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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2008/10/08
2008/10/01
2008/02/28
2008/02/12

♪ 2010.  03. 24.


요즘 나의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재테크!
물론 결혼하면서 대출도 하긴 했지만, 지금은 엄마대출만 남아서
먼저 돈을 빨리 모아서 엄마대출을 갚는게 목표!

엄마아빠한테는 미안하지만, 축의금도 어느정도 받아온터라
현재까지는 약간의 여유자금이 남아 있어 이 돈을 어떻게 할까 완전 고민하다가
오빠가 발견해낸 예쁜 상품!

지수연동예금이라고 영어로는 ELD(Equity-Linked Deposit)이라고 한다.
어떤 특정한 주가지수에 연동하여 예금이 수익률이 결정되는 예금.



오빠와 따로따로 은행에 방문해서 두개의 통장을 만들었다.
우리가 가입한 상품은 외환은행의 'BEST CHOICE 정기예금 10-3차'
이상품은 KOSPI 200 지수를 기준으로 예금의 이율이 정해진다.
오혁은 나한테 맨날 돈도 없으면서 통장만 자꾸 만든다고 구박하지만,
쬐끔이지만 계속 분산투자 하는 것이 나만의 재테크 방법 ㅋ



이 상품안에서도 유형이 두개가 있어서 하나씩 가입했다.
둘다 안정전환형이지만 417호와 418호 두가지가 있어서 위험분산용으로 반씩 가입.

오빠 이름으로 가입한 417호는 이런형태.

(출처 : 외환은행 상품설명 페이지)

주가지수가 만기시점의 주가지수가 현재와 같거나 높으면 무조건 6프로를 주는 상품.

내가 가입한 418호는 다음과 같은 형태.

(출처 : 외환은행 상품설명 페이지)

코스피지수가 현재보다 40프로이하로 오를떄까지는 지수상승률의 45%를 예금의 이율로 준다.
그래서 최대 18%까지 받을 수 있지만 한번이라도 40프로 이상으로 넘어간다면 6%만 이율로 주는 형태.

원래 정기예금을 가입할까 하고 최고금리를 이곳저곳에서 찾아보았지만,
요즘 금리가 너무 만족스럽지 못하기도 하고,
펀드에 넣자니 원금보장이 되지 않는 것이 불안스러워
예금자보호도 되고 원금보장도 되는 ELD에 가입하기로 결정!
물론 이율이 0%가 될 수도 있지만 우린 아직 젊으니까 그정도의 위험은 감수하기로 하고.

만기 전에 해지하면 중도해지수수료가 발생해서 원금도 못건지는 불상사가 발생하지만,
기간이 1년밖에 되지 않으니까 1년동안은 열심히 유지할 예정.
지금 지수가 1700 정도라고 했을때 40프로가 오르면 2380 정도니까
요즘 코스피 오르는것 봐서는 1년동안 2300까지도 안오를것 같은 예감.

코스피야- 만기까지 열심히 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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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류제 
wrote at 2010/04/19 10:34
;)하하하 귀여우시네요~

ELD상품검색하다가 구경왔습니다. 남편분은 명품산다고 드랍치는 wife가 아닌, 저금해서 돈 모으려고 하는 분을 왜 야단치는지 모르겠군요 ㅎㅎ

열심히 하셔서 꼭 이루시길 바랄께요~ ㅎ

PS. 저도 지수가 꼭 오르길 바라고 있습니다~ 올라라올라~ ㅎ
wrote at 2010/04/19 17:21
남편은 구박하진 않는데, 같이 일하는 동기가 자꾸 은행가자고 하니까 귀찮아서 구박해요 ㅋㅋㅋ
그런데 코스피가 계속 오르지 않아서 고민이네요 ㅠㅠ
많이 올라야 돈 많이 벌텐데요-
양양 
wrote at 2011/12/26 11:34
코스피 기준이 아니라 코스피200 기준입니다.
wrote at 2011/12/26 16:29
네- 저도 알고는 있었는데, 대강 부르다보니;; ㅎㅎ
다행히 상품설명엔 잘 써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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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2. 16.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학생 때와는 다르게,
거의 대부분 대출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아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거의 집 때문이기는 하지만 -_-;;

저도 결혼준비를 하다보니 현금이 조금 필요하게 되어서,
대출을 하려고 알아보니 짧게 쓰는 현금은 마이너스 통장이 젤 유리한 것 같아서
주 중에 은행에 다녀왔어요 :D
태어나서 처음으로 대출받아보는 날-
은행은 제 주거래은행이기도 하거 나름 금리가 좋다는 우리은행으로 결정.

서류는
1. 근로소득원천징수부영수증
2. 재직증명서
3. 주민등록초본

요렇게 준비해서 은행으로 고고싱!

