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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2008/09/18
2008/07/06
2008/02/27

♪ 2011. 08. 30.


원래 테터툴즈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티스토리로 넘어온지도 벌써 3년정도가 되었나봐요-
시간들이 완전 잘가네요 :D


티스토리에도 어느정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가 주류인지라 네이버 이웃들이 쵸금 부럽긴 했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이웃커넥트 위젯을 설치했어요 ♪
(원래 이런거 있는지는 알고 있엇는데, 스킨 고치지가 귀찮아서 -_ㅠ)



블로그 사이드바에 요렇게 이웃커넥트 위젯을 설치했어요-
제가 선택한 디자인은 가로길이가 늘어나지 않는 안타까움이 있어 -_ㅠ
기존에 있던 다른 메뉴들의 길이를 줄여서 대강 크기를 맞췄더니
다른 메뉴들이 약간 답답해 보이는것 같기는 하네요.
곧 익숙해지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아직 친구가 한명 -_ㅠ
친구해주세요♡

이웃커넥트 밑에 사람모양+ 요 버튼을 클릭하시면 이웃이 될 수 있어요 :D
서로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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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10. 18.


핸드폰 받자마자 예쁘게 꾸며주기 :D



회사일도 있고 약속도 있고 잘 못바꾸다가,
일요일엔 결혼식 다녀와서 계속 세팅 :D

쓰면서 좀 더 고치고 손봐야겠지만
일단은 나름 귀요미스타일 테마 완성!

에그머니 받아서 결산일을 21일로 해뒀더니 오늘 용돈이 10만원 ㅋㅋㅋㅋ
10만원어치 남아있으면 좋겠음 ㅠㅠㅠ
에그머니는 21일부터 작성해야지//

지하철 아이콘 못찾아서 지하철이 뱅기ㅠㅠ
어디 지하철 아이콘 예쁜거 없남요?


tagged with  갤럭시s, 갤스, 꾸미기,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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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10. 18.


비루한 옴레기를 1년반이 넘도록 쓰다가
아이폰4와 갤스 사이에서 방황도 하고
후배한테 증권사 이벤트를 듣고 얼릉 질러왔어요-



꽤 오랜 시간이 걸려서 나한테 온 갤스-
삼성 기본 케이스도 함께 왔지만,, 예쁘지 않으므로 패스 ㅠ



회사에서 택배로 받아서 지문 묻을까봐서
고이 집까지 이상태로 가져왔어요-



비루한 옴레기랑 비교샷-
크기는 갤스가 크지만, 옴냐가 더 무겁네요.



오자마자 예쁜 옷도 입혀주고-
세팅하느라 바빠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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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6. 03.


요즘 제 핸드폰은 스마트폰의 대세인 T*옴니아
회사에서 모바일데스크 프로모션으로 옴니아를 왕창 풀었지만
제가 구입한 흰색 옴니아는 극희 소량만 풀려서 레어아이템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예요.

가입할 때 필수 부가서비스 중 하나였던 싱크메일 서비스에 가입했었는데
필수 유지기간동안에는 서비스 비용이 아까워서 그냥 쓰고 있는 네이버 메일에 연동해서 사용하였었어요.
그러다 유지기간이 지나서 싱크메일을 해지했는데 핸드폰에서는 서버정보가 지워지지 않아서인지
일정관리 프로그램에 들어갈 때 마다
Exchage Server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하는 메시지와 함께 계속 암호를 입력하라는 경고창이 뜨는 것 -_ㅠ
저는 원래 귀차니즘이 무척이나 심한데 며칠을 참다가 마땅히 할일도 없고 해서
경고 메시지 없애기에 돌입!

Exchage Server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이 경고 메시지는 옴니아는 항상 서버와 동기화를 시키려고 하는데
제가 메일 서버를 지워버렸기 때문에 요런 메시지가 나왔던 것이라고 추정하는 중- (← 추정만;;;)
그렇지만 아웃룩을 쓰고 있지 않은데 핸드폰과의 동기화 때문에 아웃룩에 메일을 설정하거나 그러기 싫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구글 캘린더와 연동하기로 결심!
인터넷 검색신공을 발휘해 본 결과 해결방법 찾기 성공!

http://itreport.co.kr/246
http://www.google.com/support/mobile/bin/answer.py?answer=138636&topic=14299

요 링크를 따라가도 액티브싱크를 설정할 수 있는데
핸드폰 프로그램에서 액티브 싱크에 접속을 해도 도무지 같은 화면을 찾을 수 없는 것 -_-;; 이 문제
PC의 액티브싱크를 끄적끄적 거리다가 비공식 방법이지만 한번에 성공한 방법을 소개할까 해요.


