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01. 11.


강남역에 카페 마마스가 생긴걸 알고 성혜한테 데이트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여러 블로그들에서 너무 많이 봤는데, 대부분 강북권에 있어서 제 생활권과는 거리가 너무 멀어
선뜻 방문하진 못했었는데, 강남역에도 얼마전에 오픈했길래 냉큼 다녀왔어요 :D



평일 저녁에도 사람들이 잔뜩-
마지막 자리 Get 해서 앉았네요-
주문받는곳도 예쁘고, 카페도 너무 예뻐서 맘에 꼭들어요 


처음 왔을 땐 대표메뉴로 시작!
라코타치즈 샐러드-
치즈 듬뿍 샐러드를 치아바타와 같이 먹으면 샐러드로도 배불배불하겠어요.


요건 모짜렐라토마토 파니니-
생각보다 크기도 커서 깜놀 :D
따땃해서 더 맛난것 같아요.


다들 강추하는 청포도쥬스♡
처음 먹어봤는데 맛나요-
담에도 계속 먹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가격은 요정도-
건강하면서 맛나는 맛이라 앞으로 강남역 가면 종종 방문할 것도 같아요 :D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2동 | 마마스카페강남역지점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8012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Eat! Play! Love!
NYA 
wrote at 2012/02/06 12:37
청포도 주스 맛있는듯...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당 ㅋㅋ
wrote at 2012/02/06 13:06
응 ㅋㅋ 나도
담에 또 가봐야겠어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12. 01. 08.


아빠가 쓰던 차를 가져온 후에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게 된 백운호수-
겨울이라 매일 집에만 있었더니 콧바람 쐬고 싶어서 오빠한테 커피먹으러 가자고 요청!
커피만 먹으러 다녀왔어요 =_=;;


백운호수 근처에는 음식점도 카페도 아주 많이 있는데-
검색된 리스트들 중 당첨!
이번에 방문한 곳은 커피부티크 G 예요 :D


2층으로 올라가는길에 그림들-
카페치고는 규모가 꽤 큰 카페가 2층까지 있는 가게예요.
주말 어저쩡한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우린 2층자리-
2층은 요런 앤틱풍의 의자들과 테이블들로 구성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1층의 인테리어가 좀 더 따뜻해보이고 좋은 것 같더라구요.

이곳은 주문을 해버리면 자리를 옮길수 없다고 안내문이 붙어있어서,,
그냥 2층자리에만 계속 있다가 왔어요-


벽면에는 커피잔들과 커피소품들 :D


테이블 아래에도 커피들이 잔뜩 있어요-
정말 커피랑 관련된 소품들로 이루어진 카페네요.


한쪽면에는 세계에서 수집한 커피틴들도 전시되어 있던데, 저는 그닥 감흥이 없더라구요.
콜렉터가 아니라서 그런것인지,, 크게 특별하게 와닿지는 않은 것 같아요.


어떤 수집가분이 기증해주셨다는 안내문도 함께-


드립커피가 유명한 것 같은데 -_- 그냥 아메리카노로-


오빠는 라떼 :D
막입이라 그런가 뭔가 특별한 맛을 느끼진 못한 것 같아요-


오랜만에 쿠키도 함께-
머랭쿠키예요 :D
안에는 초콜렛이 들어서 맛나게 냠냠했는데, 
머랭쿠키다보니 잘 부셔져서 예쁘게 먹긴 힘들더라구요.
오빠랑 우걱우걱 쳐묵쳐묵 했네요 ㅋㅋㅋㅋ


가격은 요정도-


나오는 길에 발견한 원두들-
조금씩 판매하고 있어서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원두를 구입해서 드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흰 집에선 캡슐커피로 대신하니까 PASS.
블로그의 명성을 믿고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실망이었던 것 같아요-
에너지 절감탓인지 카페가 너무 춥기도 했구요 -_ㅠ
그냥저냥 무난한 카페정도 되는듯-

내스타일엔 아기자기 가로수길 카페들이 더 좋은것 같아요 -_ㅠ
백운호수는 다만 가까울 뿐-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8011 관련글 쓰기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12. 01. 06.