처음 대출 받는 것이라 마음이 두근두근-

은행에 계신 아저씨가 이것저것 서류를 막 뽑더니, 서류양만 어마어마!
서류들이 이렇게 많이 필요한지는 몰랐어요-

원래 주거래은행이라 월급을 우리은행으로 받고있었는데
월급이체 0.5%, 자동이체 0.1%, 또 뭔가 해서 금리우대를 받아서 총 0.7% 우대 받아서
신청당일 승인이 나더라구요 :D
그래서 내 금리는 6.1% 정도.
생각보다 저렴한 금리라서 뿌듯뿌듯.
물론 3개월 변동금리라서 3개월마다 변동이 있겠지만.
입사후 카드를 열심히 쓴 보람이 있는것 같기도;;;

은행에 가보고 안 사실인데, 만 27세가 안되면 대출한도도 50%만 -_-;;
어린게 무슨 죄라고 ㅠㅠ
차 보험료도 비싸고 은근 불이익이 많은 것 같아요 -_ㅠ

은행아저씨가 알려준 팁이라면, 저는 그닥 오래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서 마이너스통장으로 신용대출을 했는데
1년 약정한 대출을 없애면 수수료 같은것이 청구되지만,
그 금액을 다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 약정금액을 줄여두는 것이 나중에 좋대요.
사용도 하지 않으면서 약정으로 묶어두면 은행에 손해라 혹시나 연장을 하거나 다른 대출을 받을 때 불이익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요 한도금액을 줄일때에는 별도 수수료가 없으니까 3월 되면 가서 한도를 좀 줄여놔야겠어요.
나중에 집 살 때 대출을 받을 것 같으니까 ㅠㅠㅠㅠㅠ

그리고 이자계산 방식은 은행마다 좀 다르겠지만, 우리은행은 당일 최저금액을 기준으로 이자 산출.
요 방식은 은행마다 다른것 같아요.
일별 평균 금액을 기준으로 하는 곳도 있는 것 같고.

펀드 얼릉 올라서 팔아야 되는데-
빨리빨리 올랐으면 좋겠네요 -_ㅠ
요즘 뉴스들보면 2010년에 증시가 많이 오를거라던데,
내 펀드들도 부디 대박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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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12/22 11:05
난 생애 최초 대출이 아니야.....ㅋㅋㅋ
학자금 대출을 3번이나 했어ㅠㅠ 이제 한개 남았는데 무이자 거치기간이라 중도상환 안 하고 상환일까지 대기중!!!
wrote at 2009/12/22 18:09
빨리 다 갚아버리고 유럽여행 가고 싶다 ㅋㅋㅋㅋㅋ
wrote at 2009/12/22 20:14
대출받아야 어른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번에 집구하면서 대출 받았어-내집이야 내집-ㅋㅋㅋㅋ
wrote at 2009/12/23 13:16
난 원래 어른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라그 
wrote at 2009/12/31 17:46
경민씨 부러워요. 난 대출받았어도 남에집에 사는데 ㅋㅋ
wrote at 2010/01/04 14:08
나도 내 집에 살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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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2. 02.


오랜만에 올리는 자산관리-
사실 올릴 생각이 없었는데, 요즘 너무 일상이 무료해서 -_-;;
블로그에 쓸만한게 없길래 자산현황이나 올려보자 하고 쓰기 시작했어요.



신입사원부터 꾸준히 가지고 있는 펀드들-

예전 포스팅(자산관리파일) 을 보면 요 펀드들의 수익률이 정말 대박 안습이었는데,
계속 불입 한 것도 있고 금방 불입 중지한 것들도 있지만
최근의 수익률은 그래도 적금보다는 훨 나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어서 왠지 뿌듯!
원금이 작아서 그닥 -_-;; 많은 돈은 아니지만 ㅠㅠ
결혼준비 하느라고 펀드 불입 줄이고 있는데, 큰돈 쓸거 다 쓰고선 다시 열심히 불입해야지 ♪





자산 그래프도 이번달에는 조금 올랐- ㅋ
지난달 말에 두바이 사태로 대박 떨어졌었는데,
그래도 금방 다시 올라서 정말 다행 ㅠㅠ
코스피 1700 되면 펀드 좀 팔아버려야지- ㅋㅋ

자산이 많이 없어서 -_-+ 조금만 오르면 그래프의 경사가 높아지지만
요렇게 눈에 보이니까 저금해야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좋아요- ㅋㅋ


열심히 돈벌어서 여행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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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9/12/04 08:57
난 요새 오나전 바빠. 와서 내일도 좀 도와주삼
wrote at 2009/12/04 12:52
ㅋㅋㅋ 난 6시까지 일할정도만 있어 ㅋㅋㅋ
딴짓도 약간씩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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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12/08 15:09
우왕 수익률 좋다 ㅋㅋ
난 펀드 꾸준히 넣은게 별로 없다 ㅋㅋㅋ
저번에 좀 뽑고 다시 불입중...
wrote at 2009/12/08 15:41
근데 문제는 돈은 별로 없다는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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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0. 22