STEP1. 옴니아와 PC 연결하기


핸드폰과 PC를 케이블로 연결하면 요 액티브싱크가 자동으로 켜지게 되요.
요건 무조건 제 PC 기준이므로 -_-;;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암튼 안 켜진다면 액티브 싱크를 켭니다!

처음에 액티브싱크를 설치하게 되면서부터 Microsoft Exchange 가 원래부터 있었어요.
지금 제 화면은 연락처와 일정만 나오지만 원래는 메일이랑 작업 등도 같이 나와요 :D


STEP2. 서버 삭제하기


Microsoft Exchange 를 우클릭>설정 을 클릭하거나
더블클릭하면 위 그림과 같은 설정이 나와요-

원래 기존에 설정했던 서버 정보가 나오는데
지금 화면은 구글 캘린더랑 동기화 후에 나오는 화면이라 구글의 서버정보가 나와있구요.
기존에는 싱크메일을 동기화 해놨던터라 싱크메일의 서버정보가 있었어요.

여기서 과감하게 서버 삭제 -_- 를 클릭합니다!

* 이때 연락처 등 중요정보는 백업 필수!
백업 안하고 날렸다가 전화번호 다 날려버렸어요 -_ㅠ
겸사겸사 포맷이나 할까 고민중이예요-


STEP3. 서버 등록하기


서버 삭제 하면 요 상태-

액티브 싱크 메뉴바의 도구 > 서버 소스 추가 를 클릭하면


요런 창이 떠요.
서버 주소는 m.google.com
사용자 이름과 암호는 구글 로그인 암호를 쓰면 됩니다.
도메인은 안써도 넘어가긴 하더라구요-

충돌이 발생한 경우 기준은 마음대로 정하시면 될 듯 해요 :D


STEP 4. 동기화 항목 설정

SETP 3. 단계에서 서버 정보를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하면
서버와 동기화 할 항목을 물어봐요.


참고한 포스팅에 의하면 구글 메일들은 충돌 난다고 해서 저는 동기화안했어요;;
그래서 전자메일과 작업은 체크 해제 하고 확인!


IT 쪽 일을 해도 시키는 것만 하다보니 거의 컴맹이라 -_ㅠ
저도 잘 모르는건 안건들여요;;; -_ㅠ


STEP 5. 서버설정 완료!


요기까지 설정하면 서버 설정 완료!
자기가 알아서 핸드폰과 동기화를 하고 있어요-


STEP 6. 구글 캘린더와 연동하기

STEP 6-1. 옴니아에서 일정 등록 후 구글 캘린더로 동기화


오늘 아침 있었던 일정을 등록해보았어요-
원래는 옴니아가 아웃룩이랑 연동되는 것이라 아웃룩 기본인데
분류를 구글 로그인 ID로 선택해 주었어요.

제 일정관리 프로그램은 기본 일정관리 프로그램 대신 Xalendar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중이예요-
위 Xalendar 글씨를 클릭하면 제작자의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데이터 케이블을 PC와 연결하면...


아무것도 없는 구글캘린더에서


요렇게 핸드폰에서 등록한 일정이 나와요 :D


STEP 6-2. 구글 캘린더에서 등록한 일정 옴니아로 동기화하기


요렇게 6월 6일 일정을 먼저 등록하고 케이블을 연결하면 -
핸드폰에서 먼저 등록한 것과는 다르게 자동으로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에서 동기화 를 한번 해줬더니..


