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12. 15.



요즘 네스프레소에서 이벤트 중인가봐요 :D


요렇게 돌체쿠스토 캡슐을 30BOX 구매하면 기계를 무료로 준대요-
크리스마스이벤트예요 :D

사무실에서 핸드드립커피를 먹고 있었는데 미화가 임신하는 바람에,
혼자 먹었더니 원두를 사오면 너무 늦게 먹기도 해서 사람들을 모아모아 돌체구스토 공구에 나섰어요.
물론 요 돌체구스토를 마련했다고 해서 다른 커피들을 안먹는건 아니예요 -_-;;
믹스커피도 먹고 밖에서도 사먹고,, 캡슐커피도 먹고 =_=;;

암튼 사무실에서 다단계처럼 10명 모아서 30박스 주문!


점심먹고 왔더니 기둘리던 커피가 도착했어요!
캡슐이 30박스에 돌체구스토 피콜로까지 왔더니 박스가 엄청 많아요- ㅋㅋㅋ


넓은 회의실에서 개봉 :D
블로그에선 빨간 돌체구스토를 많이 보았는데, 저희한테 온건 랜덤이라 까망색이예요-
생각보다 귀요미네요 :D


스타터킷도 같이 온터라 전용 컵도 함께 왔어요.
뜨거운음료용? 하얀잔과 차가운 음료용? 투명잔까지-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크네요 :D


맛보기 캡슐들도-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라떼마끼아또까지 한개씩 들어있어요.
라떼마끼아또랑 카푸치노는 우유가 섞인 커피라 우유캡슐과 커피캡슐이 하나씩-



배달된 30박스는 후배들이 나눠서 배달중-

 

요건 내꺼!
에스프레소랑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한상자씩-
카푸치노는 곽선이랑 반땅 교환해서 4개씩 :D

커피 좀 줄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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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1/12/16 16:43
;)이거 청소하기 영 번거롭던데..당번 잘 정해야겠다!!ㅋㅋㅋㅋㅋ
wrote at 2011/12/18 13:41
응 그래도 나름 대표관리자가 있어서 다행이야 ㅋㅋㅋㅋ
이것도 완전 오래 쓸건 아니라서 있을때까지만 써야지 하고 있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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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9. 28.


저희 부부는 집에서 일리 캡슐커피를 내려먹고 있는데요.
일리커피는 맛은 좋지만, 캡슐 유지비가 국내에 나오는 커피 중 비싼편이라 유지비가 꽤나 많이 들어요 -_ㅠ

일반 백화점에서 구입하면 캡슐 21개 들이가 25,000원
10% 할인을 받아도 22,500원이네요.
그럼 개당 가격은 대략 1071원 정도- ㅎㄷㄷㄷ
집에서 먹는 커피임에도 저렴하진 않은 가격이예요.

그래서 주부정신 발동하여서 검색끝에 구매대행에 도전하였어요.
구매대행은 우리나라에서 구매하는거랑 동일한 방법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사이트의 안전성만 잘 찾아보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선택한 곳은 비오벨트(http://www.biowelt.co.kr/mall/)!
많은 분들이 이미 구매하고 계시길래 안심하고 선택했어요.
 

 
캡슐 6개들이 세트를 구매해서인지 박스 하나로 잘 포장되어 왔어요.
9월 15일에 주문해서 28일에 도착했으니까 워킹데이로 10일 정도 걸렸네요.
구매대행 하실 분들은 외국에서 오는 걸 감안하고 조금 여유있게 주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반짝반짝 빛이나는 illy 마크 :D


원산지가 이탈리아라 이탈리아에서 올 줄 알았는데,
오스트리아에서 날라왔네요 :D

패키지 1세트만 구매해서 관세범위도 넘지 않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어요.
기획세트라 가격도 저렴이고 구매대행 수수료와 배송료를 합해도 99680원.
캡슐개당 가격은 약 800원 정도네요 +_+


박스를 열어보면 이렇게 캡슐 6통이 예쁘게 들어있어요-
워낙 통이 튼튼해서인지 어디 하나 찌그러진데 없이 멀리멀리 날라왔어요.


스폰지를 걷어내면 보이는 캡슐통들 +_+
저희는 파랑캡슐이랑 까망캡슐을 주로 먹는데, 까망캡슐을 더 많이 먹어서 까망이만 일단 사보았어요.
파랑이도 사고 싶긴 했는데 같이 배송이 되지 않아서 =_=;; 일단 까망이만-


흐흐- 캡슐을 잔뜩 쟁여놓으니까 든든하네요 :D
아직 먹고있던 캡슐이 남아서 뜯진 않았지만, 진공포장이라 먹을때까지 커피가 맛나서 좋아요-


저희 집에 놀러오시면 라떼 한잔 대접해드릴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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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11/10/11 17:42
라떼는 다 내꺼임!
wrote at 2011/10/12 09:39
웃기시네-
내꺼는 내꺼고 오빠꺼는 다 내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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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9. 19.