올해 내 펀드는 열심히 감가상각중 ㅠㅠ
다만 감각상각비가 너무 높을 뿐 -_ㅠ

오늘은 장중 1100도 무너져서 완전 ㅎㄷㄷ
도대체 언제 올라가는거야 =ㅁ=;;
이전에도 올렸지만, 내 펀드의 수익률은 정말 안습 -_ㅠ
감가상각한 덕분에 전체 자산은 최소한 줄어들지 않는 모습이지만,
이 추세라면 자산 총액이 떨어질 날도 멀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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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10/23 13:04
정말 5년정도는 봐야할라나? ㅋㅋ
wrote at 2008/10/23 13:52
제발 그전에 오르면 좋겠다 ㅠㅠ 흑 ㅠㅠ
기린똥 
wrote at 2008/10/23 20:00
어제 그 말이 기억에 남는다
'0'으로 수렴.
ㅋㅋㅋㅋㅋ
젠장..발산좀 해라
wrote at 2008/10/23 21:02
휴 너무 무섭다 ㅠㅠ
제발 부디 발산하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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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0. 08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자산관리파일을 뒤적뒤적해요-
엑셀로 문서를 만들어놓고 매일 점검을 하는데, 요즘 주가가 엉망진창이라 펀드는 떨어지기만 하고 -_ㅠ

원래 하나하나 따로따로 표로 만들어두었었는데, 며칠전에 친구가 만든 그래프가 맘에 들어서
템플릿 받아서 대충 고쳐서 만들었어요 ㅋ
안쓰던 엑셀 함수도 쓰려니 완전 ㅎㄷㄷ;



요건 현재자산파일-
현재 자산금액은 8월부터 써서 2008년 8월부터 있어요 :D
펀드는 나름 경과수익률이랑 연수익률도 기록해두고-
나중에 목표수익률 나면 팔라구요 ㅋ
원금대비 수익률을 보고 계산해놨어요-
원래 수수료는 빼고 수익률 계산하지만, 저한테는 수수료도 제돈 나간거라 수익률 마이너스 -_-;;
현재는 펀드가 왕창 떨어져서 수익률이 다 파랑색 ㅠㅠ
올라가면 빨강색이 될거예요 :D




요건 오늘 새로 고친 월별지출-
포트폴리오랑 같이 월별로 쓰는것들 얼마나 쓰나 기록해둘려고 합쳤어요
원래는 따로따로 만들어두었는데, 중복된 내용도 많고 같이 편하게 보려고-



이게 탐나서 원래 쓰던 엑셀파일을 다 뜯어고쳤어요 ㅋ
펀드랑 예금이랑 적금이랑 누적시켜서 총액 그래프를 보아요 :D
근데 이번달 펀드가 더 왕창 떨어져서 현재 그래프는 밑으로 내려가고 있어요 -_ㅠ 엉엉



하도 심심해서 저는 이렇게 자산관리 합니다- 하고 올려보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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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10/08 21:52
오늘 주식캐안습이던데;

올해까지는 주식 쳐다보지도 말아야겠다.
wrote at 2008/10/09 00:43
휴휴 ㅠㅠ 자산금액이 내려갔어 엉엉
wrote at 2008/10/14 17:32
아..펀드...눈물나는듯.
wrote at 2008/10/14 18:27
토해 ㅠㅠ
Favicon of http://nutz.textcube.com BlogIcon Nutz 
wrote at 2009/11/18 12:05
와.. 신기하네요 이런거 어떻게 하시는지... 대단!
wrote at 2009/11/18 14:15
초안은 친구가 만들어준 거 가지고 약간 수정한 거예요-
업무상 엑셀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vlookup 정도의 함수는 자주 사용하는데,,,
그런 함수들만 거의 사용해서 만든거예요-
만들때는 상당히 오래 걸려서 만들었었는데, 그래도 만들고 나니 한번에 보여서 저는 좋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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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0. 01




약 4달 전쯤 부터 모네타 가계부를 쓰고 있어요 :D
그 전에는 다른 곳에서도 써보고 여기저기 옮겨다녔는데요.
그냥 통장에 얼마 있고 요런거 다 무시하고 한달동안 지출이랑 수입이라도 알자 싶어서
단순한 모네타 가계부에 정착한지 약 3달지나고 이제 4달째네요.

아무래도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이다보니, 업무시간 내내 컴퓨터 앞에 있는데요.
저는 클레임이 들어오면 일을 바로바로 처리해야 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기한지켜서 일만 잘 해놓는다면 시간을 어떻게 쓰던간에 터치를 안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업무시간에 하는 일들이 조금은 다른 분들에 비해서 자유로운 편인듯 해요.
물론 바쁠때는 무지무지무지무지 바쁘지만, 요즘은 조금 한가한 편이라서요 ㅋ