요렇게 동기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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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6/04 14:27
너무도 고가의 제품이라 탐나지만 구입하지 못했는데 ~
옴니아는 구글 캘린더와 연동도 되는군요 .. 우아 ..
wrote at 2009/06/04 14:32
네- 원래는 윈도 기반이라 보통 아웃룩이랑 많이 연동해서 사용하더라구요.
저는 아웃룩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구글 캘린더랑 연동했어요.
터치폰을 쓰다보니 아무래도 문자 쓰는게 좀 늦더라구요-
그래서 컴퓨터에 일정을 먼저 입력하고 동기화를 시키면 왠지 더 편할 것 같아서 구글캘린더와 연동해서 사용하려구요 :D
Labyrins 
wrote at 2009/06/07 11:55
나는 아이팟 터치 캘린더랑 동기화 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완전 좋다능..ㅎ
사실 구글캘린더하고 싱크해서 쓸려고 아이팟 터치 샀는데.
대만족.
그나저나 아이팟은 캘린더 디자인이 좀 안습인거 같아서...
wrote at 2009/06/07 21:47
옴니아도 기본 캘린더 디자인 완전 구려서
새로 다른 프로그램 깔아서 사용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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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 컴퓨터에 설치한 IE가 자꾸 말썽이라 구글의 크롬을 설치했어요.
물론 우리나라 은행같은 사이트는 들어갈 수 없지만, 그냥 일반적인 웹서핑을 할 때는 그닥 문제가 없는 관계로-
크롬이 나오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많이 되었던것 같은데, 아직 베타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빨라서 맘에 드네요.
IE를 쓸 때는 조금 걸리던 페이지들도 크롬에서는 클릭과 동시에 볼 수 있어서 아주 맘에 들어요.

IE에서 쓰던 패스워드 저장기능 등은 크롬에서도 여전히 저장이 되구요.
팝업차단도 잘 되고-
이메일의 첨부파일 다운로드를 클릭하니까 창 밑으로 IE의 팝업 차단창 처럼 생기더라구요.
한번 더 클릭하면 똑같이 다운로드-

IE7 버전처럼 창 하나하나가 탭으로 관리 되는 듯 해요.
네이버 등에서 검색을 하면 브라우저 안에 하나의 창으로 열리고,
블로그의 댓글을 달 때처럼 원래 새창이 뜨던 페이지는 새창으로 뜨는데 크기 조정 같은건 아직 자동으로 안되는 것도 같고.
아니면 지금 쓰고 있는 티스토리의 스타일시트나 태그가 웹 2.0 표준으로 작성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게다가 가장 다른 점은 IE에서는 잘 제공되는 위지윅 에디터가 자동으로 작동되지 않는다는것?
버튼은 그대로 작성할 수 있지만, 에디터 창에서는 그냥 태그로 보여서 좀 더 어려워 보이는 것도 있지만, 이정도야 모 ㅋ
다만 몇개의 글자가 IE보다 작게 보이는데,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
아직 베타서비스니까 나중에 정식판이 나오면 좀 더 좋아지겠지요? +_+

검색서비스도 구글답게 인터넷주소창에서 바로 검색 가능.
크롬 리뷰를 써놓은 많은 블로그에서도 설명해놓은 기능이죠 ㅋ
검색엔진으로 유명한 구글이지만 검색은 구글뿐 아니라 네이년이나 다음 등도 기본 검색페이지로 설정할 수 있어요.
저는 그냥 시험적으로 써보는거라 디폴트로 설정.
크롬으로 완전 정착하게 된다면 아마 그나마 자주사용하고 있는 네이년으로 바뀔지도-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이 특이하기는 하지만, IE에서 자주쓰는 기능들은 제공해줬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집에서는 인터넷 뱅킹 잘 안하니까 크롬써도 상관없지만, 나는 유독 은행사이트나 증권사 사이트 자주 접속하는데
계속 접속이 안된다면 크롬을 계속 이용할지는 잘 모르겠어요.
물론 지금처럼 IE가 말썽을 부린다면 할 수 없이 크롬을 쓸지도-
워낙 귀찮은걸 싫어하는 저라 -_ㅠ 어떤걸 쓸지 잘 모르겠어요.
얼리어답터는 아닌지라 새로운 것이 나오면 꼭 써보고 싶다 이런건 아닌데,
생활에 불편지수가 높아지면 좀 더 편한 것을 찾게되는 듯 해요.

맘에 드는 기능 중 하나는 시크릿 모드-
시크릿 모드에서 접속하는 건 기록에 남지 않는대요.
가끔가끔 PC방에 가거나 하면 항상 제 기록들을 지워놓고 왔었는데, 크롬을 쓴다면 간단하게 시크릿모드로 접속하는것만으로도 OK!
들리는 말로는 IE8에도 시크릿모드가 있다고도 들은듯;; (아닐수도 있고 ㅋㅋ)
시크릿모드 아이콘도 왠지 맘에 들어요-

