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article search result : 5
2007/02/11

♪ 2009. 05. 30.




예쁜 영상이다-
기억을 자꾸 잃어버리는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 :D
파란 잔디밭이 예쁜 곳, 나도 가보고 싶다.



나도 매일 아침 누가 요렇게 선물 갖고 오면 좋겠다-

원래 디지털 액자는 안예쁜거 같아서 관심없었는데
같이 일하는 동기가 여자친구한테 디지털액자 선물한다고 산 이후로
조금 찾아봤는데 예쁘네-

나는 다른 여자들과는 조금 다르게
IT 기기도 완전 욕심이 많다-

휴,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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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9/06/01 09:06
신기하다 한번보고싶네
wrote at 2009/06/01 12:42
디지털 액자 한번도 본 적 없어??
촌스럽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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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보는 채널 중 하나인 올리브 티비에서 밤 늦은 시간 가끔 하우젠 광고를 해요.
'사랑을 빌트인하세요' 라는 메시지로 김윤아 부부이야기랑 류진 부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2분짜리 한뼘 드라마 형식이라는데 공중파 채널에서는 아직 본적이 없어요.
올리브티비랑 같이 이런 에피소드 형식으로 만들었대요.
김윤아 부부 2명, 류진 부부 2명 4명의 에피소드인데, 광고가 참 예뻐요 :D
실제 부부인 두 부부를 광고속에서 실제로 있을 듯한 경험들을 표현해내서인지,
이 광고를 보면 왠지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들 정도-
아마 이건 환상일 뿐이겠죠?

삼성전자 광고 개인적으로는 잘 못만든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팔랑귀인 저도 막 갖고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
이건 참 맘에 들어요 :D
너무 예쁜 부부의 모습이라 그런지 잠깐이나마 행복해지는 광고-

나도 나중에 하우젠오븐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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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9/26 17:12
삼성광고하면 -_-
요새 맨날 본관 삼성전자 사내방송 시작 전에
하우젠 버블 광고.........
아침에 매일 들으니까-
하루종일 노래가 떠나지를 않아 -_-
노린건가.......
버블 버블~ 하우젠 버블~
wrote at 2008/09/26 20:39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사내방송 잘 안보니까;;
근데 이 광고는 예쁜거 같애-
라그 
wrote at 2008/09/26 21:43
난 못봣어
wrote at 2008/09/28 00:16
이거 올리브티비만 나와 ㅋㅋ
그래서 보라고 내가 동영상도 구해서 올려놨잖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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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마지막 행사인 하계수련대회 다녀왔어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기간도 규모도 작아졌지만,
처음 겪는 제가 보기엔 무지무지 큰 행사였어요.
연습까지 합하면 약 10일동안이나 집을 떠나있었는데,,
저는 너무 즐거운 기억이었어요.

카드섹션도 하고, 다시 그룹응원곡도 하고 특별한 경험이예요.
삼성이라는 그룹이 아니라면 겪어보지 못할 기억들이라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PreSTC는 물론이고 SVP 동기들도 만나고,
사무실이 아닌 산속에 있으니까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동기들이 많아서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자연속의 문화산책을 하던중에 사진을 찍었어요.
우리팀은 B팀이라서 파란색 체육복을 입었는데,
처음 받았을때는 왜 이렇게 생겨먹었을까 하던 체육복이
이젠 정두 가구 그러네요.

연합팀으로는 응원전 우승도 처음 해보고, ID 공연도 대상 받고
우리회사가 상을 많이 받아서 더욱 좋았답니다.
사장님 이하 많은 임원분들도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SDS인의 밤두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이틀간의 짧은 행사였지만, 나도 모르게 가슴에 애사심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예전에 보았던 선배들의 카드섹션을 저두 해봤다는게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얼릉 DVD가 제작되어서 저한테 왔으면 좋겠네요 ^-^
다시 현업으로 돌아가야 한다는게 아쉽긴 하지만,
저두 파이팅 해야겠어요!

tagged with  삼성, 하계수련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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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 
wrote at 2007/09/14 12:50
건방진 영운오빠 포즈로군!! ㅎㅎ
wrote at 2007/09/17 12:41
원래 건방져 ㅋㅋㅋㅋ
츄파츕스;;의 압박 -_-?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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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수원에서♡

연수 끝났습니닷!
즐거운 한달이었어요.
단체사진 고를 여유가 별로 없어서 ㅋ
그냥 보이는 걸로 ^_^
나중에 엄선해서 바꾸던지 해야겠어요. ㅋ

동기들과 마지막 밤.
에버랜드 힐사이드 호텔에서, H팀 선배님도 같이 ^_^
이름에 걸맞지 않게 후진 방;;
선배님들 방은 왕좋았다는뎁; ㅜㅠ
사진마다 왜케 얼굴이 큰지 =_=;;
정말 얼굴이 큰가봐요 ㅜㅠ


울팀 여자들
내가 젤 앞에 있어서 얼굴이 왕 커요 ㅜㅠ
다들 즐겁게 보여서 맘에 들어요 ^_^
정말 즐거운 1달이었어요.