시간이 조금 널널한 편이다보니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매일매일 가계부에 로그인해서 지출을 체크하는데요.
그러다보니까 월단위 초반에는 지출이 적어서 막 지출을 해버리고, 월말로 갈수록 아껴쓰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총 지출액을 보다보니 점점 늘어갈 수록 지출을 줄일려고 많이 노력하게 되는듯해요.
물론 저만 그럴수도 있구요 -_-;;
아직 절약시작 초기단계다보니 항상 지출이 꽤 많은 편인데요.
이번달은 좀 그걸 막아보려고 가계부에 대충 지출액을 막 적어놨어요-
저는 보고서에서 총 지출액을 보는데, 이렇게 쓰면 결산일안에 들어오는 항목들의 합계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써야겠다 생각한 예산을 쪼개서 대충 날짜를 주기에 맞쳐서 다 넣어놓았어요.
밑 부분에는 다른 생활비도 많이 적어놓았지만,
식비로 예상된 항목들을 나누어서 적어놓아서 캡쳐한 그림에는 밥만 나왔어요 ㅋㅋ
물론 밥보다는 커피나 다른 것들을 더 많이 먹을 것 같지만,
우선 그냥 식비로 다 적어 놓아요 :D

몇 달 전에 서점에 가서 현영의 재테크다이어리 라는 책을 보았는데,
부록에 보니까 매달의 계획을 세우는 부분에 언제 지출이 예상되는 부분에 미리 계획을 세워놓더라구요.
엑셀에도 작성해보곤 했는데, 요렇게 가계부에 미리 다 적어놓으면 날짜가 지나면서 안쓴부분은 삭제하고
약 한달동안의 목표지출액이 보고서에 나오니까 왠지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D

그냥 제맘대로 가계부 이용팁이예요 :D
혹시나 저처럼 지름신이랑 매일 같이 사는 분들은 조금이나마 자제를 하게 될지도 모를까 해서 올려보아요-


얼릉 돈 모아서 결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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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10/02 13:03
밥만먹고 살아? ㅋㅋ
난 가계부 안써도 알아서 아껴쓴당 풉
wrote at 2008/10/02 13:07
아니 딴거 더 많이 먹는데,,
지금은 모 먹을지 모르니까 그냥 다 밥이라 적어놔 ㅋㅋ
Labyrins 
wrote at 2008/10/02 22:15
나는 구글캘린더를 좀 변형하여 가계부로 쓴다능...
구글캘린더 완전 좋아.... >.<
wrote at 2008/10/02 22:40
난 이제 모네타에 정착해보려공 ㅋㅋ
이것저것 기웃거리다가 아무것도 못할까봐;;
기린똥 
wrote at 2008/10/02 23:18
나는 밥밥밥이라는게 뭔가했다-ㅋㅋㅋ라 근데 로긴하고 일루와도 맨날 이거 써야되는거야?ㅠ
wrote at 2008/10/03 00:14
ㅋㅋㅋ 원래는 커피 이런것도 많은뎅
먹는거니깐 그냥 밥으로 미리 적어놨어

로그인 한상태로 링크 클릭하면 나는 로그인 한 상태던뎅;;
왜그러지;;
웹페이지 다시 열어서 세션이 없어졌나 -_-;;
백경 
wrote at 2008/10/03 01:28
아닌데;;그냥 링크타고 오는데;;이상하네
wrote at 2008/10/05 22:45
그러게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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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0. 01



마이웨이카드 서비스 안내가 드디어 저한테도 왔네요.
회사동기의 블로그에서 마이웨이 서비스기준이 바꼈다고 보았는데, 막상 이메일로 다시 오니 또 속상하긴 매한가지네요.

교통카드 100원 할인 때문에 제 주위에도 무지 많은 사람들이 마이웨이카드를 쓰고 있었는데,
홈에버야 이용 잘 안해서 할인서비스 없대도 상관없지만 기준이 바뀌니까 이제 못쓰겠어요.

다른 카드를 더 많이 쓰고 있어서 마이웨이는 교통카드, 핸드폰요금, 간혹 영화보기 요렇게 해서 
매달 10만원 채우고 있었는데 이제 못 쓸것 같아요.
저같은 체리픽커가 많았나봐요 -_-;;

9월부터 지하철 정기권 쓰기 시작했는데,
원래 회사랑 집 사이의 거리가 기본요금 밖에 안되서 크게 저렴하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여기저기 잘 다니는 성격이라 생각보다 저렴하네요.
물론 버스도 타서 버스 요금은 교통카드로 찍지만,
지하철만 봐도 만원정도는 저렴해진듯-

삼성카드 포인트적립율도 높아졌는데, 삼성카드로 질러줘야할듯-
삼성카드에 교통카드 넣어놓고 안썼는데 이제 쓸 것 같네요.