구글 크롬, 몇가지만 고치면 참 맘에 들겠어요. :D
tagged with  구글, 리뷰, 웹브라우저, 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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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09/18 22:10
브라우저 종류가 많아지는건 개발자들한테는 독이야 젠장 ㅠ_ㅜ
wrote at 2008/09/19 09:17
ㅇㅇ 그렇긴 한데,,
나는 웹개발 안하는 개발자니까 괜찮아 풉 ㅋ
wrote at 2008/09/19 08:58
우리는 그냥 IE6,7만 신경쓰도록 하자..-_-;;
아 IE8도 나왔구나.
하지만 나도 당장 크롬으로 웹돌아다니는데..
wrote at 2008/09/19 09:19
나도 왠만하면 IE 쓸라 그랬는데, 자꾸 IE 에러나서 심심하면 컴퓨터 멈추고 이러니까 ㅠㅠ
IE8.0은 아마 베타일듯-
모 아직 크롬도 베타니까 ㅋ

어제 발견했는데, 미디어플레이어로 재생하는 동영상도 크롬에서는 안돌아가더라 ㅠㅠ
우리나라 웹페이지에서 표준 안지켜주시는 자바스크립트들도 잘 안되서 안습 ㅠㅠ
그럴때는 IE랑 같이 확인해야 -_ㅠ
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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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 중에 하나로 OCP 자격증을 따기로 했는데,
오늘 첫번째 단계 통과!

OCP의 첫번째 시험은 온라인 시험인데,,
이번주 내내 공부해야지 하고선 하나도 안하고 -_-;;
발등에 불 떨어져서 아침에 조금 공부하고 응시 -_ㅠ

그래도 결론은 통과!
후훗-
그닥 준비는 안했지만, 통과하니까 너무너무 좋다.
한시름 넘긴것 같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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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07/12 09:21
공부안하고 셤봐서 완전 ㄷㄷㄷ 했잖아 ㅠ
wrote at 2008/07/13 11:45
ㅇㅇ ㅠㅠ 담부턴 꼭 공부 열심히 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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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1일 잠실의 롯데호텔에서 P-CAMP라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일종의 IT 컨퍼런스이긴 하지만, 개발자 혹은 업무에 연관된 사람이 아닌 그냥 IT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였답니다.
이번에 열린 행사는 3회째 되는 행사인데, 저는 화요일쯤 알게되어서 경험삼아 한번 참가해보았어요.


행사의 진행은 "월드카페" 형식으로 이루어졌는데, 하나의 테이블에서 한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음
다음 테이블에서 이전 테이블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또 다른 이야기를 하고,
또 그 이야기를 전해주고 하면서 나는 비록 모든 사람들을 다 만나보지는 못하지만,
직접 만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들은 효과를 볼 수 있는 형식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드카페>홈페이지에서 가져왔다던 그림을 p-camp 블로그에서 다시 업어온;;



저는 월드카페의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행사에 처음 참여해보았는데요.
컨퍼런스 하면 거의 대부분이 강사가 이야기 하고 다른 참가자들은 강사의 이야기를 들은 후 질문을 하거나 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던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 p-camp는 조금은 특별했던 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릭커 p-camp 페이지에서 업어온 사진1


요런 식으로 한 테이블에 5명정도가 모여서 이야기를 하구요,
다시 자리를 옮겨서 이야기하고 자신의 자리로 되돌아와서 이야기하고 이런식이예요.
그래서 자리를 한번 옮겼다 돌아오면 5*5 = 25명의 효과,
다시 한번 더 옮기면 5*5*5 = 125명과 이야기한 효과를 가지게 되는 거죠.
(자세히 보면 저도 있습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릭커 p-camp 페이지에서 업어온 사진2


이게 제가 원래 앉았던 테이블에서 작성했던 내용,,,
주제가 "더 나은 제품/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이런 내용으로
IT 컨퍼런스지만 개발자 차원이 아닌 디자이너두 있고, 관리자도 있고, 어떤 하나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겪고 있는 이야기들을 해주는 자리라 더 뜻깊은 자리가 아니었나 싶네요.
이렇게 작성된 전지들은 한쪽 벽면에 갤러리로 구성되어 이 이야기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도 읽어볼 수 있게 했는데요.
아무대로 개발자들이 가장 많다 보니까 그런건지, 사람들이 생각하는 측면들이 비슷한 면도 많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릭커 p-camp 페이지에서 업어온 사진3


