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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9

♪ 2011. 02. 07.




2월 다녀온 발리 여행의 총정리편이예요 :D


트래블로, 가족과 함께 하는 발리여행, 발리 덴파사 국제공항, 호텔 산띠까 비치 리조트 발리


발리 여행 일정은 위의 지도들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목을 클릭하시면 더 자세한 여행길을 보실 수 있으세요 :D





다음은 여행 전 가장 궁금한 비용총정리예요 :D


[여행전 예약]

가족여행이라 인원이 여러 명이라 VOL 컬럼을 참고하세요-
비행기는 저렴한 가격의 비행기표가 5장밖에 없어서 -_ㅠ
한장은 부득이하게 비싼표를 살 수 밖에 없었어요 ㅎㄷㄷㄷ


[여행기록]

초록색칸은 개인적인 쇼핑등을 나타낸 것이예요.
면세점과 한국에서 쓴 자잘한 교통비는 생략했어요.
2월 1일과 6일은 4인 비용, 나머지는 6인 기준 비용이예요.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D


 

+ 트래블로가 궁금하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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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1/09/23 15:00
헉스- 포스팅이 이렇게 많았다늬 ㅋㅋㅋ 모아 놓으니 대박이구나
근데 트래블로 이런 기능이 있었네? =ㅅ=
트래블로 열심히 해보려다가 놓고있었더니 ㅋㅋ 다시 뿌잉뿌잉 오는군-!
wrote at 2011/09/23 17:27
트래블로 예전에 여행길 만들어놓고 이제 포스팅 다해서 링크시켜놨다 -_ㅠ
엄청 오래 걸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라그 
wrote at 2011/09/27 16:58
우와 움직이는거 신기하다..
니 블로그가 안 유명해서 그렇지 나름 여행쪽으로는 알찬데 ㅋㅋ
wrote at 2011/09/27 17:46
이거 내가 그린대로 움직이는건데,, 첨에 그리다가 힘들어서 포기했어 -_ㅠ
나도 유명한 블로거 되고 싶다 ㅋㅋㅋㅋㅋ
고고 
wrote at 2011/11/25 08:33
피앙세님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저희도 12월 중순에 발리로 가족여행갈 예정이라 여행정보 얻고자 검색중에 우연히 들어와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꼼꼼히 일정 잘 짜셨네요. 저희 남편이 완전 좋아하는 스탈~ 저희 남편한테 예쁨 받으려면 저도 일정 짜기 시작해야 하는데, 막막하네요. ㅎㅎ 덕분에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wrote at 2011/11/25 10:54
저는 욕심대마왕이라 하고싶은게 너무너무 많아서 그런지 남들한테 잘 맡겨놓질 못하겠더라구요 ㅋㅋㅋㅋ
저희 남편은 저한테 성격이 집착적이래요 =_=;;;

즐거운 여행 되셨으면 좋겠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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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4. 28.


올해는 신혼여행을 요란하게 다녀온 탓에,
해외여행을 가지 못할 것 같아
부산국제영화제에 한번 더 가기로 했어요.



이런거 가려고 맘먹고나면 일정체크를 주기적으로 하는 편이라서
검색해보았더니 올해 일정이 나왔네요-

자라섬 가려고 검색할때는 2~3달 전에 나온 것 같은데,,
행사 규모가 더 크다보니 더 빨리 정해지나봐요//

아직 해운대 호텔은 예약전,,
내가 찜한 호텔은 씨클라우드호텔.
3달전쯤에 예약해서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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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5/05 20:37
애 낳기 전에 가볼수 있는 곳은 다 다녀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_-;
wrote at 2010/05/06 10:59
추천하지 않아도 그럴 예정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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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3박 5일간의 짧은 일정.