암튼 마이웨이 미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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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10/02 13:00
난 정말 아쉽다 ㅠ_ㅜ

1월까지 열심히 써야지
wrote at 2008/10/02 13:07
난 조만간 삼성카드로 써야지,,
삼성카드도 교통카드 된당 ㅋ
지하철은 정기권 쓰고-
영화는 어쩌지;;
기린똥 
wrote at 2008/10/02 23:19
ㅋㅋㅋ나랑똑같은거 썼네-흐미. 암튼. 다른 카드 하나 더 만들어야되나 싶은데 고민되기도 하고 그렇네.ㅠㅠ
wrote at 2008/10/03 00:15
ㅇㅇ 나도 다른 카드 하나 더 만들어야 하나 고민이긴 한데;;
아직 전에 쓰던 현대카드도 해지 안해서 우선 쓰지만 말고 둬야지
근데 지금 쓰는 카드도 외환카드랑 삼성카드 두개나 돼
발급받은 카드는 무려 다섯개;;
나도 새로 만들어야되나 고민이긴 한데 우선은 그냥 있는거 써야지;
사용자 
wrote at 2008/10/16 16:23
하나카드 해지합시다.

불매운동으로 소비자가 무서운걸 보여줘야 합니다.

배가 부르니 일방적 계약 변경이군요
wrote at 2008/10/16 20:58
네, 안그래도 곧 해지할까 싶어요.
마이웨이 때문인지 하나카드 실적이 안좋다고 오늘 회사에 하나카드 왔더라구요.
저한테까지 오기 전에 선배님이 내쫓기는 했지만 -_-;;
고객을 우롱한 결과를 부디 깨닫게 되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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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월쯤 입사해서 첫 월급을 받고, 제일 처음 했던 일이 펀드를 가입했던 일 같아요.
불쌍하게도 저와 같이 입사했던 시기의 신입사원들은 한참 신나서 펀드를 넣었고,
작년 서브프라임을 비롯한 세계적인 경제불황으로 펀드도 바닥을 쳤어요.
제 펀드도 물론 완전 바닥에 바닥까지 -_ㅠ

간이 콩알만해서 주식은 못하고 펀드만 하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모네타에서 매일 얼마나 올랐나 확인해보아요.
물론 바빠서 건너뛰고 지나가는 날도 있기는 하지만,, =_=;

요 며칠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가 오르는것 같아 오늘은 그래도 빨간불이 들어오지 않을까 하여서, 조회해봤는데
정말 몇달만에 보는 빨간불인지 +_+
가끔 한 두개씩 빨간불 되었다가 다시 파랑불 되기를 반복했지만.
최근 몇달 사이 본 수익률 중에 가장 마음에 들어서 -_ㅠ (그래봐야 아직 원금 회복도 멀었;;;)
 
국내펀드현황
펀드명 신규일 경과수익률 연수익률 경과일
골드만삭스아시안리츠ClassB 2007-02-22 -28.30% -27.84% 371일
교보파워인덱스파생상품 1-E 2007-12-27 0.39% 2.28% 63일
미래에셋드림타겟주식형 2007-12-27 2.38% 13.80% 63일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 2(CLASS-A) 2007-08-23 -4.78% -9.24% 189일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 1종류A 2007-10-30 0.12% 0.36% 121일
미래에셋KorChindia포커스7주식 1(CLASS-A) 2007-12-27 -2.62% -15.18% 63일
슈로더브릭스주식형자(E) 2007-10-29 0.89% 2.67% 122일
프랭클린템플턴재팬주식형자(E) 2007-02-22 -23.59% -23.21% 371일
합계 및 평균 수익률 -8.15%    


정말 암것두 모를때 가입한 일본 펀드와 리츠펀드가 묵묵하게 마이너스 수익률을 지켜주고 있지만,
언젠가는 오르겠지 하는 희망으로 안팔고 버티고 있어요. ㅋㅋㅋ
(너무 많이 떨어진 탓도 있기는 하지만요 =_=;;)
떨어지기만 잘 떨어지고 너무 안올라서 밥도 안주고 원금 회복만을 기다려요 -_ㅠ

힘내라 내펀드!
모두다 빨강불이 뜨진 않더라도, 합계 수익률이 빨강불 들어오는 날이 얼릉 오면 좋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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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2/29 11:07
나도 작년에 유일하게 든 펀드가 일본펀드였는데 작년 8월에 참다 참다 못해 그냥 환매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뿌듯........하긴 뭘 뿌듯해!! 주식으로 쏠쏠한거 펀드에 고스라니 바쳤다는...-_-;
wrote at 2008/02/29 22:47
가끔 나도 주식 하고 싶지만,,,,
역시나 나는 간이 콩알만해서 -_ㅠ
일본펀드는 원금 찾을때까지 절대 안팔아야지 -_-+
라그 
wrote at 2008/03/02 20:07
나는 2009년 초까지는 안팔테다 훗 ㅠ_ㅜ
wrote at 2008/03/02 22:15
제발 좀 올라야 할텐데 -_ㅠ
Lisa 
wrote at 2008/03/05 23:30
저도 꿋꿋히 버티고 있어요..하지만 정말..가슴아프네요

매니저가 갈아타라고 할때도 그냥 있었는데..이제는 그러기에도 손해가 막심..ㅋㅋㅋ
wrote at 2008/03/06 00:30
저도 당장 필요한데 없으니까 버틸려구요.
언젠가는 오를테니까,, 그때까지 힘내세요♡
장기보유하면 대박 날 수 있을꺼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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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카드에서 2월 결제금액 문자가 왔다죠.
결제금액은 921,066원!

