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정복/2009 ANGKOR WAT   article search result : 6
2009/09/20
2009/08/24

♪ 2009. 09. 13.


빅세이참끄롱에서 앙코르톰으로 가는길.



박세이참끄롱에서는 남문까지 매우 가까워서, 다들 걸어가는듯 해요-
아마 박세이참끄롱을 들른다면 아마 이곳은 걸어갈 듯 해요.



제일 처음 만난 노점상 :D
그런데 노점상의 파라솔 글씨가 롯데관광이라서 신기신기-
이곳에서 2달러 주고 모자를 사려고 했는데 협상 실패! 해서 안사기로 -_-;;
가려고 했더니 2달러에라도 사가라고 했는데 오빠가 맘상해서 안산다고 해서 그냥 지나왔어요.

태국가서 탔던 코끼리가 이곳에도 ♪
오빤 한번도 안타봤지만 그래도 큰 재미가 있는건 아니라 그냥 생략했어요-
태국과 가까운 나라라 그런지 태국만큼은 아니지만, 앙코르와트 곳곳에도 코끼리가 있더라구요.



해자를 건너는 다리를 시작하는 곳에 있는 나가.
나가는 뱀인데, 앙코르에서는 신적인 존재로 생각했나봐요-
앙코르를 지켜주는 신이라고 믿었는지 앙코르 유적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데,
이 곳에서 만난 나가는 처음 만나는 나가라 왠지 특별한 느낌.



이 곳이 남문.
앙코르에는 남문 외에도 문이 4개나 더 있지만,
가이드의 말에 따르면 이곳이 가장 보존이 잘 되어있어서 이곳만 인기 있는 곳이래요.
가이드의 말에 따르면 모두 남문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이곳이 가장 보존이 잘 되어 있어 앙코르 사람들도 아름답게 느낀대요.



남문으로 가는 다리의 왼쪽은 선신이라는데,
제가 봐서는 악신이랑 선신이랑 그닥 잘 모르겠던;;



이것이 악신.
망가진 조각을 시멘트로 복원해두었어요.
기존에 있던 조각과는 색깔이 완전 다른 모습이예요.
앙코르의 유적은 대부분 돌로 이루어져있어서, 유적의 복원은 시멘트로 하는데
처음 복원된 것은 좀 어색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게 되면
돌과는 색이 달라 또 특별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조각뒤로 보이는 것이 앙코르왓 해자-
우리나라의 성에도 있고, 일본에서도 보았지만
이곳에서 본 해자가 가장 큰 것 같아요.
당시에는 얼마나 크게 느꼈을까 싶기도 하구요.
앙코르의 전성기 때 얼마나 힘이 컸을지 짐작이 가기고 하고,
현재의 캄보디아를 생각하면 조금 마음이 아프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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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9. 13.


저는 평소 아침 잠이 많고 일찍 일어나는 것 완전 못하는데요.
여행을 오면 저답지 않게 부지런해지는 것 같아요.
한국인의 특징 중에 하나인 극기훈련식 여행을 하는 편이라 -_-;;
이번 앙코르와트 여행은 극기훈련중에 극기훈련이었던 것 같아요.

원래의 여행계획을 세우고 간건 요렇게 세우고 갔었어요.
대략의 일정은 비슷하지만, 여행을 하다보니 조금 흩트러지기도 하고 =_=;; 그랬답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사람들이 많이 가는 코스들로 구성해 본 것이예요.


1일차
박세이 참끄롱(Baksei Chamkrong) - 앙코르 톰 남문(South Gate of Angkor Thom) - 바이욘(Bayon) - 바푸온(Bapuon) - 피미아나카스(Phimeanakas) - 코끼리테라스(Terrace of Elephant) - 문둥왕 테라스(Terrace of The Leper King) - 댄서의 12탑(Prasat Sour Prat) - 남*북 끌레앙(South or North Khleang) - 블루펌킨 - 호텔휴식 - 톰마논(Thommanon) - 차우 세이 떼보다(Chao Say Tevoda) - 따 께오(Ta Keo) - 따 프롬(Ta Prohm) - 쁘레 룹(Pre Rup) 일몰

2일차
앙코르와트 일출(Angkor Wat Sunrise) - 쁘레아 칸(Preah Khan) - 니악 뽀안(Neak Pean) - 따 솜(Ta Som) - 동 메본(East Mebon) - 스라 스랑(Sras Srang) - 반띠아이 끄데이(Banteay Kdei) - 쁘라삿 끄라반(Prast Kravan) - 마스터수끼 - 호텔휴식 - 앙코르와트(Angkor Wat) - 프놈 바켕(Phnom Bakheng) 일몰