그리고 2시간 가량의 토론을 진행하면서 가장 키워드를 3개씩 도출하여 하나로 모았는데,
커뮤니케이션이랄지, 프로세스 개선이랄지,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다른 테이블에서 이야기 했음에도 하나의 패턴이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p-camp라는 행사 자체가 어떤 IT적 지식을 얻으려고 참여하는 행사는 아니지만,
IT 산업에 종사하는 다른 위치의 사람들도 만나고 서로 이해하고, 또 자신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서 저는 참 좋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단점이라 하면 한 주제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20~25분이라서, 조금 짧은 듯한 느낌.
그리고 아직은 홍보가 부족해서인지 개발자들이 대부분이 아니었나 싶네요.
비영리단체에서 후원을 받아 열리는 행사라 정기적으로 열리는 행사는 아니기도 하고,
언제 4회가 열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추천해주고 싶은 컨퍼런스입니다.!
tagged with  IT 컨퍼런스, P-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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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06/13 23:56
한번쯤은 참여해 보고 싶은 행사네~ 나름 좋은 경험한듯? 부럽삼 ㅋ
wrote at 2008/06/15 22:17
응 ^-^ 담엔 같이가자,,
NYA 
wrote at 2008/06/15 21:12
저런 테이블 로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되는 거..
난 아직 못 가봤지만.. 일본어 교류회(?) 같은데서도 하는데.. (신촌의 토토로 하우스)
신기하당ㅋ
wrote at 2008/06/15 22:17
이거 괜찮은 것 같아.
아직 우리나라에서나 다른데서나 많이 안하는 형태라서 더 신기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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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2008. 06. 02 ~ 2008. 06. 04 기간동안 시드니에서 열린 JAOO 2008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
세션 내용은 어려우니 좀 나중에,,
먼저 그곳 풍경들은 소개해볼까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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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는 시드니 exhibition centre & convention centre 에서 열렸는데, 호주인들은 center를 다 centre라고 쓰더라구요.
암튼 신기한 부분 중에 하나 ㅋ
우리나라 코엑스나 킨텍스 같은 곳 같은데,, 전시센터는 5관까지 각각의 건물로 나뉘어져 있는 듯 했어요.
이건 그 중에 2번 전시센터!
이곳은 벽이 거의 대부분 유리로 되어 있어서 시원한 느낌도 들고 안을 들여다볼 수 있었는데,
제가 갔을때는 별거 안하더라구요 ㅋ
그리고 2번이라고 써 있는 기둥에 어떤 행사가 지금 치뤄지고 있는지 알려주는 메시지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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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으로 가는 길이 특이해서,, ㅋ
우리나라는 대부분 건물에서 지하로 주차장이 통해 있거나 하는데, 이곳은 바깥으로 주차장으로 가는 길이 만들어져있더라구요.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빙글빙글 계단을 걸어 내려가면 주차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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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메이션 화면이 곳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현재 치뤄지고 있는 행사들을 안내해줍니다.
제일 오른쪽이  JAOO 컨퍼런스를 가르키고 있구요,,
저희가 갔을때는 다른 곳에서 다른 컨퍼런스가 열리고 있었어요.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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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컨퍼런스가 열리는 곳 앞쪽에 저희는 오른쪽으로 가라고 안내되어 있어요.
컨퍼런스 장소에 오면 왠지 대규모로 환영하는 포스터나 암튼 홍보포스터가 여기저기 많을 줄 알았는데,
건물안에만 이렇게 안내하는 화면이 있을 뿐,,
한 층만 벗어나도 이 곳에서 몰 하나 싶을 정도로 행사홍보규모 자체는 매우 작은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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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가한 컨퍼런스 JAOO는 이곳 bayside에서 열립니다.
굉장히 큰 대규모 행사가 아니라 그런지 행사 당일도 조용조용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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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던 에스컬레이터 건너편으로 보이던 회의실인데, 너무 좋아보여서 ㅋㅋ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냥 바깥에서 보기엔 이런데서 일하면 일할맛 나겠다? 하는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ㅋ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회의실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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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데스크에서 사전등록 확인을 하니까 요런 목걸이를 줍니다.
이 목걸이가 있어야 컨퍼런스 내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것들을 받을 수 있어요. ㅋ
소속이 있는 사람들은 이름 밑에 소속이 찍혀서 나오고, 없는 사람들도 간혹 있었어요.
그래도 대부분 호주나 뉴질랜드 근처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IT 종사자분들이 많이 오신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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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등록비에는 아침식사 + 점심식사 + 간식 비용이 포함되어서
매일 아침 컨퍼런스 장소에 가면 이렇게 아침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아침은 3일내내 똑같;;;
과일도 이렇게 매일 제공 되는데, 메론은 정말정말 맛있었어요 ㅋㅋ
파인애플은 우리나라에서 먹는것 보다 쬐끔 시고, 오렌지는 밍숭밍숭한 맛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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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파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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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파이가 제공되는데, 저는 요런거 좋아해서 참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어서 탈 -_-;;)
살찌는 소리가 마구마구 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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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왕 맛났던 크로와상.
버터와 여러가지 잼두 제공 되구요.
모닝빵 처럼 생긴 빵이랑 킹왕짱 큰 크로와상이 갓 구워져 나와서 굉장히 맛있었어요 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 터질때까지 먹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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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는 사과쥬스, 오렌지쥬스, 파인애플 쥬스가 제공 되고 있어요.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지만 이 쥬스는 아침시간에만 주는듯 했어요.
그냥 저냥 무난한 맛이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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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랑 나이프도 주는데, 외국인들은 그냥 손으로 빵먹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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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분위기는 대충 이렇습니다.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있구요, 젤 왼쪽에 마틴 아저씨도 보입니다 ㅋ
큰 컨퍼런스가 아니다 보니 왼쪽 벽으로 있는 부스들이 다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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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아저씨가 다니는 ThoughtWorks
저는 처음 들었지만, 미국에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회사 중 하나라고 하네요.
미국 SI회사인데, 요즘 오픈소스 활용에 앞장서고 있는 회사 중 하나인듯 합니다.
이 곳은 명함 넣으면 "추첨을 통해서" Wii 주던데,, 명함을 깜박하고 안가지고 가서 완전 안습 -_ㅠ
부스뒤로 보이는 회사의 모습이 굉장히 즐거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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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부스인 IBM
부스행사에 참가한 회사들의 전체적인 컨셉들이 즐거운 회사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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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설문조사를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서 아이팟 터치 주길래 저도 하나 써 넣었어요.
제가 받을 줄 알았는데 -_-+ 치사하게 안주더라구요  ㅠㅠ
IBM은 제품선정의 기준, 자신의 제품을 쓰겠냐 모 이런식의 질문들이 있었는데
저는 제가 아직 어떤 제품을 써야지 하고 결정할 위치가 아니라 그냥 대충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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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에는 IBM 홍보 브로셔들과 CD랑 펜들도 있었는데, CD는 IBM의 소프트웨어가 들어 있는듯.