이 금액만으로도 ㄷㄷㄷ 할 금액이지만,
문제는 제가 쓰는 카드는 무려 3개!
어제쯤 이메일로 마이웨이 카드 명세서가 왔는데 마이웨이카드도 거의 40만원(실제로 399,180).
점심식사할때나 간단한 군것질을 할때 쓰는 현대카드도 기본 30만원은 넘어가는데,
(현대카드는 결제일이 12일~11일 이라 아직 결제금액이 확정이 안되서 -_-;;)
입사 1년동안 쓴 카드 중에 가장 많이 나온 듯 싶어요.
약 170만원 예상 =_=; 완전 ㄷㄷㄷㄷ

이번달은 회사에서 세뱃돈도 나오는 달이라 사야할 것들을 몰아서 사기는 했지만,
점점 결제일이 가까워 오니 걱정이 태산입니다.

2007년 동안 저축액이 얼마 되지 않는 것 같아, 올해 저축목표를 1000만원으로 세웠는데
무사히 달성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_-;;
2월부터 인터넷에 가계부도 쓰기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잠깐 쓰다 멈추는 것이 아닌 정말 열심히 써보렵니다. -_ㅠ

최근 모네타에서 미가파티 보는 재미에 푹 빠졌는데, 저도 도전해볼까봐요 ㅋㅋㅋㅋ
우선 가계부 한달모두 쓰기 부터!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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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2/13 10:52
카드 사용액 굳.
아 어제 갑자기 SCJP자격증 보내라고 해서 동생한테 긴급 SOS때려서 겨우 보냈네.
wrote at 2008/02/13 13:03
나도 오늘 오전에 자격증 보내공 ㅋㅋㅋ
이번달 시험 오빠가 접수하자고 해서,, 하려고 하는데
점수 너무 안나와서 고민중 -_ㅠ
라그 
wrote at 2008/02/15 08:40
인생 머 있나~ 대충보면 반타작은 하겠지 훗
wrote at 2008/02/15 13:02
그렇게 만만히 볼 상대가 아니야 ㅋㅋㅋㅋ
반타작 못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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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3/21 09:02
작년 명세서 확인해보니까 생각보다는 많이 받던데?
난 야근, 주말근로도 별로 안 한 편인데..
이것저것 상여랑 보조금 다 포함해서 세전 3600, 세후 3200쯤 되네..

암튼 난 뭐 집에서 다니니 출퇴근 땜에 몸은 힘들어도-_-; 돈은 그럭저럭 모은 것 같다;;
1900정도니까 받은 돈의 60% 저축!! 뭐 놀러간 것도 없고 사는 것도 별로 없으니;;;
(이 중에 1500은 엄마가 가지고 있고, 펀드랑 CMA에 흩어져 있는 400은 열심히 원금 까먹고 있으며, 갚아야 할 학자금 대출이 700정도 있긴 하지만-_-)

암튼.. 지난달 연말정산 70만원 더 떼간 거 충격먹고 연금펀드 18만원씩 넣고 있다ㅋㅋ
wrote at 2008/03/21 18:03
난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 -_ㅠ
성혜 부자라서 좋겠당 ㅋ

나는 입사하자마자 종신보험들고 연금 들어서
작년 연말정산때 보험료로 받는걷 최대로 채웠당;; ㅋㅋ
사촌동생이 농협에서 일해서 계속 얼굴볼껀데 안들어주기도 그래서 어차피 들꺼 사촌동생한테 들었어 ㅋ
작년에는 25만원씩 넣다가 올해 18만원으로 줄였어 ㅋㅋ

이제 카드 아껴쓰려고 무지 노력중인데,
생각보다 잘 안되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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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을 하다 보니 눈에 띄여서, 스크랩 해오고 싶었는데;
어떻게 해 올 방법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복사해왔는데;; 그래도 되나 모르겠어요;;