3일차
반띠아이 스레이(Banteay Srey) - 아키라 지뢰 박물관 - 반띠아이 삼레(Banteay Samre) - 숩 드래곤(The Soup Dragon) - 호텔휴식 - 룰루오스 그룹 : 롤레이(Lolei) - 룰루오스 그룹 : 쁘레아 꼬(Preah Ko) - 룰루오스 그룹 : 바꽁(Bakong) - 톤레삽 수상마을(Tonle Sap Lake)

4일차
시엠립 시내 구경


여행기는 실제 여행한 순서대로 올릴예정이예요 :D
그치만 -_- 건물들이 비슷비슷하게 생겨 어쩌면 제대로 구분하지 못할지도 모르겠어요;;
앙코르와트 여행도 다녀오니 너무 좋았지만, 유적지는 도무지 어려워서 말이죠 -_ㅠ



밤늦게 도착해서 피곤이 풀리지 않았더라도 무조건 빨리 일어나서 앙코르와트로 가야해요-
저도 새벽처럼 일어나서 식당에서 아침까지 든든히 챙겨먹고 호텔로비에서 미리 예약해 둔 택시기사를 만났어요 :D
외국에 가면 호텔 음식이 젤 만만하니까, 더 든든히 먹어두어야 해요.
동남아는 향신료가 강해서 저는 잘 못먹거든요 -_ㅠ
암튼 택시를 타고 입장권 구입하러 고고싱 ♪
왼쪽 매표소에만 사람이 있어요.
저희는 택시기사가 모라모라고 얘기 해주어서 영어도 한마디 안하고 3일권 구입 성공 ㅋ
요 입장권은 앙코르와트를 여행하는 내내 꼭 가지고 다녀야 해요-
유적지 입구마다 검사하는 직원들이 꼭 있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오기 전에 도착해서 입장권 구입하는데 그닥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지만,
피크 타임에 오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해요-



가장 처음으로 만난 앙코르 유적, 박세이 참끄롱
티비에서 보던 앙코르와트는 굉장히 큰 유적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작은 유적에 약간 실망하기도 했어요.



올라가볼까 하다가 왠지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아 오빠만 올라가보기로-
그래서 뭔가 특별한게 있으면 부르기로 했는데, 별거 없었는지 절 올라오라고 부르지는 않더라구요.
이 사원은 '날개로 보호하는 새'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앙코르의 왕이 적군에 잡힐 위기의 순간에 하늘에서 새가 날아와 큰 날개로 왕을 덮어 보호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래요.
900년대에 지어진 사원이라 지금 보면 천년도 넘은 사원이예요.



작아보이지만 꽤나 커서 오빠가 계단에 올라갔더니 완전 쬐그매요-



돌아 나오는길에 만난 사자상이예요.
우리나라에 있는 것과 조금은 비슷한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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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9. 12.


남들보다 조금은 늦은 여름휴가를 떠나는 날-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까지 가는 직항기는 모두 저녁비행기라 조금은 여유있게 일어나서 준비하공
공항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



이번 비행기는 아시아나 항공으로-
원래 저는 스카이팀 마일리지를 모으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뱅기표가 없길래 -_-;;
이번엔 오빠가 모으는 아시아나로 ♪



면세점도 인터넷으로 다 사버려서 시들시들해서-
맛없는 기내식을 대비해서 공항에서 밥도 먹고,
뱅기 타려고 기다리는 중 ♪



밖에 보이는 뱅기가 우리가 탈 뱅기-
씨엠립 국제공항은 씨엠립 시내에서 10km도 떨어지지 않아서, 유적지가 매우 가까운 편이예요-
지금은 다른 더 먼곳에 공항을 짓고 있는 중이라고는 하지만
현재는 유적지가 가까운 곳이라 큰 비행기가 뜰 수 없다고 해요.
그래서 어느 항공사 비행기를 타던간에 애기뱅기밖에 탈 수 없어요.



뱅기 타고 나눠준 이것저것 서류들-
캄보디아는 비자를 발급받아야 해서 비자 서류도 주더라구요.
출발 전 후기에서 서류에 빠뜨린게 있으면 팁을 달라고 한다길래, 완전 열심히 적었어요 ㅋㅋ



신종 플루가 유행하던 기간에 다녀와서 써야 하는 종이가 하나 더 있었어요.
직업란에 모라고 쓸까 고민하다가 -_-;;
그냥 학생으로 기재 ㅋㅋㅋㅋㅋ