회사앞에도 냉면집이 없어지고 요즘 냉면 먹을 곳이 없었는데요-
우연찮게 집근처에서 맛집 발견!!


지금은 풍성한으로 이름이 바꼈지만, 예전 이름은 개성면옥이었어요.
건물만 다시 짓고 이름 바꿔서 그대로 오픈한 것 같아요 :D


메뉴는 요렇게 :D
메뉴판도 있는 것 같은데, 배고파서 허겁지겁 주문하느라- =_=;;
안양에 있는 음식점 치고는 저렴이 음식점은 아닌것 같아요-


주문하고 나면 주전자에 육수를 가져다주네요 :D
회사 앞에서 먹을 땐 한잔식 가져다줘서 왠지 감질맛나는데,
넉넉하니까 홀짝홀짝 계속 마시게 되더라구요 ㅋㅋ


우리가 주문한게 만두와 냉면 뿐이라 반찬은 무절임 하나뿐-
양념맛이 너무 진하지도 않고, 깔끔하니 괜찮았어요.


드디어 왕만두!
냉면만 먹으면 뭔가 허전할 것 같아 주문했는데, 왕만두는 평범하네요-
역시 홈메이드가 짱이라더니 저한테는 시어머니가 만들어주시는 만두가 더 맛나네요.


동생이 시킨 회냉면-


나는 언제나 만만한 비빔냉면 :D
맛나네요- 

냉면 파는 집은 많지만 맛있는 집은 별로 없어서 자주 못먹게 되는데
여름에도 고민않고 냉면먹으러 갈 집이 생긴것 같아요-



+ 위치는 안양 비산사거리 이마트 건너편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8009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12/01/12 12:50
맛나보인다 ㅋㅋㅋ 나중에 먹으러 가자
wrote at 2012/01/17 17:07
ㅇㅇ
오빠가 사주면 먹으러 같이 가줄께-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11. 12. 31.



2011년 마지막날, 특별한 이벤트 없이 특식을 먹기로 해서 오빠랑 곱창 먹으러 다녀왔어요 :D
어디 멀리 나가면 사람에 치일것 같아서 특식 먹고 집에 돌아와서 쉬기로-
참으로 조촐한 연말이네요 -_ㅠ



우리의 목적지는 황소소곱창 :D
오빠가 예전부터 강추하고 있었는데, 위치가 찾아가기 편한 곳이 아니라
차가 생길때까지 기둘려서 -_- 겨우 다녀왔네요.
오빠가 아는 곳이 아니었다면, 네비를 찍고 가더라도 헤맸을것 같은 위치에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장수곱창이었나봐요-
오빠도 장수곱창이라 부르고 지도를 찾아봐도 장수곱창.



자리에 앉았더니 처음으로 나오는 오뎅탕-
추운데 따땃한 국물 먹으니까 너무 좋아요 :D
포장마차 오뎅국물 맛은 아니고 조금 매운 맛이 나더라구요.


이어서 나오는 세팅들-
다른 반찬들은 없고 간소하네요.
(어차피 저흰 반찬 많이 안먹기는 하지만..;;)
곱창소스 외엔 부추김치, 파김치, 샐러드가 전부-


곱창이랑 대창 1인분씩 주문-
노릇노릇 구워먹어요 :D

주방바로 앞에 앉았더니 주인아줌마가 다 구워줘서 편하게 먹었어요-
구워먹는 부추김치와 파김치도 굳굳-
저희 입맛엔 부추김치가 특히 맛나서 3접시나 쳐묵쳐묵 했네요...;;


술 안먹는 저희 부부는 곱창으로 배채우기 =_=;;;
1인분을 추가했더니 요렇게 새로 세팅해서 가져다 주셨어요-
다 먹고 보니 너무 많이 먹은 느낌-
잘때까지 배불배불 -_ㅠ
(담부턴 2인분만 먹어야지 -_ㅠ)


역시 빠질 수 없는 볶음밥 :D
배터질 것 같은데도 볶음밥까지 해치웠네요-


인테리어가 깔끔하거나 고급스럽지는 않았지만, 양도 많고 맛났어요 :D
네이버 별점도 무려 9점이 넘는!!
찾아가기가 힘들지만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의왕시 내손1동 | 장수소곱창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8007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12/01/12 12:58
여기 염통까지 서비스로 줘서 더 배부른거 가테. 볶음밥도 맛나서 앞으로 곱창은 2인분만 먹어야겠어
wrote at 2012/01/17 17:05
이제 욕심 그만 부려야지- ㅋㅋ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11. 10. 08.