+ 맘에 드는 사진

tagged with  23차, 47기, SVP,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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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7/02/11 10:50
딴 남자 팔짱끼니까 좋아? 얼굴만 왕커가지고~
이런 멍게 해삼 말미잘 오징어 땅콩 문어 꽁치 갈치..
wrote at 2007/02/11 16:43
반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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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도요타, 왜 최강인가?
이채윤 지음 / 열매출판사
나의 점수 : ★★★

삼성과 도요타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이다. 두 기업은 각자 자기 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답게 규모나 실적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안정적이고 견실한 기업 이미지를 심고 있다.
도요타는 2002년 처음으로 경상이익 1조 엔(10조 원)이 넘는 엄청난 실적을 달성했다. 그리고 2년 후 삼성도 이에 질세라 10조 원의 경상이익을 달성하며 순익 100억 달러 그룹에 합류했다. 이러한 기록은 세계적인 초국적 기업들만이 달성할 수 있는 것으로 아직까지 전세계적으로 순익 100억 달러를 달성한 기업은 열 손가락에 꼽힐 정도다.
거기에 더욱 놀라운 것은 삼성과 도요타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그러한 성과를 올렸다는 점이다. 도요타는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동안의 장기불황 속에서도 꾸준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서 성과를 올렸고, 삼성 또한 IMF라는 미증유적 환란의 터널을 뚫고 2000년대 들어서 용솟음치듯이 일어나 세계가 깜짝 놀랄 목표에 도달했다.
삼성과 도요타의 힘, 그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초우량 기업인 삼성과 도요타의 성공 비결을 철저하게 해부한다.

- yes24 책 소개 中

이 책은 삼성과 도요타가 성공한 이유를 분석한 책이랄까요.
두 기업의 벤치마킹, 역사, 위기관리능력, 생산방식, 리더십, 경영전략, 미래전략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_^
알고 있었던 것도 있긴 하지만, 이런 책들을 보면 이래서 이런 기업이 성공하는구나 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소설책이 아니다 보니, 막 와 닿는 내용은 없었는데요;
성공하는 기업은 먼가 다르구나 라고 생각되는 것 같아요.

도요타는 삼성보단 일찍 성공한 기업이라서 세계 여러 기업이 벤치마킹을 하는 기업인데,
삼성도 초기에 도요타에 가서 벤치마킹을 하기도 하였대요.
그렇지만 2002년 도요타가 먼저 1조엔 달성에 성공 후
2년 후 삼성이 10조원 달성에 성공하고 난 후 세계 기업이 삼성에 주목하고,
도요타를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삼성의 방식을 벤치마킹하기 시작했대요.

도요타는 JIT(Just In Time)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데,
이 방식이 재고도 줄이고, 불량품도 줄이는 방식이라서 많은 기업들이 벤치마킹을 하고 있죠.
삼성의 경우는 도요타와 GE의 방식을 섞어 도입하여,
성과주의와 회사에 대한 충성심을 높인다고 해요.
애사심을 갖게하는 교육은 저도 사람들에게 많이 들었구요.
삼성의 성과급이 많다는건 다들 아는 사실이겠죠. ㅎㅎ

Just In Time 시스템은 예전 컨베이너 방식이 아닌 한사람이 여러가지 공정을 같이 진행하는 것을 말해요.
도요타는 칸반이라는 것을 도입하여 후공정에 필요한 부품만을 생산하여 다 소비함으로써
재고를 줄이고 재고를 보관하는 비용과 처리하는 비용을 절감하는 셈이죠.
또한 불량품이 나오면 모든 공정자체를 중단하고 그 일을 해결후 다시 생산을 진행해요.
이상을 해결함으로써 더 많은 불량품을 생산하는 것을 막는 거예요.
삼성 또한 이건 같더라구요.

도요타나 삼성이나 재벌 일가가 경영하고 있는 기업인데,
삼성은 무노조경영인 반면 도요타는 노조가 존재한대요.
그치만 노조가 경영에 조언을 할 뿐 우리나라 처럼 분배에 대해서만 주장하지 않구요.
삼성은 무노조인 대신 다른 기업보다 많은 복지와 돈을 주므로 직원의 만족을 이끌어내죠.
도요타의 노조가 생긴지 50년이 되었는데 한번도 파업을 하지 않았대요.
우리나라의 현대차와 비교하면 참 -_-;
현대차는 노조가 생긴 후로 한해를 빼고는 매해 파업을 하고 있다는데 -_-;;
우리나라 노조의 경우는 분배에 대해서만 너무 주장하고 있다는 경향이 강하다고 작가가 그러더라구요 =_=;
다른건 몰라도 현대차는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 =_=;
그래서 현대차 공장이 외국으로 다 가버리면, 그사람들은 파업했으니 그렇다 치지만;
그 밑의 힘없는 협력업체 사람들은 머먹고 살지;;

두 기업이 성공하는 것중 가장 큰 부분 중 하나는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이예요.
도요타의 경우 도요타공대를 설립해서 인재를 키우고 있고,
이익이 많이 나더라도 직원의 임금은 동결하고 다른 설비에 투자를 한대요.
모 성과급 같은게 다른 기업보다 많이 지원된다고는 하더라구요.
일본 다른 기업의 경우에는 3~400%가 최고인데, 도요타는 700%까지 지원되니 직원이 말을 못한다 그러더라구요. ㅋㅋ
삼성도 연구하는데 투자를 많이 하는 기업이구요.
책에 의하면 삼성이 가진 연구진이 서울대교수, 시간강사(?) 보다 많다 그러는것 같던데 =_=;
(기억이 확실치는 않지만 ㅠㅠ)
직원들이 배우고 싶은 것은 거의 다 지원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책에서 읽고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각 나라의 문화를 익히는 그런 교육이 있는데요.
대리 이상의 직급을 대상으로 약 1년동안 나가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익히는 거예요.
일을 하는게 아니고 단순히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해보는건데 참 부럽더라구요.
저두 막 하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들던걸요 ㅠㅠ
1인당 연간 8000만원 이상을 지원해주고, 의무사항이라면 하루 4시간 이상의 그나라의 외국어 학습을 하는 정도래요.
나도 하고 싶다 ㅠㅠ

암튼 모 ㅠㅠ 저두 열심히 살아서, 이런 기업에 들어가고 싶네요;;
tagged with  도요타,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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