원본글 연결은 여기예요. ^_^

1. 서로의 지갑 속 이야기를 자유롭게 하자.
연인들끼리 서로 자신의 연봉에 대해서 오픈 하여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을 것이다. 서로의 연봉에 대해서 꼭 알 필요는 없지만 연인끼리 돈에 관한 이야기는 자유롭게 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야 서로의 사정을 잘 알아 무리해서 폼 내느라 카드 빚이 연체되는 일을 막을 수 있다.
경제개념 Zero인 연인들은 경제에 대해 함께 공부하는 것도 좋겠다.
미래의 꿈을 함께 꿈꾸려면 목돈 모으기가 필수라는 공감을 이룬 다음 돈이 어떤 이로움을 주고 어떤 해를 주는지를 토론하는 등 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꺼리지 않는 분위기를 만들자. 그런 다음 구체적인 목돈 모으기 전략에 들어가면 사랑도 재테크도 모두 성공할 수 있다.
* 우리 커플에겐 폼내는일이 거의 없어서 ㅋㅋㅋㅋ
지금 처지에 맞게 돈을 쓰자는 주의라서;
좀 여유있으면 맛난거 먹구 평소엔 가난한거 먹구 그렇게 지내요.
좀 더 수입이 많아진다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2. 미래를 위해 청약관련 통장을 함께 마련한다.
지금 당장은 필요성을 못 느끼겠지만 언젠가 결혼을 할 것이고 집도 구입해야 한다면 미래를 위한 준비는 당연한 것. 둘이 함께 손잡고 은행에 가서 청약관련 통장을 마련하자. 참고로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청약통장에는 청약저축, 주택청약부금, 주택청약예금이 있는데 연애시절에는 돈이 궁할 수도 있으므로 청약저축이나 청약부금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겠다.
* 취업하면 저두 청약통장 만들려구요.
지금은 수입이 너무 없어서 ㅠㅠ
집도 사야하고, 차도 사야하고. 나이 먹어서도 편하게 살고 싶어요 ㅠㅠ

3. 수입의 5%는 서로의 취미활동에 투자하자.
근사한 저녁식사, 차 한잔이 아니어도 둘이 함께 있어 행복할 때이다. 식사 한번 줄이고 행복을 두배로 해 주는 둘이 함께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가져보자. 수입의 5% 내에서 주말에 함께 다닐 수 있는 스포츠센터에 가입한다거나 매일 저녁 영어학원에 다니는 것도 바람직하겠다. 아니면 서로 다른 분야의 책을 구입하여 만날 때마다 서로 그 동안 읽은 책에 대해 견해를 나누는 것도 건설적인 데이트 방법이자 자신에 대한 최고의 재테크, 투자라 할 수 있다.
어짜피 시간은 물처럼 흘러가는 것이므로 시간을 쪼개고 붙들어 서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사용한다는 것, 나중에 돌이켜 봤을 때 참 유용한 일이었다 생각하게 될 것이다.
* 예전엔 오빠랑 영어 학원도 같이 다니고 그랬었는데 ㅋㅋㅋ
같은 취미를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취직하면 오빠랑 같이 사진 찍으러 다니고도 싶고..
여기 나온것 처럼 책읽고 말해주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취업동아리에서도 조금 하긴 했지만;;)

4. 평소 경제신문을 구독한 뒤 재테크 정보를 공유하자.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경제정보에 대해 민감하게 공부하는 사람만이 성공을 할 수 있다. 매일 만나는 사이라면 서로 다른 경제신문을 구독한 뒤 요즘 경제 트렌드를 서로 공유하도록 하자.
‘장기증권저축에 가입하면 연말 정산시 많은 혜택이 있다’ ‘요즘 인덱스 펀드가 뜨더라’ 등등 경제관련 상식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어느 자리에서든지 대화를 주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재테크 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저도 공부 좀 해야되는데;; 맨날 빈둥빈둥 거리기만 해서 좀 걱정이긴 해요 ㅠㅠ
요즘엔 서점에 책도 좋은 거 많던데//
주식정보는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공;;;;
그래도 요즘 일밤 같은데서 하는 '경제야 놀자' 와 같은 프로그램은 관심이 가더라구요.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그런 프로그램이 더 재밌는거 같기도 하공;;

5. 여행을 갈 때는 반드시 여행보험에 가입하자.
둘만의 여행을 계획한 다음 반드시 여행보험에 가입하자. 혹시나 생길 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 끔찍하게 아낀다는 인상을 줄 수 있어 사랑을 돈독히 다져갈 수 있다.
또한 수호천사 보험 등 1년에 1만원 정도의 적은 돈으로 연인에게 보험을 들어주는 상품을 선물로 이용하는 것도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보험에 대한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저는 멀리가는 것에만 여행자 보험을 들었었는데 ㅋㅋ
여행자 보험을 들어 두는것도 괜찮을 것은 같네요;

6. 조금의 주식투자는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샐러리맨에게 적합한 돈 불리는 수단으로 주식투자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서로가 공유하고 있는 재테크 정보, 경제 정보를 바탕으로 주식 투자를 해보자.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주식에 관한 공부가 우선 되어야 하며 연봉의 10~20% 정도나 당장은 필요 없는 여유자금으로 운용해야 서로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
주식투자는 경제적인 감각을 테스트하는 것은 물론 자신을 둘러싼 경제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수 있을 정도로만 하는 것이 좋겠다.
* 저는 주식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재테크에 대해서 조금은 관심을 가지고는 있지만;
주식으로 돈을 불려야겠다는 생각은 저한테는 좀 아닌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주식에 투자한 후에 주식에만 매달려 있어서 다른 생활이 엉망이 되기도 한다더라구요..
저도 그러지 말란 법이 없어서;; 나중에도 안하려구요;
지금 생각은 제가 취직을 하게 되면 펀드는 해볼까 생각중이예요.
안정성 상품이랑 수익성 상품이랑 조금씩 나눠서요.
우선 취직부터 하구요 ㅠㅠ

