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article search result : 2

♪ 2009. 07. 04.


여름에는 더워서 그런지 자꾸만 냉면이 땡겨요-
역삼역 쪽에 갈일이 생겨서 갔다가 오빠랑 간 GFC에서 들어간 냉면집 :D
로즈힐 냉면 집이예요-


이곳은 가격이 8000원 -_-;;
다른 곳 보다 좀 더 비싼 편이네요 -_ㅠ



저는 매운걸 좋아라 해서 언제나 그렇듯 비빔냉면 :D



오빠는 물냉면 :D
면이 부드러우면서 맛나네요-



집에 돌아와서 우유푸딩까지!
식 후 심심한 입을 만족시켜주는데 쵝오!!
저는 단 음식을 완전 좋아라해서 너무 잘 먹네요 ㅋㅋ

요 우유푸딩은 느끼한 음식보다는 매운 음식 먹고 난 담에 먹으면
더 좋은 것 같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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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9/07/05 22:26
저 냉면집 나름 괜찮은거 가테 면이 얇고 부드러워 ㅋㅋ
wrote at 2009/07/06 09:53
응 또 사죠
wrote at 2009/07/06 14:43
나도 주말에 냉면 먹었는데!ㅋㅋㅋㅋ
wrote at 2009/07/06 23:28
요새 더워서 냉면 자꾸 땡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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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6. 14.


요즘 나오는 음식의 대세는 아마 디저트 류가 아닐까 해요-
그래서 디저트 류의 음식을 많이 파는듯 하는데, 파리바게트에서도 우유푸딩이 새로 나왔어요.



우유 푸딩을 무료로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집앞 파리바게트를 찾았어요♪
푸딩을 만나라고 하네요 :D
회사앞 파리바게트에서도 태희언니가 맨날 유혹하고 있어서,
한번 먹어봐야지 했었는데 좋은 기회를 잡았어요 ㅋㅋㅋ



매장에 진열된 우유푸딩들-
가격은 2800원으로 저렴하지는 않은듯 -_ㅠ



집앞 파리바게트는 카페가 아니라 -_ㅠ
집으로 포장해왔어요-



병 모양은 예전에 초딩 때 보았던 파트라슈의 개 라는 만화영화에서
네로와 파트라슈가 배달했던 우유병 처럼 생겼어요 :D
저의 모자란 기억에 의지하는 것이라 틀릴 수도 있지만 왠지 그런 느낌이예요-
크기는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



병 입구가 조금 좁은 편인데 전용 스푼도 함께 주었어요-
티스푼 따위 구비해놓지 않는 자취생은 요런 것이 꼭 필요해요-
아니면 못먹었을지도;;;;



요 푸딩은 3개 층으로 나눠져 있는데 다 다른 맛이라 다른 매력이 있어요-
제일 위층은 우유젤리, 중간층은 우유푸딩, 제일 밑은 카라멜 시럽이 있어요.



숟가락으로 푸딩을 떠 본 모습이예요-
우유젤리와 우유푸딩이 두개의 층으로 되어있는데,,
접사렌즈가 아니다보니 잘 안보이네요 -_ㅠ
렌즈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잔뜩 드네요 -_ㅠ

버터향도 좀 나면서 바닐라 향도 나는 듯한 느낌이예요-
미식가가 아닌 터라 머라고 설명을 잘 못하겠지만,,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은 맛과 향.
바닐라 빈도 섞여 있다고 했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먹다보니 씹히는건 못느낀듯 -_ㅠ
그냥 살살 녹기만 했어요;;;



반 쯤 먹은 후에 맨 아래층에 깔려있는 카라멜 시럽이랑 섞어서도 먹어보았어요.
처음에 볼 때는 시럽이 너무 쬐끔 들어있는거 아냐 했었는데, 반쯤 먹고 섞었는데도 시럽이 많더라구요 -_ㅠ
그래서 좀 단 느낌...
카라멜 시럽이라고는 했는데 순수 카라멜 보다는 커피향과 섞인 듣한 맛이네요.

아침부터 회사에서 가져온 버터와플, 버터링 등을 먹은 후라 그런지
한 통을 다 먹기에는 너무 많은 듯한 느낌이었어요.
디저트는 입가심으로 먹는다는 느낌이 강해서 요것만 먹어도 배불배불 하더라구요.
또 조금 단 느낌이라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양이 조금 더 작고 가격이 조금 더 내려가면 좋겠다는 생각이예요.
아무래도 디저트는 식사후에 먹는 것이다보니 양이 많지 않아도 될 것 같거든요.
그래도 유리병 케이스가 예뻐서 맘에 들어요 :D

단거 잘 안 먹는 남자친구도 잘 먹더라구요-
단것 좋아하는 저는 더 잘 먹었어요 ㅋㅋㅋ
앞으로 종종 이용할 것도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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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9/06/15 21:47
너보다 내 손이 더 예쁜듯.
앞으로 물건들고 있는 손 역할은 내가 해줄게 ㅋㅋ
wrote at 2009/06/15 21:55
혼나 [emoticon=040]
태클걸면 앵벌이 해와서 오빠 안준다!
wrote at 2009/06/16 11:27
ㅋㅋㅋㅋ먹었군-그래도 또 200원 내렸네~
wrote at 2009/06/16 12:49
이거 매장마다 가격 좀 다른걸지도 몰라 ㅋㅋ
wrote at 2009/06/16 15:36
오 이런 것도 있군요.
근데 2,800원 이면 밥값 [emoticon=085]
wrote at 2009/06/16 15:50
저는 밖에서 사람들 만나면 식사를 하고 나서 커피한잔씩 꼭 하거든요-
요즘엔 파리바게트카페도 많으니까 커피 대신에 먹는셈 치면 될것 같아요 [emoticon=032]
 
wrote at 2010/04/06 17:4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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