주말이 지나면서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어요-
저희 부부는 추위를 굉장히 많이 타는 편이라, 겨울이면 난방비가 ㅎㄷㄷ 하게 나와서 걱정이예요.

난방비 줄이기 일환으로 드레스룸에 러그를 깔아주기로 했어요!
그래서 주문한 원단이 벌써 도착하였어요-


보일러를 꺼둘 셈으로 러그를 만들려는터라 두꺼운 원단으로 주문해보았어요-
제일 밑에 두둑한 원단이 러그 앞판의 원단, 그리고 미끄럼방지원단도 함께 :D
바이어스 해주려고 아이보리색 원단도 함께 주문했는데 너무 하얀듯 해서
아무래도 집에 있는 다른 원단으로 바이어스를 감싸주어야겠어요-


처음엔 뒷면만 보고 원래 이렇게 생긴건가 했는데-
앞면을 보니 주문할때 사진과 거의 똑같은 느낌이예요 :D


색깔맞춰 주문한 미끄럼방지원단-
주말에 뚝딱뚝딱 두개 연결해서 러그를 만들어줄거예요 :D


수성펜으로 그렸더니 잘 안보이는 것 같아서 초크도 함께 주문하고-


이건 덤으로 온 단추들-
어디다 쓸지는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D


러그 만들 재료는 다 왔으니까!
주말에 완성해서 포스팅할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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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1/09/20 16:43
완성품을 기대 하겠쏘 ㅋㅋㅋ
집안 컨셉사진도 기대하게 된다 ㅋㅋㅋ
wrote at 2011/09/20 17:29
실패만 안하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blog.nya.pe.kr BlogIcon NYA 
wrote at 2011/09/22 22:43
우와-
러그도 만드는거야? +_+
싱기...
wrote at 2011/09/23 09:32
배웠으니 써먹어야지 ㅋㅋㅋㅋ
비싼 원단 사놓고 그지러그 만드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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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9. 15.


대한민국의 대표간식! 떡볶이
전 이런 군것질거리를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요.
만들기는 잘 못해서 -_-;;; 자주 사먹어요 -_ㅠ

2~3달전에 소셜에 레드홀릭 떡볶이가 떴길래 사서 맛보고
추석이 지나면 새로 주문해야지 하고 있다가 냉큼 주문해서 집까지 배달완료!


스티로폼박스에 예쁘게 포장되어서 오더라구요.
가운데는 엄청 큰 아이스팩과 함께 와서 열어봤더니 차가운 상태가 유지되어 있었어요.
낮에 엄청 더웠는데 만족스러운 배송상태예요 :D


오빠가 맘에 들던 치즈떡으로만 주문할까 하다가
고구마떡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같이 주문해봤어요 :D
한봉지가 6인분-
3번씩 나눠먹으면 된답니다.

유통기한도 넉넉하게 2012년까지-


레드홀릭 소스는 매운맛, 순한맛, 춘장맛 요렇게 3가지가 나오는데
다 먹어보니까 저흰 그냥 떡볶이 맛이 좋더라구요-
나이들어서 너무 매운건 힘들어서 반씩반씩 섞어먹으려고 매운맛이랑 순한맛만 한세트씩 :D

주말에 뚝딱뚝딱 만들어먹을 수 있어서 든든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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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11/09/19 12:41
고구마떡 은선이가 다 먹어 ㅋㅋㅋ
wrote at 2011/09/19 13:37
우리사이에 이러기야? =ㅁ=;;
담엔 고구마떡만 넣어서 만들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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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9. 09.


뭔가 사는걸 좋아하는 전 여행을 가기전엔 쇼핑할 것 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가는 편인데요-
갖고 싶은게 없는 저희 남편은 이것 살까? 이러면 별론데- 라는 반응이 제일 많이 나와요 -_ㅠ


필리핀은 물가가 저렴한 나라라 비치원피스를 비롯해서 쇼핑을 잔뜩 해야지 하고 맘먹고 갔는데,
우리집에 데려온 건 이것 뿐이네요-
가족들에게 전해줄 약간의 기념품 뿐;;; 딱히 눈에 들어오는걸 찾지 못하였어요.

