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article search result : 10
2009/06/27
2008/07/09


♪ 2011. 11. 23.


요즘 너무너무너무너무 바쁜 우리 남편-
덕분에 요즘 저녁시간엔 매일 혼자 시간을 보내요.
뭐 혼자서도 티비도 보고 이것저것 하면서 잘 놀기는 하지만, 바쁜 남편이 불쌍하긴 해요 -_ㅠ



출장준비를 하느라 12시가 다 되어서 집에 들어온 남편이 준 선물-
회사에서 앵벌이 해왔어요 :D

요즘 일도 하고 교육도 하고 출장도 다니느라 엄청엄청 바쁜데,
얼마전에 있었던 교육 강사를 했더니 강사에게도 기념품을 나눠주길래 받아왔대요.


바디샵 바디세트 선물이예요-
결혼전엔 바디샵 썼었는데,, 결혼 후엔 우리집 살림살이를 위해 쵸큼 저렴이로 갈아탔는데 반갑네요 :D
노랑색 바디용품 세트예요 ♡


망고 샤워젤-
예전엔 망고를 좋아하지 않아서 이건 써보지 않았던 건데,, 
필리판에서 완전 맛나니 망고 먹고 나서 쵸큼 좋아지기도 해서 기대되기도 해요-


이건 예전에도 써본 적 있는 모링가 바디로션-
겨울이라 건조해져서 귀찮아도 바디로션은 필수!로 발라줘야겠어요.
일단 세타필 먼저 쓰자 ㅠㅠ 


노랑색 비누,, 빨리 자야해서 어떤건지 살펴보질 못했어요-
아마 손씻기용 비누가 될듯,,,해요-

일하느라 불쌍한 오빠인데,, 
그래도 이렇게 선물 받아올때면 어찌나 기특한지 ㅜㅠ
앵벌이 맨날 해오면 좋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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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11/11/30 23:58
나 요새 완전 불쌍하게 돈벌어.
wrote at 2011/12/01 11:33
많이라도 벌면 덜 불쌍할텐데 ㅜㅠ
캐안습 ㅠㅠㅠㅠ
NYA 
wrote at 2011/12/04 16:21
저거 내동생도 알바 끝나고 받아왔다;;;;
wrote at 2011/12/05 09:10
우리회사는 외부인한테는 완전 좋은 회사인듯- ㅋㅋㅋ
오빠는 강사라서 받았는데 다른 정직원은 모자라서 못받았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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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9. 05.


 

언제 응모했는지 기억도 안나는 이벤트-
뜻밖의 선물을 받을때면 항상 기분이 좋아요 :D



휴가를 다녀오니까 집앞에 택배 왔다는 스티커가 붙어 있길래 얼릉 찾아왔어요 :D
으핫- 선물이다-


삼성카드 기프트카드예요-


이젠  삼성카드에서 나오는 기프트카드도 쵸큼 예뻐지려나봐요-
컬렉션이 있더라구요.


내껀 초록색 못난이-
잘먹겠습니다 :D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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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10. 24.



오빠가 한주동안 준 선물 :D
별거 아니라도 선물은 언제나 좋아♡



미쿡에서 물건너온 배쓰앤 바디웍스 핸드크림-
4$라는데 물건너오면서 8000원 됐심;;
향이 좀 진하긴 한데, 그래도 좋음 :D



간지 핸드폰거치대-
회사에서 핸드폰 충전할때 두려고 득템 :D
리락쿠마 캐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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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10/10/27 15:58
리라쿠마 너무 간지난다..

너에게 어울리지 않는 물건이야. 다시 내놔 [emoticon=020]
wrote at 2010/11/01 14:06
내꺼야 케케케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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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6. 27.


요즘 블로그에 글을 쓰면 같이 발행하고 있는 메타블로그 사이트 중 하나인 레뷰-
블로그코리아는 RSS 를 주기적으로 가져가는 것 같은데,
레뷰는 레뷰로 가서 RSS를 직접 가져와야 해요.
버튼 하나로 되기는 하지만, 같은 발행 글이더라도 레뷰에 등록하고 안하고를 결정할 수 있어요.

레뷰에서 이벤트를 하길래 별 생각 없이 이벤트에 응모해놓고 까먹고 있었는데,
참가자가 적었는지 참가자 모두에서 선물을 주더라구요 :D

그래서 저도 선물을 받았어요 헤헤
사실을 어제 받았는데, 어제는 집에 늦게 들어가서 -_-;;
오늘 올려보아요 :D



작은 상자에 레뷰 :D
깜찍하죠-



컵도 뾱뾱이로 잘 포장해서 :D
레뷰의 깜찍한 스티커와 함께 ♪



깜찍한 크기의 머그컵 :D
집에 있던 동생도 예쁘대요-
까만 컵도 마련해서 커플컵해야겠어요 ㅋㅋ



컵속에 설록차 하나 넣어주는 센스!