결혼식이 인천에서 있어 인천에 간 김에 예전부터 먹고 싶었던 신포닭강정을 먹어보기로 했어요.
그냥 요 닭강정만 먹으러 인천까지 가려면 너무 머니까 -_ㅠ

예전에 속초에서 먹었던 만석닭강정은 치킨맛이랑 비슷했었는데,
이곳은 어떨지 기대기대♡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신포시장을 찾았어요-
아무래도 신포닭강정이 유명하다보니 지나가는 아무 사람에게 물어도 다 대답을 해줄것만 같았어요.


아침 11시 결혼식을 마치고 온터라 완전 일찍 왔는데도 벌써 줄이 서있더라구요.
요 원조집만 줄이 있어서 찾기가 완전 쉬워요-
아침일찍?이라 그런지 대부분 포장만 해가셔서 요 줄은 포장줄이예요-
결혼식에서 만난 오빠가 한참 기다려야 된대서 ㅎㄷㄷ 했는데 다행히 금방 줄어들었어요 :D


이 곳이 원조 신포닭강정 이예요-
대충 신포시장 닭강정 골목에 가면 줄 서 있는 집을 찾으면 된다고 했는데,
정말 한눈에 찾을 수 있었어요 :D


솥에 가득한 닭강정들-
순식간에 없어지고 있어요.


안쪽에는 아저씨 여러명이 닭을 엄청나게 튀겨내고 계세요-
완전 많은데 완전 빨리 없어져요 ㅎㄷㄷ


한솥을 얼릉 비우고 다시 후라이드 닭을 다시 버무리나봐요 +_+
엄청나게 많은 후라이드가 솥에 투하되었어요.


양념장도 대박 많음-
이걸 하루에 다 파는걸까요 =ㅁ=;;

양념장과 고추 등 약간의 고명을 넣은 다음에-


아주머니의 폭풍 버무리기!
접시하나와 주걱으로 완전 빨리 버무리더라구요.
순식간에 닭강정 완성!


배도 고프고 3명이서 먹을꺼라서 대자로 주문했더니 산처럼 쌓였어요-
포장해가서 파주에서 먹었는데, 식어도 맛나더라구요 :D
닭강정의 매력은 식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매력인 것 같아요.

치킨이랑은 다른 매콤한 매력이 있어서 또 먹고 싶지만 -_ㅠ
닭강정을 사러 인천까지 가기엔 너무 멀군요 ㅠ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동 | 신포닭강정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979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11/10/11 17:33
달달하니 맛나..
여긴 양념통닭이랑은 확실히 다른 맛인듯.
wrote at 2011/10/12 09:35
담에 또 사죠
Favicon of http://blog.nya.pe.kr BlogIcon NYA 
wrote at 2011/10/29 14:16
은근 생각나는 맛...
매콤해서 그런가..ㅎㅎㅎ
wrote at 2011/10/31 10:14
ㅇㅇ 괜츈했음 ㅋㅋㅋㅋ
근데 너무 멀어서 언제 또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11. 09. 01.


보홀의 밤의 알차게 보내보려고 리조트에서 쬐끔 쉬다가 알로나비치로 나왓어요.
일몰이 아름답다고 하던데, 쵸큼 늦었더니 완전 깜깜하네요 -_ㅠ
필리핀은 대표음식이 바베큐라 음식을 많이 가리는 저희도 먹을 수 있었는데요.
미리 공부해 간 바베큐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어요 :D


알로나비치에서 나름 유명한 자스바
저흰 저녁시간 치곤 좀 빨리 가서 그냥 이름만 보고 앉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곳만 사람이 잔뜩이더라구요 :D



해산물을 직접 고르면 원하는 방법으로 요리를 해주는 곳이예요.
이런 음식점이 알로나비치에도 많이 있고, 세부에도 많은 것 같더라구요.