저희집 냉장고는 강화유리라 다들 모으는 냉장고 자석도 모으지 않고 있거든요 -_ㅠ


보홀의 초콜릿 힐을 본따 만든것같은 피넛키세스.
육상투어할때 같이 다니던 분이 추천해주셔서 사먹어봤는데,
꽤나 맛있어서 회사에 있는 사람들한테 돌릴려고 사재기 해왔어요.

보홀에서만 판다고 들었는데, 마지막날에 마리나몰 세이브모어에도 있더라구요.
공항가기 마지막 쇼핑몰이라 그런가-


블로그에서 엄청 많이 구경했던 오탑과자-
마트에 갔더니 오탑과자가 너무 많아서 고를수가 없겠더라구요.
일하시던 직원분에게 제일 잘나가는 오탑으로 추천받아서 고른 오탑!
나름 스페샬 오탑입니다.
티타이스 릴로-안- 로스킬요스 이건 무슨말인가;;;;

여행중 두가지 오탑을 먹어보고 더 맛나니로 사왔어요.
가족들에게도 한번 맛보라고 사오긴 했지만, 필리핀 특유의 맛은 아니예요-
패스츄리 과자의 느낌.

브랜드마다 약간씩 맛이 틀린것 같으니까, 취향대로 고르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럼 너무 많이 먹어봐야 하나;;;;;;


박스채로 사온다던 7D망고.
우리도 맛나면 박스채로 사와야지 하고 기대했었는데요.
저희 부부 입맛에는 이거닷! 하고 와닿지는 않더라구요.
100g짜리도 둘이서 먹다가 질려서 겨우 먹는 정도라 가족들에게도 맛만 보여주려고 조금만 사왔어요.

세부에 7D망고공장이 있다보니까 현지에서 날라온 7D라는데에 의의를 두었어요 :D
사실 요즘엔 인터넷에 검색만 하면 줄줄이 나오다보니;;;;;;;


사람들이 엄청 먹는다던 산미구엘 맥주-
저희 부부는 평소에 술을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사실 맥주맛이 뭐가 다른지 잘 몰라요.
현지에서도 한번 맛보긴 했지만, 우리나라에서 산미구엘 맥주를 먹어본지 하도 오래되서 차이점이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술을 가끔 드시는 형님네 부부와 아버님을 위해 맛만 보시라고 담아왔어요.
아사히 같은 일본 맥주들도 일본 현지에서 먹는거랑 한국에 수입되는 거랑 맛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산미구엘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너무 많이 데려오면 무거울까봐 2개씩만 데려왔어요- ㅋㅋㅋ


우리 조카한테 줄 애기신발-
메이딘 필리핀이다보니 우리나라신발처럼 괜찮은 느낌이 아니고, 약간 조잡한 느낌도 들긴해요.
원래 미니기타 선물하고 싶었는데, 남편이 잘못사면 벌레생긴다고 해서 ㅎㄷㄷㄷ

사이즈도 몰라서 감으로 사왔는데 잘 맞았으면 좋겠네요 :D



원래 시장에 가야 잼나니도 많고 기념품도 사고싶은데 많을텐데-
백화점이랑 슈퍼마켓만 다녀왔더니 기념품이 무지 단촐하네요 -_ㅠ
시장구경 좋은데 무서워서 못갔어요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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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3. 22.


요즘 오빠가 제안 기간이라 평일이건 주말이건 집에서 혼자 놀기 중 =_=;;
주말에 인터넷질 하다가 어떤 블로그에서 리본 만드는것 보고 리본이나 만들어볼까 하고 급 주문-


사람들이 많이 구입하던 가배리본에서 구입-
생각보다 박스가 많이 작아서 깜놀;
뭐 많이 주문한건 아니지만 =_=; 갤스랑 비교해도 완전 작다 ㅋ


주문서 체크-
품절된건 주문한대로 오더라
내가 주문한 것 중에도 품절품목이 하나 있었는데, 현금으로 택배박스에 넣어서 왔음.


이게 전부;;
뭔가 품목은 많은 것 같았는뎁 =_=;
리본이다보니 돌돌말려서 생각보다 많지 않다.

집에 가서 꼼지락꼼지락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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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2. 02.