선물, 고마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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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6/28 10:27
설록차 받으셨군요.
보낼때마다 차가 다르구나 ^_^.
매번느끼는 거지만, 스티커는 어디에 쓸지 ㅠ.ㅜ;
wrote at 2009/06/29 23:50
앗- 저도 스티커 어디다 쓰나 했어요 ㅋㅋㅋ
wrote at 2009/06/29 12:17
저도 컵에 차를 넣어주는 센스를 보고~~~ 완전 좋아라 했었죠~!!
아, 진짜 센스쟁이들~
wrote at 2009/06/29 23:51
티백하나, 작은거인데도 괜히 기분 좋은 것 같아요 :D
라그 
wrote at 2009/06/29 13:03
컵 이쁘네~
wrote at 2009/06/29 23:51
간지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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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6. 07.




오빠네 형이 미국 학회 다녀오시면서 선물로 주신 에센스예요-
예전에 초록병에센서-아이디얼리스트 썼었는데 너무 좋아서
갈색병 에센스도 너무 써보고 싶었었거든요.
그런데 백화점 가격 봤더니 너무 비싸서 -_ㅠ
면세점에서 사다달라고 부탁했었는데;; 그냥 선물로 주셨어요.

아직은 써보지 않았지만 이거 쓰고 피부 좋아지면 좋겠어요-
에스티로더는 쓰면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흐흐-
모두 언젠가 갚아야 할 것이긴 하지만,
언제든 선물은 기분 좋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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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6/10 22:46
굳-완전 좋네-ㅋㅋ
wrote at 2009/06/11 10:02
응! 아직 쓰던거 남아서 그거 다 쓰면 개시하려고 ㅋㅋ
NYA 
wrote at 2009/06/11 08:42
우왕 갈색병이다.;;
이게 보라색 다음에 나온 건가?
부럽부럽
wrote at 2009/06/11 10:02
갈색병이 젤 첨에 나온거구,,
보라색이 젤 나중에 나온거.
라그 
wrote at 2009/06/11 08:56
나한텐 싸구려 허리띠하나 사다줬는데 젠장!
wrote at 2009/06/11 10:03
오빤 별로 안좋아하는거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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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2. 16.


생일이 얼마 안남았는데, 회사에서 미리 생일 선물을 받았어요 :D
부서에서 받고, 프로젝트에서도 받고 그래서 생일이 며칠 남기는 했지만,
한 달 생일은 한꺼번에 챙기니까 지금 받았어요-



요거는 프로젝트에서 받은 책.
미녀들의 수다에 사유리가 쓴 '도키나와 코코로'
얼마전부터 사고 싶었었는데 돈 주고 사기에는 조금 아깝고 해서 선물 받았어요-
피엠님이 쓰신 메시지도 있어요 :D
이것 땜에 포장 뜯지도 않고 집까지 공수해왔어요 ㅋㅋ 



이건 부서에서 주는 선물♡
한도 금액이 있는데, 대박 세일하는 책이 있길래 두권 신청했어요-

얼릉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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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12/17 21:27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지만 도둑질할라고?
wrote at 2008/12/17 23:18
내가 어디다가 도둑질한다고 썼어?
멍멍이
라그 
wrote at 2008/12/18 22:07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그럼 요건 모야

멍멍이 훔칠라고 그런거잖아
wrote at 2008/12/19 09:20
생각하는거 하고는-
오빠가 그런거만 생각하니까 그렇지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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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0. 24.




지지난주 쯤 오빠의 부모님이 제주도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지난주말 오빠를 만났을때 오빠 편으로 선물을 전해주셨어요-
더 빨리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귀찮음이 먼지 -_-;;;

여름에 오빠랑 제주도에 다녀왔지만, 기념품은 거의 안 사왔는데
그래서 기념품샵 구경도 못했었어요 ㅋ
오빠네 엄마가 전해주신 선물은 감귤사탕이랑, 선인장비누-

감귤비타9은 비타민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사탕이네요.
하루를 활기차기 녹여드세요! 라고 포장에 적혀있네요.
회사에다 갖다두고 입이 심심할 때 먹어야겠어요 :D

그리고 또 하나의 선물인 선인장 비누.
효능을 약간 검색해봤는데, 여드름피부에 좋다고 하네요 :D
원래 비누 안썼었는데 지난번 프로젝트 할 때 같이 일하던 동기가 나눠주었던 뷰티풀 솝 천연비누 써보았더니
생각보다 촉촉하고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조만간 아침용비누로 뷰티풀솝을 구매해서 써 보려고 했었는데
당분간 요 선인장비누를 써보아야겠어요.