약 5시간 걸려서 도착한 씨엠립 국제공항-
국제공항 같지 않고 작고 아담해요-
뱅기에서 땅으로 내려와서 걸어서 입국하긴 처음 ㅋ

비자 받을때까지는 잘 받았지만,
1등으로 입국심사 하는 바람에 비자 받고 비자 번호 안써서 ㅎㄷㄷ 했어요.
아직 공항 직원들이 약간의 팁을 요구하기는 하지만, 단호하게 거절하면 더 요구하지는 않더라구요.
한국인에게 특히나 더 요구 한다고 해서 긴장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쉽게 입국했어요-

호텔을 예약한 여행사에서 미리 픽업을 나와주어서 편하게 호텔까지 도착!
다음 날을 위해서 일찍 자기로 했어요 :D
완전 긴장되는 앙코르와트의 일정이 3일동안이나 있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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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9. 20.






눈 깜짤할 사이에 지나가버린 짧은 9일간의 휴가.
오늘로 휴가 끝-


내일부턴 다시 일상으로-

휴가 포스팅은 오래 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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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9/09/22 09:53
완전 아쉬워ㅜ
교육받으면서 심신을 좀 추스리려 했더니만 왜이렇게 빡센거야 [emoticon=038]
wrote at 2009/09/22 22:36
휴가 또 가고 싶다 [emoticon=088]
NYA 
wrote at 2009/09/22 14:04
으흐흐 +ㅁ+ 휴가는 재밌었는가?
wrote at 2009/09/22 22:37
힘들어도 재밌었어 [emoticon=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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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8. 24.



오늘은 은행에 가서 환전을 하고 돌아왔어요.
원래 평소에 우리은행 환율이 더 좋기도 하고 주거래은행이라 우리은행에서 거의 환전을 하곤 했는데
 외환은행 환전 이벤트 중이라 외환은행에서 환전 했어요.

기본적으로 인터넷환전을 이용하면 빨리 환전을 할 수 있어요.
제가 주로 이용했던 우리은행의 경우에도 사이버환전을 신청한 후
외화를 수령하기 편한 지점에서 찾으면 된답니다.

오늘은 외환은행 사이버환전 이벤트를 이용해서 다녀왔어요.
가장 큰 이유는 우리은행은 환율우대율이 기본 35%인데 반해
외환은행은 이벤트 기간이라 50%로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게다가 환율우대도 받으면서 여행자 보험도 들어주고!

몇분이나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겟지만 국제전화카드와
이것저것 할인쿠폰을 받아왔어요.

저희는 현지에서 두명이 생활할 비용으로 700불 정도를 환전했어요.
캄보디아라는 나라가 물가가 싸기도 하고,
항공권이랑 호텔은 미리 지불해서 그렇게 큰 돈이 필요 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 :D




외환은행에서는 이렇게 이벤트를 진행중이예요.
다만 8월 31일까지 진행중인 이벤트라 -_ㅠ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게 조금 아쉽긴 해요.

아직 휴가가 많이 남았지만, 환전을 하고 오니 금방이라도 떠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
남은 시간동안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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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9/08/25 15:54
나도 환전하고 나니까 정말 여행갈때까지 얼마 안남은거 같아서 두근두근해 [emoticon=011]
wrote at 2009/08/25 23:10
나도 빨리 가고 싶당 [emoticon=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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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8. 13.


오랜만에 여행계획을 세우려니 마음이 두근두근 해요 :D
휴가 계획을 세우는건 언제나 설레어요.
이번 여행은 첫 해외여행을 떠날 때 처럼 하나하나 예약하다보니 또 재밌기도 해요-
그렇지만 앙코르와트는 지명이름이 어려워서 눈에 잘 안들어오기는 해요 -_ㅠ
가기 전까지 열공 해야해요 -_ㅠ
오늘은 커다란 여행준비에 대해서 정리해볼까해요.


1. 항공권 예약


이번 여행은 에어텔 대신 항공권과 호텔을 따로따로 예약했어요.
앙코르와트가 있는 시엠립까지는 뱅기로 5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는 것 같아요.
싸구려 동방항공도 있는데 그건 경유항공이라 좀이라도 빨리 가는 국적기를 타기로 했어요.
원래 국적기는 비싸지만, 앙코르와트로 가는 국적기는 나름 저렴하더라구요 :D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모두 시엠립으로 가지만, 좌석이 남아있는 것이 아시아나라 아시아나로 예약!
저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모으고, 오빠는 아시아나를 모으고 있는데
요건 마일리지도 적립되는 항공편이라 오빠가 좋아해요-

약간 부끄러운 오빠의 영어이름을 바꾸는 에피소드를 겪고 나서 결재까지 완료-
이곳으로 가는 항공편은 특별히 저렴한 여행사가 없어서 조금이라도 더 믿음이 가는 삼성카드 여행센터에서 예약했어요.
삼성카드여행센터는 삼성카드일때만 할인되기는 하지만, 저는 삼성카드를 사용하고 있으니 괜츈해요.

