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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8
2011/01/13


♪ 2011. 09. 15.


대한민국의 대표간식! 떡볶이
전 이런 군것질거리를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요.
만들기는 잘 못해서 -_-;;; 자주 사먹어요 -_ㅠ

2~3달전에 소셜에 레드홀릭 떡볶이가 떴길래 사서 맛보고
추석이 지나면 새로 주문해야지 하고 있다가 냉큼 주문해서 집까지 배달완료!


스티로폼박스에 예쁘게 포장되어서 오더라구요.
가운데는 엄청 큰 아이스팩과 함께 와서 열어봤더니 차가운 상태가 유지되어 있었어요.
낮에 엄청 더웠는데 만족스러운 배송상태예요 :D


오빠가 맘에 들던 치즈떡으로만 주문할까 하다가
고구마떡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같이 주문해봤어요 :D
한봉지가 6인분-
3번씩 나눠먹으면 된답니다.

유통기한도 넉넉하게 2012년까지-


레드홀릭 소스는 매운맛, 순한맛, 춘장맛 요렇게 3가지가 나오는데
다 먹어보니까 저흰 그냥 떡볶이 맛이 좋더라구요-
나이들어서 너무 매운건 힘들어서 반씩반씩 섞어먹으려고 매운맛이랑 순한맛만 한세트씩 :D

주말에 뚝딱뚝딱 만들어먹을 수 있어서 든든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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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11/09/19 12:41
고구마떡 은선이가 다 먹어 ㅋㅋㅋ
wrote at 2011/09/19 13:37
우리사이에 이러기야? =ㅁ=;;
담엔 고구마떡만 넣어서 만들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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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1. 12.


마트에 갔다가 아주머니가 50% 세일한다며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온 닭봉-
오빠랑 간식으로 만들어 먹어야지 했는데,
마침 저녁도 안먹고 오빠도 조금 늦게 온다길래
오빠가 올 동안에 오랜만에 오븐을 돌려보았어요 :D
완전 초 간단 닭봉구이입니닷 :D ㅋㅋ



닭봉을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준비해보아요-
쬐끄만 팩을 샀더니 요만큼이 한 팩.



냄새날지도 모르니까 맛술 2Ts, 소금 1ts, 후추 내맘대로 넣고-



파슬리가루도 약간 넣어서 잘 섞은 담에 30분 이상 냅두기-
티비도 보고 블로그도 해요 :D



팬에 종이 호일 깐 담에 예쁘게 놓아줍니다 :D
그리고 오븐에 200도로 예열한 뒤 15분씩 앞뒤로 구워줍니다-



약간 매콤한게 먹고 싶어서 구워지는 동안 빨간 양념장도 준비!
고추장 2Ts, 칠리소스 2Ts, 우스타소스 1Ts, 올리고당 2Ts, 맛술 1Ts, 설탕 1ts, 다진마늘 1조각 넣고 잘 섞어주었어요-
잘 구워진 닭봉에 소스 발라서 180도로 앞뒤로 2분씩 한번 더 구워주었어요-



접시에 담으면 완성!
고추장 양념을 해서 구운것은 조금 짜더라구요 =_=;;;
고기는 안타는데 닭기름이 타버려서 고기에 뭍은탓에 약간 타보이지만,,
그래도 나름 괜츈했어요-
오빠도 그냥 구이가 더 맛나다고 하고, 이제 양념구이 안할까봐요 ㅠㅠ

콜라랑 함께 닭봉 순식간에 마셔버리고,,
또 출출해서 만두까지 배불배불하게 먹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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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11/01/21 09:18
잠자기전에 닭봉구이랑 만두정도는 흡입을 해줘야 중간에 배고파서 깨는일 없이
숙면을 취할수 있삼
wrote at 2011/01/24 11:22
엉엉- 배가 자꾸 나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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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1/02/17 21:52
닭봉은 그냥 이마트에서 파는 완성품 20개짜리 사서 먹는게 진리..;;;
wrote at 2011/02/18 09:13
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요리 빈도수가 줄어들긴 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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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4. 01.


제가 일하는 선릉역 근처에는 간식거리가 참 많은 편이예요-
별다방, 콩다방, 천사다방 부터 해서 각종 커피전문점들도 있구요.
뚜레쥬르나 파리바게트. 투썸플레이스 같은 빵들도 많이 팔고 있어요.
해커스 어학원이 바로 길건너에 있다보니 떡볶이 이런 군것질거리도 싸면서 맛있는 편인데요.

점심을 부실하게 먹은 날이면 3시가 조금 넘으면 출출해 지는데,
얼마전에 파리바게트에서 실패한 고로케를 만회하러 이번에는 길거리에 파는 고로케를 먹으러 갔어요.
이런 길거리 군것질 저는 완전 좋아해요! 




고로케 외에도 어렸을 때 많이 먹는 팥도넛이랑 꽈배기도 팔고 있어요.
지금은 도넛 튀기는 중-
고로케, 도넛, 꽈배기 모두 균일가 700원!
1000원으로 사먹을 수 있는 군것질이 그닥 없는 요즘 완전 저렴하죠!



찹살도넛은 3개 천원으로 다른 것에 비해서는 약간 비싼편이에요.
그냥 겉보기엔 아무것도 안들어간 것 처럼 보여서 약간 아쉽;;



고로케는 야채고로케 한종류!
그래도 갓 튀겨내서 바삭바삭 맛있더라구요-
지난번 먹었던 1200원짜리 고로케보다 훨 맛있지만,
그냥 야채만 들어서인지 약간은 심심한 맛이긴 했어요-
바로 만든거니까 기본 맛이 맛나서, 둘이서 하나 나눠먹으면 완전 맛있을듯-

다음에는 꽈배기 먹어보러 가야겠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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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9/04/03 17:42
안양시장에선 고로케가 4개 천원이던가? ㅋㅋㅋ
wrote at 2009/04/04 17:15
담에 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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