제가 들어본 것이라고는 웹스피어 밖에 없어서 가져오진 않았어요.
아직 경험이 부족한것이 여기저기서 느껴집니다. -_-;;
공부 많이 해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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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언니가 있었던 MINDWORX PEOPLE.
사진은 안그렇게 보일수도 있는데, 실제로 보면 이언니 굉장히 예쁘더라구요 -_ㅠ
설문조사하면 비치타월 주길래 여기서도 설문조사 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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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이상적인 직장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어요.
어떤 회사인지는 잘 모르겠;;
직장을 고를때 어떤거에 중점을 두냐, 자기네 회사 들어봤냐 등등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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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받은 비치타월
놀러 갈 때 들고가면 좋겠다 싶어요.
저는 산뜻한 오렌지 색으로 골랐어요.
화면으로 보는 색이랑 실제색이랑 굉장히 비슷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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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는 bayside 201호 부터 204호까지 4개 실에서 열렸는데, 복도가 대충 요렇게 생겼어요.
벽에 (저는) 이해할 수 없는 그림들도 붙어있구요.
(흔들렸는데, 내부 사진을 찍은게 별로 없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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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각 호실마다 시간마다 열리는 세션들을 안내해줍니다.
요것도 흔들렸;;;;; 엉망진창이네요 -_-;;
(암튼 이렇게 생겼구나 만 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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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 세션을 듣는 장소.
이 사진이 젤 큰 행사장이라서 제너럴 세션 같은건 이곳에서 하구요,
참석자가 더 작은 다른 소주제들은 다른 곳에서 하는 것두 있고 이곳에서 하는 것두 있구 그랬어요.
첫날은 아침일찍 가서 그런지, 이시간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쉬는시간마다 모여서 자기네들끼리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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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세션이 끝난 후에는 이 색종이로 평가를 해요.
초록색은 Good, 노랑색은 So So, 빨강색은 Bad를 의미해요.
저는 잘 못알아들어서 그럴수도 있다는 느낌에 빨간색을 준 적은 없었는데 외국인들은 빨간색도 잘 주더라구요 ㅋ
자신의 의견에 솔직한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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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점심입니다.
고기가 잔뜩 들어간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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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페랑은 약간 틀리게 생긴, 이름 잘 모르는 음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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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토마토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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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찜 요리인데, 토마토가 들어가 있어서 상큼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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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첫날에는 컨퍼런스 파티가 열렸는데요.
이것도 추억이지 싶어서, 저두 잠깐 참석해보았어요.
시드니의 움직이는 다리인 피어몬트 브릿지를 건너 컨벤션 센터에서는 조금 먼 바에서 파티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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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하나를 통째로 빌려서 테이블 마다 JAOO에 대한 브로셔가 놓여져있었어요.
여러 명의 발표자 중에서 유명한 사람을 뽑아서 그려둔듯.
젤 왼쪽이 마틴 아저씨,,, 그다음은 잘 모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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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긴 의자에서 술도 먹고 그러는데요,,
외국인들은 이 의자를 두고 거의 대부분 서서 술을 마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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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먹고 싶은걸 달라고 하면 만들어서 주기도 하는것도 같구요.
저는 술을 잘 못하는 관계로 그냥 쥬스 -_-;; 먹었어요.
이 바는 유난히도 조명이 빨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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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에 불 켜져있는 건물이 컨퍼런스가 장소인데,
밤에만 찍어두고 낮에 마땅히 찍어둔 사진이 없네요.
바다가 앞에 있어서 풍경은 좋았는데, 비가 계속 와서 산책하기도 힘들었었어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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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날 점심은 참치 샐러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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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식 소스가 첨가된 야채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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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단 크림 케익.
단거 좋아하는 저한테도 너무너무 달아서 먹기가 힘들 정도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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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향이 나는 과일샐러드.
시드니의 과일은 참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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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는 레모네이드.
시드니 편의점에서는 요거 많이 팔더라구요.
적당히 시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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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컨퍼런스 장소에서 바라본 풍경인데, 호주에서 있는 내내 비가 와서 안습 -_ㅠ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시드니에 5년만에 비가 이렇게 왔대요.
하필 제가 갔을때 -_-+ 휴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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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가 끝난 후 설문조사도 해요.
기본적인 회사의 규모 같은것두 조금 적구요.
대부분의 질문이 컨퍼런스에 관한것들.
시설이나 서비스, 위치 같은것두 물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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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세션에 대한 정보도 물어보고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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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점심은 역시 달아보이는 파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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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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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와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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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가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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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잔뜩 들어간 샌드위치와 파이였어요.
동그란 파이안에는 고기가 잔뜩 들어있었는데,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지만 먹을만 했어요.
호주는 고기가 싸다보니까 음식마다 고기가 완전 잔뜩 들어있어서,, 매 끼 고기를 먹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휴휴,,
글 쓰다 보니 음식만 잔뜩이네요 -_-;;
온갖 관심이 먹는데 가 있는듯 -_ㅠ
다른 세션들은 곧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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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6/11 16:35
태국/일본여행이 책한권나오니...이것도 보나마나 책한권분량 또 나올듯..-_-;
wrote at 2008/06/11 23:23
모두 다 기억하고 싶어서 그런건데,,
게을러서 열심히 포스팅 못하고 있삼 -_ㅠ
시작은 하는데 끝을 못 봐 -_-;
라그 
wrote at 2008/06/13 23:59
컨퍼런스 갔는데 왜 먹을거 사진만 잔뜩이야 ㅋㅋ