7. 둘 만을 위한 통장을 하나 만들자.
여성, 남성 할 것 없이 돈을 물쓰듯 쓰는 사람보다는 자신을 지킬 정도의 저축은 하고 있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즉 자신의 돈을 잘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급여 중 40% 정도는 무조건 저축하고 그 나머지 중에서 데이트 자금으로 운용하는 묘를 살리자.
또한 둘만의 기념일 혹은 여행을 위한 커플통장을 하나 만들어 두자. 둘만의 통장에 매달 저축하여 돈이 늘어나는 만큼 서로의 사랑도 깊어 갈 것이고 100일째, 1000일째 등 둘만의 기념일 때 커플링 등 서로에게 뜻 깊은 선물을 살 수도 있고 좋은 곳으로 여행을 가는 등 둘만의 추억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 저두 오빠랑 커플 통장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유용해요 ^_^
CC라서 다른 커플들보다 자주 만나는 편이라 만날때마다 1000원씩 저금해요.
그래서 나중에 놀러갈 때나 정말 먹고 싶은게 있을때나 데이트하다 돈이 없을때 사용하는데
참 좋은것 같아요.
지금은 며칠전에 놀러갔다와서 돈이 얼마없지만 ㅠㅠ 이제 또 열심히 저금해야;;

8. 카드 사용도 알고 하자.
요즘 CF에서 ‘여왕이 쏜다’ 등등 여성들의 카드사용을 부추기고 있는데 카드 사용을 너무 빈번히 해서 카드연체로 신용불량자가 되면 안되겠지만 요즘 나오는 카드의 부가서비스를 잘 이용하면 알뜰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영화할인, 놀이동산 무료 입장, 패밀리 식당 할인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많으므로 나에게 맞는 카드를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저는 아직 소득이 없어서 체크카드를 이용해요.
어차피 통장에 있는 돈에서만 쓸 수 있으니까; 신용불량자가 될 일도 없고.
휴일이나 저녁때 현금이 없을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용카드의 혜택도 거의 다 받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_^
특히나 놀이공원 같은데 50%할인이나, 페밀리 레스토랑 할인은 완전 좋아요.
요즘같이 영화 할인 안 될때는 신용카드를 이용한 1500원 할인도 ㅠㅠ 저한텐 유용해요.

9. 인터넷 뱅킹 등 현명한 시간관리로 그녀와의 데이트 시간을 늘리자.
오늘 그녀와 데이트 약속을 했는데, 세금을 내러 은행에 갔더니 번호표가 20번이나 남았다. 이럴 땐 어떻게 할 것인가?
각종 세금은 물론 저축도 자동이체를 해두거나 인터넷 뱅킹으로 각종 은행거래를 하면 수수료 절감은 물론 시간 절약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거래하는 은행의 구좌는 모두 인터넷 뱅킹을 신청해 두어 피치 못할 급한 일이 아니라면 은행에서 시간 죽이는 일은 가급적 피하도록 하자.
또한 인터넷재테크사이트를 이용하면 안방에 앉아서도 국내 모든 금융기관의 금리를 체크한 뒤 가장 높은 금리의 상품을 선택할 수도 있고 전문가들의 조언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으므로 신세대 연인이라면 금융생활도 인터넷을 잘 활용하도록 하자.
* 인터넷 뱅킹 저두 이용하는데, 가장 좋은건 수수료 절감이예요.
타행 계좌이체 하면 ATM기계에서 해도 1000원이 넘어가는데 ㅠㅠ
인터넷뱅킹으로 하면 500원밖에 안들거든요. ^_^
어렸을 땐 몰랐는데, 은행 수수료가 쌓이고 쌓이면 너무 커요 ㅠㅠ

10. 미래를 정확하게 제시할 수 있도록 하자.
자신의 연봉을 정확하게 계산해 보아라. 우리나라는 근로자들의 월급에서 얼마나 세금을 많이 떼는지. 세전으로 계산한 자신의 연봉보다는 세후 자신의 수입을 따져보는 것이 훨씬 더 현실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연봉 1억이라고 큰소리친 그, 그것을 믿고 결혼한 그녀, 건네 받은 월급통장에 실 수령액 600만원이라고 쓰인 것을 보고 깜짝 놀랄 수도 있다. 1억을 12등분하면 8백만원이 넘으니까 그것을 실 수령액이라 생각하여 가정 지출규모를 잡으면 큰일난다. 미리부터 세후 수령액에 대한 개념을 가지도록 하자.
* 아직 취업을 못해서;; 연봉이란 개념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ㅠㅠ
그치만 벌써부터 재테크의 필요성을 느끼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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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6/10/05 19:53
자기가 긁어온 글에 자기가 답변달아~ 웃기당 ㅋ
wrote at 2006/10/09 23:48
모가 웃기다는 거야;;;
그럴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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