발리 여행을 시작하는 첫날-
아침도 일찌감치 먹고 리조트산책도 끝내고, 조금 헤맬것을 시작해서 호텔에서 9시 40분쯤 출발!
저희 리조트에서 첫번째 목적지인 디스커버리 몰까지는 걸어서 갈 수 있다는 후기를 보고
저희도 걸어가기로 정했어요 :D



헤맬것도 없이 직진만 하면 디스커버리몰 도착!
그치만 너무 빨리 도착한 탓에 쇼핑몰 문이 안열었네요 -_ㅠ
10시에 연다더니 10시에 열기 시작하나봐요-

이따 블랙캐년 커피에 가기로 한 탓에 너무너무 덥지만 문을 연 별다방에는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오픈시간엔 딱 맞춰서 문을 열어서 다행 :D
쇼핑몰 안에 매장들은 조금씩 늦게 열기도 해요-



쇼핑몰 안은 중국분위기-
우리도 설날인데 중국 춘절때문일까요 쇼핑몰 안에는 중국풍의 등이 대롱대롱 달려있어요.
습도가 높아서 힘든 발리에서 에어컨이 빵빵한 쇼핑몰에 들어오니 좋아요 :D
그치만 쇼핑몰은 우리나라랑 비슷한것도 많고, 기념품 가게들이라 생각보다 볼만한게 없더라구요.
그래도 꿋꿋하게 4층까지 대충대충 구경해요-



많은 사람들의 후기에서 보던 브레드톡
생각보단 저렴하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나라보단 훨 싸니까 :D
플로스가 유명해서 플로스 두개를 샀는데, 계속 배불러서 저녁에 겨우 먹었더니 사진이 없네요 ㅠ



디스커버리몰을 대충 훑어보고 들어온 블랙캐년 커피 :D
발리에도 별다방, 콩다방 등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업체도 많이 들어와있지만
블랙캐년 커피도 유명해서 저희는 먹어보지못한 블랙캐년으로 들어왔어요-
블랙캐년도 태국껀데 왜 발리에서 유명한지는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브래드톡 맞은편에 있다고 해서 브레드톡에서 바로 뒤돌면 있는줄 알았는데,,
브레드톡이 큰길가라면 블랙캐년은 해변을 바라보고 있어요.
마주 본다면 마주볼 수 있지만 바로 옆에 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메뉴 주문 :D
유명한 커피부터 샌드위치, 파스타, 발리 전통음식까지 다양한걸 팔고 있었어요.
저희는 호텔에서 아침부터 배불배불하게 먹어서 커피만 먹기로 했어요 ♪



요것이 블랙캐년커피 :D
시럽을 많이 넣은 라떼와는 조금 다른 단 맛의 라떼 같아요.
매장에서 먹어도 엄청엄청 많기는 한데, 테이크아웃 하면 같은 가격에 양이 늘어난대요.



오빠가 먹은 모카도 :D
저희 입맛에는 블랙캐년커피보단 모카가 더 맛더라구요.
한국에서 먹던 커피보다 더 진한 맛의 커피들이었어요.

음료수도 먹고 힘내서 꾸따를 잘란잘란 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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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11/03/11 10:58
아이스 모카 완전 맛나..
담에 블랙캐년커피 가면 또 아이스모카 먹어야지
wrote at 2011/03/11 13:02
담에 또 가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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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12.  10.



엄마 생일이 있어서 필요한 걸 물어봤더니,
에센스가 떨어졌다길래 에센스도 주문할 겸 다시 재구매 :D
첫번째 소액주문에도 잘 해주길래 믿고 다시 주문했더니 하루만에 슝슝 도착!



택배 열때가 젤 기분 좋음 :D
박스 가득 화장품이 잔뜩 ♪



엄마 선물은 선물포장도 같이 부탁-
그리고 내가 사용할 청결제랑 같이 :D
엄마가 원래부터 쓰던 설화수 윤조에센스(80,000원)랑 프리메라 후리앤후리(25,000원) 구매로 총 구매금액은 105,000원



샘플로 달라고 요청한 것들도 있고
카운셀러님이 알아서 보내주신것들도 있고-
본제품 빼고 모두 모아서 떼샷찍기 :D
오빠가 공짜 너무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고 했는데, 그래도 좋다 -_ㅠ



난 아직 기초는 키엘 사용하고 있어서 나 써보라고 준 헤라 기초키트랑
엄마한테 배달 갈 설화수 키트 :D



설화수 스킨, 로션도 가득가득 :D
이것도 엄마가 쓰는거라서 배달해주면 유용하게 쓸 수 있을듯-



화장품 카페에서 많이 하는 줄세우기 :D
저도 한번 해봤어요-
루즈홀릭도 같이 왔는데 아직 써보진 않았어요.
화장할때 한번 보고 사용해보아야겠어요-