알리망고(칠리크랩 정도) 먹으려고 늦지 않게 갔더니 큰 게들도 잔뜩 있었어요.
알리망고 한마리랑 왕새우 2마리를 주문했어요 :D


필리핀 사람들이 좀 느긋한건지 주문하고 쵸큼 오래 걸려서 나온 알리망고-
칠리소스에 갈릭라이스 같이 먹으면 맛나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소금 쬐끔 넣어달라고 하는거 까먹어서 좀 짜긴 하더라구요 -_ㅠ
그래도 비리지도 않고 맛도 괜츈했어요-
다만 이런거 잘 안먹던거라 그런지 껍질에 약간씩 칼집을 내준거 같은데도 힘들게 먹었어요 -_ㅠ
포크로 우아하게 먹을려도 했는데 두손으로 잡고 완전 쳐묵쳐묵 했네요-


새우는 그냥 바베큐로 :D
내가 좋아하는 새우 맛 그대로- (좀 짜긴하지만 -_ㅠ)

꼭 소금 쬐끔만 넣어달라고 말씀하세요!!

 

바베큐 불에는 계속 요리하는 아저씨-
엄청 덥겠어요 ㅎㄷㄷ


야외 분위기는 요렇게 생겼어요-
저흰 일찍 가서 앉고 싶은자리에 막 앉았는데, 금방 만석이 되더라구요.

무대 앞쪽엔 라이브밴드도 있어서 로맨틱 분위기♡
우아하게 먹을랬는데 또 쳐묵쳐묵 해버렸어요 -_ㅠ

 차한잔 마셔볼까 했는데 맘에 드는 곳 없어서 밥만 먹고 리조트로 돌아왔어요.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978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11/10/11 17:33
게 먹기 완전 빡세.
껍질이 왜이렇게 단단하니;
wrote at 2011/10/12 09:36
오빠가 매너있게 살 발라줬어야 했는데 ㅜㅠ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11. 02. 06.


벌써 발리에서의 마지막 밤이예요-
마지막 저녁식사는 루머스에서 하기로 하고 택시를 타고 스미냑으로 왔어요 :D

울티모랑 더불어 많은 한국인들이 식사를 하는 곳이예요.
윌리엄에게 울티모와 루머스의 사장이 같아서 맛도 같다고 들었는데
낮에 예약을 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울티모와 루머스 중에 어딜 예약할껀지 물어보더라구요.
예약 전화번호도 같은 번호를 쓰나봐요-



어두컴컴해질 무렵 도착한 루머스였는데,,,
식사 후 사진을 찍었더니 완전 깜깜하네요;;;
간판이 찾기 쉽게 되어 있어서 혹시 루머스를 모르는 택시기사더라도
울티모 정도는 알고 있으니까 근처까지 와서 찾아보시면 될 것 같아요 :D


빨간 입술이 특이한 간판이예요-


춘절의 영향인지 가게안에도 홍등이 걸려있더라구요.
세계 어디든 중국인의 파워는 엄청난건지- ㅎㄷㄷㄷ
조명이 어둡기는 했지만 캐쥬얼한 느낌의 레스토랑이예요.