유효기간 일주일 항공권을 32,200원씩 할인 받아 427,800원에 예약완료!
택스가 28,000원 붙어 인당 455,800원에 예약완료 했어요-
이제 가장 중요한 여행준비는 완료!


2. 호텔 예약


소마데비호텔의 수영장 (소마데비호텔의 홈페이지로 가져왔어요)

호텔은 한국사람들 사이에서 나름 유명하다는 소마데비호텔(Somadevi Hotel)로 예약했어요.
소마데비호텔은 4성호텔로 캄보디아에서 고급호텔로 꼽히는 곳이예요.
가이드북에서 호텔분류로도 고급호텔로 분류되어있어요.

사실은 호텔땜에 에어텔 상품을 이용하지 않았어요.
여행사 에어텔은 호텔 이름이 Angkor 호텔로 나와있는데,
네이버에 검색해봤더니 앙코르호텔이 어찌나 많은지 -_- 왠만한 호텔은 모두 앙코르호텔이더라구요.
이호텔 역시 소마데비앙코르호텔.
그래서 돈도 비슷비슷한데 믿을만한 내가 자고 싶은 호텔에서 자야지 라고 생각해서 이 호텔로 선택했어요.
9월은 앙코르와트 비수기라 가격도 저렴하고 :D
(시엠립에 있는 숙소 중엔 저렴한 편이 아니기는 하지만요-)

소마데비호텔 지도 - 요것도 호텔 홈페이지에서 get!

소마데비 호텔의 위치는 완전 좋아요-
시엠립의 번화가인 올드마켓과도 걸어서 10분 이내라고 해요.
새로 생긴 쇼핑센터와도 가까운 위치에 있기도 하고 앙코르와트 유적지와도 가깝다고 해요 :D

호텔예약 사이트는 이곳 : http://www.bestangkor.com/
호텔예약사이트는 여러곳이 있는 것 같은데, 이곳은 한글로 나와있어서 이곳에서 예약했어요. ㅋ
다른 분들의 후기에서도 이곳에서 예약한 것을 보고 이곳에서 예약하기로 맘먹었어요-
하루에 $43 이지만, 3박이상이면 $40 로 적용되는 프로모션을 진행중이예요.
도착하는날 공항으로 pick-up도 해준다니 만족스러워요-


3. 택시기사 결정

다른 여행지에서는 그닥 기사가 필요없지만, 이곳에서는 방대한 크기의 유적지를 돌아봐야해서 운전기사가 필수예요.
많은 사람들이 툭툭을 이용하지만, 저희가 가는 때는 우기라 -_ㅠ
하루에 한번씩 비도 오고 우기엔 더 덥고 끈적끈적하다기에 비피할곳도 있어야하고 시원한 에어컨도 +_+
그래서 택시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어요-

몇날 며칠을 분노의 검색질을 통해서 택시기사도 검색하고 예약했어요.
택시기사는 보통 하루에 $25, 멀리갈 때는 추가요금을 받는다고 해요.
아직 여행코스를 다 짜지 못한터라 추가요금이 얼마가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택시기사 역시 분노의 검색질을 통해서 알아낸 위레악씨!
이메일을 보내보았더니 Vireak 라고 쓰나봐요.
한국말로 읽을 때는 위레악 이라고 읽는듯-
여행후기가 다들 너무 좋다길래 저도 얼릉 예약해버렸어요.

연락해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vireakpheaktra@yahoo.com 로 메일을 보내보시면 된답니다.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인이라 한글로 메일을 보내도 한글로 답장이 오니까 편해요.
하루에 이메일을 한번 확인 하는지 우리나라 시간으로 9시 30분 정도에 답장이 오더라구요.
한국어 가이드도 한다고 하는데, 하루에 $50이라 아직 보류 중이예요.
3일동안 쓰려니 저렴하다는 현지 물가에 비해서 좀 부담이 가는 비용이라 -_ㅠ

아무튼 다녀오면 만나본 후기도 블로그에 포스팅 할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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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9/08/14 17:56
나도 앙코르와트 지명은 아무리봐도 잘 안외워진당 ㅋㅋ
생에 처름으로 타는 일본차를 캄보디아에서 탈줄이야 ㅋㅋ
완전 기대된당 [emoticon=027]
wrote at 2009/08/14 19:07
훗 나는 방콕에서 도요타택시 타봤어 [emoticon=040]
벤츠택시도 타봤지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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