요건 개선견본세트-
윤조에센스랑 탄력크림이 쌍으로 들어있어요 :D



겨울이 되서 그런지 피부가 까칠까칠해서 팩들도 조금 보내달라고 했어요 :D
내돈주고 사서 쓰기 좀 부담스러운 화이트닝 시트팩도 2장이나 보내주셨음-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요것도 하나씩만 보내달랬어요-
먹는 콜라겐인 슈퍼콜라겐이랑 살빠지는데 도움이 된다던 슬리머DX랑 슬림티.
저는 몸에 좋아도 맛없으면 잘 못챙겨먹어서 -_-;;
요것도 사고 싶지만 맛없으면 안먹을까봐 미리 맛보려고 하나씩만 ㅋ



피부가 까칠해진탓에 한두달 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는 부스터 에센스 :D
원래 설화수에서 윤조에센스가 내가 알고 있는 가장 오래된 부스터 에센스인데
프리퍼펙션 세럼도 같이 써보고 싶어서 두개 다 말했더니 완전 많이 보내주심 ♪



여행갈 때 쓰면 유용할 바디 킷-
설날에 여행갈때 가져가려고 하나 달라고 했어요 :D



롤리타렘피카 샤워젤+바디로션과 지일 샤워젤+바디로션 세트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롤리타렘피카는 향이 진하지는 않지만 은은하게 오래간다고 해서 약간 기대중 :D



다른 기타 화장품들 :D
헤라 HD 파데도 유명하길래 한번 써보고 싶었음 ㅋㅋ

백화점 10프로 할인을 포기 하게 만든 방판의 매력은
이렇게 많이 샘플을 받을 수 있다는것! 같아요-
아줌마 되더니 용돈이 쬐끔밖에 없어서 그런지 이런거에 더 연연하게 되버린;;;
두번째 구매인데 너무 잘해줘서 계속 이분한데 구매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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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12/17 23:20
방판 짱이네!!담에 나도 소개 시켜주라-!!
wrote at 2010/12/20 15:10
응// 짱이야 ㅋㅋㅋ
할인 못받는거 좀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이것저것 훨 많이 주니까 더 이익인거 같은 느낌이야 ㅋㅋㅋ
 
wrote at 2010/12/25 01:00
비밀댓글입니다
 
wrote at 2011/01/25 00:00
비밀댓글입니다
 
wrote at 2011/04/15 20:5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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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10. 18.


비루한 옴레기를 1년반이 넘도록 쓰다가
아이폰4와 갤스 사이에서 방황도 하고
후배한테 증권사 이벤트를 듣고 얼릉 질러왔어요-



꽤 오랜 시간이 걸려서 나한테 온 갤스-
삼성 기본 케이스도 함께 왔지만,, 예쁘지 않으므로 패스 ㅠ



회사에서 택배로 받아서 지문 묻을까봐서
고이 집까지 이상태로 가져왔어요-



비루한 옴레기랑 비교샷-
크기는 갤스가 크지만, 옴냐가 더 무겁네요.



오자마자 예쁜 옷도 입혀주고-
세팅하느라 바빠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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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10. 15.


회사에서 인터넷 하다가 발견한 신세계-
사실 떨어진 화장품도 없고 해서 좀 고민고민 하다가
전부터 써보고 싶은게 있어서 충동구매;;;



집에 오자마자 경비실에서 택배 찾아오기-



박스 개봉샷 :D



커뮤니티 들에선 쭉 늘어놓고 사진 찍던데,,
물건 꺼내다가 지쳐서 그냥 바닥에 모아놓고 떼샷 찍기 ㅋㅋ



요거이 내가 구매한 수분앰플 ♪
맨날 소먹자는 미호가 초크초크하다고 광고를 한다//
60ml / 120,000원 으로 용돈 받아서 쓰는 나한테는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ㅠㅠ
기획셋이 있길래 낼름 구매 :D



다들 찍던 키트로 탑쌓기-
여행갈때 가져가야지 >_<//



리리코스라인 한번도 안써봤다고 여러개 써보고 싶다고 했더니 
이것저것 여러개 챙겨주셨음 ㅋ



째끄만 샘플들도 잔뜩-
오빠가 이거 다 언제 쓰냐며 구박했지만,, 그래도 뿌듯뿌듯하다- ㅋㅋㅋ



첫구매 선물로 준 카드지갑-
은행 카드들 정리도 좀 해야겠군;;;



오랜만에 받아보는 손편지 :D
요즘엔 물건 살때 아니면 손편지 받기 힘든듯 ㅠㅠ

왠지 중독될것만 같은 방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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