점점 예뻐지면 좋겠어요 :D


그리고 고맙습니다 :D  잘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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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 
wrote at 2008/10/25 00:31
뷰티풀솝 나도 샘플 조금 써봤는데..ㅋㅋ
wrote at 2008/10/25 00:56
ㅇㅇ 뷰티풀솝 괜찮은거 같애 ㅋㅋ
담에 아침비누로 구매하려고-
라그 
wrote at 2008/10/25 09:24
난 피부가 세안제랑 상관없이 계절따라;

요새 피부가 좋아지고 있는데 역시 난.. 가을남자인가? 훗
wrote at 2008/10/25 09:43
흑 ㅠㅠ
나도 좀 좋아지면 좋겠어 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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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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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난 오늘 생각치 못했던 선물을 받았어요 :D
저랑 같이 일하는 고객분이 어제 하루를 휴가를 내고 여행을 다녀 오시면서, 저희파트에 있는 여자분들께 선물을 주셨어요 :D
저희 파트 분들이 너무 많아서, 여자분들만 챙겼는데 남자분들이 성차별이라면서 놀리기도 했었어요 ㅋ
생각치못했던 선물이라서 너무 좋았답니다-

사실 저희집에는 욕조가 없어서 입욕제로는 쓸 수 없겠지만,
대야에 물 받아놓고 족욕을 해도 된다길래 주말에 시간을 내서 족욕을 해보아야겠어요-
상큼한 초록색이 왠지 기분좋은 향일것 같은 느낌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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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똥 
wrote at 2008/09/17 23:18
굳-ㅋㅋㅋ건강해지겄어
wrote at 2008/09/17 23:56
ㅇㅇㅇ
담에 써보고 말해줄께 ㅋㅋㅋ
라그 
wrote at 2008/09/18 15:36
고객이 은선이 한테 관심있나봐 어뜨케~ ㅋㅋㅋ
wrote at 2008/09/18 16:13
풉 ㅋ 부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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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와 어제, 생각하지도 못했던 뜻밖에 선물을 받았어요.
회사의 동료에게 초콜릿을 선물받았는데, 기분이 좋네요. :D

하나는 한기수 선배가 태국에 다녀오면서 사다준 초콜릿,
하나는 한기수 후배가 제주도에 다녀오면서 사다준 초콜릿.
어른들은 달다고 하시지만, 저는 요런거 완전 킹왕짱 좋아해요 >_<//

어제 포스트쓰려고 했는데, 오랜만의 회식이라 힘들어서;

이런 선물 기분 좋아요 :D
잘 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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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07/12 09:23
널 살찌게 말들려는 음모가 다시 시작됐군 풉
wrote at 2008/07/13 11:46
나 이제 다시 살찌는거 같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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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빠랑 데이트를 했어요 :D
맛난 점심도 먹고.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선물도 받았어요 :D


요렇게 생겼어요-

tagged with  1000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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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5/05 22:22
oh-y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이쁜데??

강츄>_<b

야 이제 같이 맛사지 받으러 갈일이 없어서 확인은 못하겄네-ㅋㅋ안타깝숨!ㅋㅋㅋㅋㅋ

나 섹쉬베이비 영어로 썼더니 금칙어로 걸렸다ㅠ_ㅠ 19금인가 부다. 삭제후 반영중.
wrote at 2008/05/05 23:14
예전에 자꾸 스팸트랙백이 그런걸로 와서 다 스팸으로 걸러버렸어 ㅋㅋ
나도 이제 오나전 여성스럽, 섹시 속옷 입을테닷// 풉 ㅋ
wrote at 2008/05/07 14:21
1000일..? 우왕 축하.
영운이한테 천원 부쳐줘야하나..ㅋㅋ
1000원 주기 원하는 이유는...ㅋㅋㅋㅋㅋㅋㅋ
11월이 우리 2000일이기 때문이지.
지금 천원주면 나중에 2천원 받을 수 이뜸.
wrote at 2008/05/07 18:47
ㅇㅇ
부쳐주삼
이왕이면 나한테도? ㅋㅋㅋㅋ

근데 우리오빠가 1000일 지나면 날짜로 챙기는거 아니래 ㅋㅋㅋ
라그 
wrote at 2008/05/10 10:13
난 선물 사줄때마다 무슨 삥뜻기는 기분이야
wrote at 2008/05/12 14:23
거짓말!!
Favicon of http://nya.pe.kr/tc BlogIcon NYA 
wrote at 2008/05/12 16:19
축하해~~ㅋㅋ 벌써 천일!! ㄷㄷ
wrote at 2008/05/12 17:02
세월 참 빠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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