않더라구요.
에센스 이름에 나이트 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인지 처음에는 밤에만 바르다가
나중에는 아침에도 바르고 그랬는데도 제 피부가 잘 안맞는 것인지
환경적 요인인지 생각보다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더라구요.
예전에 아이디얼리스트를 쓸 때는 정말 바르자마자 피부 느낌이 보들보들해서 너무 좋았었거든요.

물론 2주간의 체험기간 동안 저의 환경이 조금 안좋기는 했어요.
제 피부는 알콜에 대해서 무한반응을 하고 있는데,
지난주 월요일에 프로젝트 오픈으로 인해서 오픈 축하 회식을 하느라고 -_ㅠ
금주 하고 싶은데 회사생활을 하면서는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피곤하거나 술을 먹게 되면 트러블 만땅 생기는 피부라 -_ㅠ
BEFORE와 AFTER를 비교 하기가 좀 애매한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밤샘근무와 힘든 회식을 거치고도 요정도라면 갈색병의 힘일까요..?

눈뜨고 보기 힘든 비교샷


에센스계의 신이라지만 화장품은 화장품이예요-
약같은 효과를 바라면 안될 것 같은 생각!
화장품의 효과를 바라기 보단 금주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요런 습관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758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09/07/26 12:06
맨날 술먹으니까 그렇지
wrote at 2009/07/26 15:21
돈 버니라고 그래 [emoticon=080]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09. 07. 15.

요즘 비가 너무 많이 오기는 하지만 여름은 여름이예요.
여름이 오면 항상 고민되는 화이트닝!
선크림을 매일 바르고 나가기는 하지만 걱정은 걱정이예요.
그러다 만난 제니스웰 화이트닝 VC세럼!
오늘은 요아이를 소개해볼께요.



요아이는 기존의 제니스웰 화이트닝 세럼의 리뉴얼판 상품이예요.
30ml의 양으로 한손에 딱 잡히는 크기의 상품이예요.
기존에는 화이트 투명 용기에 들어있었다고 하는데, 비타민을 보호하기 위해서 새 제품은 갈색병으로-
자외선으로부터 비타민을 지켜서 피부에 흡수 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홈페이지(http://www.zeniswell.com/) 등이나 여러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구요.
가격은 32,000원/30ml 예요-



요 아이는 스포이드 타입으로 제품을 덜어내는 타입이예요.
아직은 이런 스타일이 편하지 않아서 -_ㅠ 그냥 저는 펌핑타입이 좋아요. -_ㅠ
그렇지만 이렇게 쓰면 손이 닿지 않으니까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지요.
익숙해지면 편할것이라 생각해요 :D



완전 투명한 액체예요.
향은 상큼하니 기분좋아지는 과일향 :D
묽은 알로에겔 같은 질감이예요.



손등에 펴발라보니 굉장히 가볍게 흡수가 되요-
여름에 쓰기 딱 좋은 느낌.


몹쓸 BEFORE 샷


화이트닝의 효과는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세요-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755 관련글 쓰기
wrote at 2009/07/15 16:40
영운씨..빠른 쾌유 빌어요-ㅋㅋㅋㅋㅋ
wrote at 2009/07/15 16:43
우리 오빠 버럭할라나 [emoticon=012]
라그 
wrote at 2009/07/16 09:00
사진 장난아닌데? 무슨 불치병있는 사람가테.. 게다가 8자 주름까지 [emoticon=038]
wrote at 2009/07/17 09:19
너무 적나라하지;;
미안-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2 
전체 (654)
Hello ♪ (52)
Today is ... (125)
Culture Report (65)
IT트렌드。 (16)
Happy Date♡ (78)
지구정복 (214)
¶ Mission Complete (19)
예뻐지고싶어!! (19)
부자되기작전 (10)
Job Skill Up!! (5)
EVENT! (13)
주부생활 (22)
꼼지락꼼지락 (16)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ount total 357,087
today 383, yesterday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