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03. 29.
요즘 블로그들에는 직구도 완전완전 많아서 어렵지 않은데,
요 아이허브는 한번 빠지면 빠져나올 수 없다는 개미지옥이라는 얘기들도 너무너무 많다-
나도 오가닉 한번 해보자고 아이허브 첫 도전!
미쿡에서 우리집까지 직접 배송해주어서 귀찮게 배대지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고,
한국어 페이지도 제공해주니까 굳굳-
아이허브 쇼핑한것들 구경만 하다가 직접 실행에 옮기게 된건 샴푸 때문-
얼마전 샴푸를 바꾸었는데, 머리를 감아도 안감은것 처럼 너무 떡지길래 -_- 샴푸를 바꿔야겠다 하고 열검색하다가
평이 좋던 아발론 샴푸로 결정.
우리나라 샴푸랑은 다르게 거품이 안나서 내 경우엔 우리나라 샴푸보다 양을 더 많이 쓰게 된다는 -_-
(이래서 오가닉이 되는지는 모르겠음;;;;;)
현재는 비오틴 비 샴푸만 개봉해서 쓰고 있는데, 향도 내가 좋아하는 기분좋아지는 향이라 좋다.
탈모에 좋다던 평 같이 샴푸만 바꿨는데도 확실히 머리 감을때 머리가 덜 빠지는것이 눈에 보인다!
세탁기 세제는 액체세제 쓰고 있지만, 행주를 삶거나 할 때 가루세제를 쓰고 있어서 구입해본 챨리솝.
요건 아직 개봉전 =_=;;
천연세제라서 몸에도 좋아 아기세제로도 많이 쓴다고 하던데, 아직 안써봐서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사람들이 극찬하던 샹달프잼-
따라쟁이인 나도 제일 인기 많다던 블루베리 잼과 라즈베리&석류 잼으로 구입해봤다.
확실히 우리나라 잼보다는 단맛이 덜해서 맛있다 :D
과일향 첨가가 아닌 정말 과일맛이 난다는 느낌-
게다가 블루베리는 블루베리가 직접 보여서 더 신기하다!
우리나라에서 잼을 사먹었다면 샹달프잼으로 바꿨을 것 같지만,
그래도 지존은 시어머니가 만들어주시는 홈메이드 잼인듯-
에코버 얼룩제거제와 설겆이 세제.
나는 뭐든 잘흘리는 흘리기대마왕인데 볶음쌀국수 양념을 튀어온 옷에 칠해서 세탁기에 돌렸더니 깨끗해졌다-
마트에서 파는 옷깃 등에 바르는 얼룩제거제 보다 성능이 괜찮은 것 같다.
설겆이 세제는 아직 미개봉-
너무 커서 공병을 구입해서 덜어 써야될것 같다.
설겆이할 때 장갑끼는거 습관이 안들어서 그냥 맨손으로 하는걸 더 편애해서 -_-
내 손 좀 아껴주자고 친환경으로 사보았음!
요즘 집에서도 차를 많이 마시고 있어서 구입해본 루이보스티-
얼마전에 구입한 스타벅스 티팟은 구멍이 너무 커서 잎들이 다 빠질것 같아서, 아직 미개봉 ㅜㅠ
차 우림망 사와서 시식해봐야 하는데-
얼마 이상사면 택배비가 50% 할인이라 가격 맞추려고 껴넣은 화장솜-
아직 쓰고 있는 화장솜이 남아서 미개봉이지만, 괜츈하면 재구매의사 완전 많음.
나중에 써보고 간단후기 추가해야지-
아이허브에서 완전 많이 산다던 THAYERS 토너-
대용량에 완전 저렴이길래 한번 사봤음.
이것도 향이 여러개인데 로즈향이 스테디셀러인것 같은데 한 2주일 사용결과 아직은 트러블도 없고 괜찮다.
사람들이 대용량이라 크기보고 깜놀한다던데 원래도 키엘 완전 대용량 쓰고 있어서 그런지 그것보단 작다 ㅋ
완전 무색이라 안쪽에 적힌 성분들이랑 이런것들이 깨끗하게 잘 보인다.
씨벅턴 오일은 트러블있는 사람들에게 필수라길래-
원래 쓰고 있던 비네거도 떨어지고 다른것 사보려고 고민중이었는데 같이 구매했다.
10 ml 밖에 안되지만, 2~3방울씩밖에 안써서 다른것들만큼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다.
향이 나무껍질 압축해놓은 것 같은 향이라 그닥 좋지는 않지만 -_-
그래도 처음 무향 화장품 쓸 때 고무향 같은 충격은 없다.
트러블 땜에 오일 쓰는거 쵸큼 고민이었는데 이아이는 천연이라 괜찮다고도 하고,
조금씩 쓰다보니 2주차인 지금까지는 괜찮다 :D
화장품은 약이 아니다보니 아직까진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음 -_ㅠ
포스팅 쓰고보니 포스팅 내용도 오나전 주부돋음 -_ㅠ
그래도 아이허브 미쿡치고 일주일안에 도착해서 배송도 완전 빠르고 우리나라보다 가격도 저렴이고
나름 만족 스러워요 :D
아이허브 할인?코드
나도 곧 아이허브 손댈것 같아서 무섭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