너무 어두워서 잘 나온 사진이 없네요 -_ㅠ
루머스에서 먹은 음식들,,
스테이크가 너무너무 맛나요-
원츄! >_<

다른 음식들도 좋았어요-
가격도 부담없는 가격이라 스테이크를 마음껏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발리에서 즐겨먹던 라임쥬스도 좋아요 :D
저는 레모네이드 처럼 상큼한 쥬스류 좋아하는데요.
그럼 라임쥬스나 라임스쿼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남편은 너무 시다고 별로라고 했지만, 저한테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여성들이 좋아하는 맛인가봐요 :D
루머스에 가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루머스
추천음식점이예요!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956 관련글 쓰기
wrote at 2011/09/22 10:06
스테이크 별로 안 좋아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맛있었다늬
진짜 맛있는 거 였나보옴!!
wrote at 2011/09/22 13:43
내 입맛에 맞는 스테이크가 잘 없나봐 ㅋㅋㅋㅋ
근데 여기는 저렴인데 괜츈했어-
나중에 미화도 발리 가면 가봐 ㅋㅋㅋ
라그 
wrote at 2011/09/22 17:49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지만 여긴 맛났음!
wrote at 2011/09/23 09:30
응! 라임쥬스랑 스테끼 먹으면 완전 맛났는데 또 가면 좋겠다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11. 02. 05.


가족여행 일정 중에 유일한 데이트타임이예요! 식사를 하고 남편이랑 둘이 나왔어요 :D
전 외쿡에 나가면 우리나라에서보다 라이브바에 더 많이 가게 되는것 같아요.
밤시간도 아깝지 않게 뭐든 더 즐기고 싶어서요-

발리에서의 일정 중 가장 좋았던 곳 중에 하나인 재즈카페를 소개해드릴께요-
아마 우붓을 여행하려고 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 듯 해요.



분위기는 이렇게 캐쥬얼한 레스토랑 같아요-
발리는 바에서도 식사메뉴를 모두 팔아서 (커피전문점에서도 팔더군요;;;;)
식사를 하실 수도 있고 그냥 간단하게 음료를 즐길 수도 있어요.


한쪽에는 좌식자리가 :D
아무래도 재즈음악을 연주해주는 자유로운 분위기이다보니 좌식자리가 더 인기있더라구요.
저희도 자리가 있길래 냉큼 좌식자리에 앉았어요.

식사를 하지 않으실거라면 좌식 자리에 앉아서 음악도 듣고 조금 풀어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D


발리에 왔으니 빈땅맥주도 한번 먹어보고-
인삼레모네이드 시켰는데 -_ㅠ 


저녁시간이면 이렇게 연주하면서 노래도 해줍니다 :D
첫날 갔던 자파즈 와는 완전 다름 -_ㅠ
저도 음악은 잘 모르지만 노래도 좋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던 곳이에요.

발리에 가면 재방문하고 싶어요!!!!

 


동영상 상태가 좋지는 않지만,,,, 이런 분위기;;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947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11/09/16 16:49
발리의 루이 암스트롱이야 ㅋㅋㅋ
난 여기 분위기 완전 맘에 들었어.. 그리고 발리는 왠지 안전한 느낌이라 저녁에 돌아다니기도 좋은거 가테.
wrote at 2011/09/16 18:05
나도 완전 맘에 들어-
또 데려가 +_+_+_+_+_+_+_+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11. 02. 05.


2시간이나 스파를 받았으니 배곱배곱 해졌어요.
저녁식사는 발리에서도 왕 유명한 맛집! 너티누리스 와룽을 찾아가기로 했어요 :D

보타니카스파에서 걸어서 10분정도도 걸리지 않은것 같은데
네카미술관 앞에 1호점이 위치해있고, 보타니카스파와 1호점 사이에 2호점이 새로 생겼대요.
가이드북에도 그렇고 가기전에 찾아보았던 인터넷 블로그에도 2호점에 대한 이야긴 보지 못했었는데,
우붓에 사는 윌리엄에 따르면 2호점의 주인도 맛도 똑같다고 해요-

그치만 저흰 1호점에서 먹고 싶어서 1호점까지 고고!


스파를 받고 났더니 벌써 어둑어둑 해요-
이곳이 너티누리스와룽이예요 :D

사람들이 벌써 엄청엄청 많더라구요.