마틴아저씨 속알머리 없는거 이제 알았다~

마틴아저씨 지못미.
wrote at 2008/06/15 22:18
공부할 때는 공부해야지 ㅋㅋㅋ
쉬는시간이 거의 먹는 시간이라서,,
그때 사진찍어서 그런거야 ㅋㅋ
NYA 
wrote at 2008/06/15 21:15
누가 보면 먹으러 간 줄 알겠어..ㅋㅋ
아는 분 중에 가족여행 간 거 디카 북 만든거 본 적 있는데,
너도 여행별 디카 북 만들어도 되겠다..ㅋㅋ
wrote at 2008/06/15 22:18
디카북은 어떻게 만드는거??
근데 여행기 끝까지 쓴게 없어서 못만들거 같아 -_ㅠ
wrote at 2008/06/21 21:51
오늘 디카북 찾아봤는데,,
나는 여태 사진을 너무 작게 찍어서 못 만들겠더라 -_ㅠ
담부터는 크게 찍어서 디카북 만드는것도 좋을것 같아.
생각보다 얼마 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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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저희 회사 중 저희 부서에서는 해외컨퍼런스 등지에 많이 보내주고 있어요.
저도 잘 보아주셨는지, 컨퍼런스에 갈 수 있게 되었는데
저는 6월 2~5일 동안 열리는 JAOO 컨퍼런스에 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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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컨퍼런스 준비를 조금씩 하고 있는데.
아직 컨퍼런스 등록을 하지 않아서 오늘 집에 와서 했답니다.
해외컨퍼런스 꽤 비싸네요.

