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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11. 23.
요즘 너무너무너무너무 바쁜 우리 남편-
덕분에 요즘 저녁시간엔 매일 혼자 시간을 보내요.
뭐 혼자서도 티비도 보고 이것저것 하면서 잘 놀기는 하지만, 바쁜 남편이 불쌍하긴 해요 -_ㅠ
출장준비를 하느라 12시가 다 되어서 집에 들어온 남편이 준 선물-
회사에서 앵벌이 해왔어요 :D
요즘 일도 하고 교육도 하고 출장도 다니느라 엄청엄청 바쁜데,
얼마전에 있었던 교육 강사를 했더니 강사에게도 기념품을 나눠주길래 받아왔대요.
바디샵 바디세트 선물이예요-
결혼전엔 바디샵 썼었는데,, 결혼 후엔 우리집 살림살이를 위해 쵸큼 저렴이로 갈아탔는데 반갑네요 :D
노랑색 바디용품 세트예요 ♡
망고 샤워젤-
예전엔 망고를 좋아하지 않아서 이건 써보지 않았던 건데,,
필리판에서 완전 맛나니 망고 먹고 나서 쵸큼 좋아지기도 해서 기대되기도 해요-
이건 예전에도 써본 적 있는 모링가 바디로션-
겨울이라 건조해져서 귀찮아도 바디로션은 필수!로 발라줘야겠어요.
일단 세타필 먼저 쓰자 ㅠㅠ
일단 세타필 먼저 쓰자 ㅠㅠ
노랑색 비누,, 빨리 자야해서 어떤건지 살펴보질 못했어요-
아마 손씻기용 비누가 될듯,,,해요-
일하느라 불쌍한 오빠인데,,
그래도 이렇게 선물 받아올때면 어찌나 기특한지 ㅜㅠ
앵벌이 맨날 해오면 좋겠어요 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선물 받아올때면 어찌나 기특한지 ㅜㅠ
앵벌이 맨날 해오면 좋겠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