제일 인기많은 립을 가게 앞에서 이렇게 계속 구워내고 있어요-
포스팅을 하니까 또 먹고 싶구나 -_ㅠ


가게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뭔가 정돈된 느낌은 아니지만 항상 사람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시키면 너무 늦게 나와서 캐안습 -_ㅠ
저희도 립과 다른 메뉴를 시켰는데 립을 다 먹을때까지 나오지 않아서,,
그냥 립만 잔뜩 쳐묵쳐묵하고 돌아왔어요.

가게 앞에 줄이 약간 있길래 먼저 온 순서대로 줄을 서는 줄 알았는데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그냥 자리나면 아무데나 앉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독수리의 눈으로 찾아서 금방 GET! 했어요.
운이 없으면 계속 기둘릴듯 ㅠㅠㅠ


발리의 다른 음식점과 비슷하게 메뉴는 이것저것 많아요-
그렇지만 다들 빼놓지 않는 메뉴는 스페어립!
우리나라 입맛에도 맛는데다 우리나라보다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D


뉴욕타임즈에도 나왔군요!
강추!
우리나라에서만 유명한게 아닌지 정말 각국의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ㅎㄷㄷ


라임과 함께 드디어 나온 립이예요 >_<//
장식도 없고 대충 구워서 나온것 같지만 맛은 끝내줘요!
발리 음식에 지친 저는 완전 쳐묵쳐묵했네요;;;

우붓에 가시면 꼭 드셔보시고 오세요!
초어린이입맛인 저한테 맛있다면 아마 대한민국 99%는 맛있게 드실 것 같아요 :D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950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11/09/16 16:50
역시 맛집은 불친절해야 제맛.
wrote at 2011/09/16 18:04
맛있으면 용서해줘 ㅋㅋㅋㅋㅋ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11. 02. 04.


네파타리빌라에 드롭을 요청하여 우붓시내에 나왔어요.
애프터눈티도 먹고 수영장에서 좀 놀다가 오다보니까 벌써 저녁때-

원래는 우붓왕궁에서 전통댄스나 볼까 했는데,
왠지 재미없어 보이길래 그냥 패스하고 우붓을 둘러보기로 했어요.
저녁이라 그런지 일찍 문을 닫아서 별로 구경할 가게도 없고 -_ㅠ

배는 안고프지만 한번 가보고 싶었던 노매드로 고고!


보통 1층자리에 앉아서 분위기가 꽤나 괜찮은 카페같은 곳에서 음식을 먹던데,
저희는 예약도 없이 늦게 간 탓인지 1층자리가 없어서 2층으로 =_=;;;
분위기는 그냥 soso, 사람도 없어서 조용하더라구요-


웰컴푸드로 나왔던 튀김-
우리나라 양념치킨 같은 맛의 소스와 함께 나오는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수많은 블로거들이 추천을 하던 발리니스 타파스예요-
3의 배수의 음식들을 고를 수 있어서 조금씩 맛볼수 있는 메뉴인 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6개짜리로 맛만 보기로 했는데, 초어린이입맛인 저한테는 향신료맛이 너무 많이 나서 그닥;;;


노랑밥과 섞인 밥도 함께 나오구요-
(사진이 모두 흔들흔들 -_ㅠ)


우리나라 꼬치구이 같은 사테-
맛있다고 하길래 단품으로 시켜보았어요.

먹을만은 했지만,,, 제입맛엔 정말정말 맛있지는 않더라구요 -_ㅠ
그렇지만 초어린이입맛인 저를 제외한 다른분들은 그럭저럭 잘 드시더라구요 :D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부담없이 즐기기에 괜찮을 것 같아요-


다음날은 아침일찍 자전거타러 가야하니까
네파타리빌라에 전화해서 빌라로 컴백했어요 :D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943 관련글 쓰기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2  *3  *4  *5  ... *8 
전체 (654)
Hello ♪ (52)
Today is ... (125)
Culture Report (65)
IT트렌드。 (16)
Happy Date♡ (78)
지구정복 (214)
¶ Mission Complete (19)
예뻐지고싶어!! (19)
부자되기작전 (10)
Job Skill Up!! (5)
EVENT! (13)
주부생활 (22)
꼼지락꼼지락 (16)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ount total 361,519
today 52, yesterday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