5월 15일까지 사전등록을 한 경우 조금 할인을 해주어 1845AUD (이후는 1995AUD) + 10% TAX
150 AUD나 할인을 해주어 집에 와서 허겁지겁 등록을 하였답니다.
부가세가 모두 포함되어있는 우리나라에 익숙해 있다보니,
1845AUD에 택스가 붙어서 깜짝 놀랐;;;
카드로 결재를 했더니 USD로 1910.87, 원화로 2,020,745원쯤 되네요.
(제가 쓰는 카드 기준 환산값으로요;)

저는 컨퍼런스 이틀과 하루짜리 튜토리얼을 듣기로 정했어요.
튜토리얼은 "Test Driven Development "
블로그 내용은 IT 관련 내용이 그닥 없었지만,, 저도 IT 종사자 ㅋ
암튼 조금 익숙해보이는 제목이기도 하고,
리팩토링 이라는 킹왕짱 유명한 책의 저자 마틴 파울러도 튜토리얼 강사 중에 한분이예요.
Erik Dörnenburg 요분도 같이 강의를 하는데, 이분은 아직 잘 모르겠;; -_ㅠ

하나씩 예약하니까 정말 가는 것 같으네요.
두근두근 :D
컨퍼런스 세션도 얼릉 정해야겠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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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5/16 10:42
나도 이곳 벗어나면 연구회활동좀 열심히 해서 해외컨퍼런스 가야지!
아 부럽다.
wrote at 2008/05/16 22:22
우리 연구회에 제주도에서 매달 오시는 선배님 있어요.
장난 아님//
라그 
wrote at 2008/05/16 20:02
캐부럽다~ ㅠ_ㅜ 엉엉 나도 보내주지
wrote at 2008/05/16 22:22
오빠두 언젠가 갈 수 있을꺼야//
난 확실히 시기가 잘 맞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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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명절에 집에 내려갔다가 이번에 군대가는 동생이 쓰던 카메라를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쓰던 카메라(Fuji S7000)가 그냥 가지고 다니기엔 애매하게 커서, 평소에 똑딱이를 가지고 다니려고 가지고 왔는데
USB 케이블을 원래 있던걸 쓰려고 집에 두고 오고 말았어요 =_=;;
그냥 맞을 줄 알았는데 -_ㅠ
MP3랑 원래의 카메라는 USB케이블이 맞아서 두개 중 아무거나 써도 됐었는데;; =_=;
예전에 쓰던 멀티카드리더기도 엄마쓰라고 집에 두고 온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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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O 컨퍼런스에서 동기가 받아온 멀티 USB를 빌려왔어요.
집에 오자마자 똑딱이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려고 했는데,
대략 난감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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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포트도 카메라에 안들어가네요 -_ㅠ

에효 ㅠㅠ
집에 갔다오기에는 시간이 없으니 -_- (추석에 가고 설날에 가고;; 1년에 2번 가려나;;)
가까운 시일내에 SD카드 리더기를 구입해야 할것 같아요.

인터넷 쇼핑몰에 검색해보니 요즘 매우 싸던데;
택배비 합치면 아마도 그냥 가서 사는게 더 쌀지도......;

똑딱이 가져와도 그닥 쓸모가 없는 -_ㅠ
얼릉 사진 올리고 싶어요 >_<//
tagged with  SD카드리더기, 멀티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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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2/28 16:57
저 매력적이지 못한 디자인은...-_-;
게다가 성능까지 의심...-_-;
wrote at 2008/02/28 18:58
공짜로 받아온 거니까;;; =_=;;
성능은 써보질 못해서 -_ㅠ
주말에 SD카드 리더기 사러 가야겠음 ㅠㅠ
라그 
wrote at 2008/03/02 20:07
과소비쟁이 맨날 카메라 살 궁리만 하고
wrote at 2008/03/02 22:15
그래도 사고 싶은뎅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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