여행을 하기 전 가장 설레는 때는 아마 일정을 세울 때인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 여행기도 많이 읽고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을까 고민하면 벌써 그곳에 가 있는 듯한 느낌.
전 여행을 가기 전 계획 세우는 것도 좋아하고 계획도 나름 꼼꼼하게 세워 가는 편인데,
이번 여행은 조금 미흡한 듯 출발하였어요. (그도 그럴것이 3~4일만에 결정하여 급 떠난 여행이라;)
가기 전 일정과는 조금 달라졌지만, 참고 하시라고 저희가 움직인 일정을 올려드려요.

배낭족의 천국이라는 카오산 로드는 사실 무서워서 그닥 오래 있지 못했어요.
오전에 가서 카오산의 분위기가 제대로 나지 않았기도 했겠지만,
히피분위기도 적응이 되지 않고 외국인도 너무 많고 그러니까 왠지 무서워지더라구요.
다음에 남자친구와 같이 떠난다면 "저녁때" 다시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해요.

비행기는 우리나라에 새로 취항한 스카이스타항공을 이용하였구요.
웹투어(http://www.webtour.com)에서 에어텔로 예약하였어요.
비행기 + 호텔 399,000원 + TAX 149,000원 + 룸그레이드 55,000원 - 현금할인 15,000원 = 588,000원.
해피타이에서 쇼+투어예약 100,920원 + 환전 6500바트 (208,780원)
약 90만원정도 지출하였는데 된장질도 많이 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
행복한 여행, 해피타이 :D


SAT, APR 26, 2008 _ 1st Day
 07:30 _ 공항에서 인터넷 환전 및 공항 내 파리크라상에서 간단히 아침식사.
 08:10 _ 출국수속 및 발권. 짐 부치기.
 08:30 _ 면세점 쇼핑
 10:20 _ 뱅기 이륙~♪
 15:00 _ 방콕 수완나품 공항 도착 및 수화물 찾기.
 15:20 _ 공항으로 출발 고고! (택시 이용 : 고속도로 톨게이트비용 65바트 / 택시비 260바트 / 팁 10바트)
 16:00 _ 호텔(BANGKOK PALACE HOTEL) 체크인
 17:00 _ 짜뚜짝 주말시장 관광
 19:00 _ 아시안호텔로 이동
           툭툭 이용 - 130바트 지출 (태국에 사는 한국인 아줌마의 도움으로 툭툭 협상)
 20:15 _ 칼립소 쇼 관람.
            한국에서 예약 (http://thai-hotel.co.kr) - 600바트
            예쁜 언니랑 기념사진 찍고 팁으로 20바트 지출.
 22:30 _ 택시로 호텔로 돌아오기.
            택시 기사한테 사기당해서 120바트에 호텔까지-
            택시탈때는 꼭 미터기로 가기!
 23:50 _ 이것저것 정리 후 취침.

SUN, APR 27, 2008 _ 2nd Day
 05:00 _ 기상 후 외출준비.
            호텔의 모닝콜 서비스 이용
 06:00 _ 호텔 조식 이용 아침식사
 06:20 _ 일일투어 PICK UP
            담넌 사두억 수상시장, 쌈프란 코끼리테마파크, 로즈가든 탐방 종일 투어
            한국  타이호텔(http://thai-hotel.co.kr/) 에서 1050바트에 미리 예약
            담넌 사두억 수상시장에서 수상시장 구경 - 롱테일보트 투어비에 포함, 패들보트 150바트/인
            이름모를 수상시장 코끼리 마을에서 코끼리 라이딩 600바트/인 (안타는 사람들은 몽키쑈 관람)
            쌈프란 코끼리 테마파크에서 점심식사 및 코끼리쑈 / 악어쑈 관람
            로즈가든에서의 민속쇼 감상
 17:00 _ 호텔로 컴백!
 18:00 _ BIG C 도착, MK 수끼에서 저녁식사
 19:00 _ 태국 마트 구경 및 바디워시 사재기
 20:00 _ 오봉뺑에서 커피한잔
 21:00 _ 아시안허브에서 허브볼 맛사지 - 1000바트/인, 맛사지사 팁으로 100바트 지출
           한국에서 이메일로 예약(http://www.asiaherbassociation.com/)
 23:00 _ 택시로 호텔로 돌아오기

MON, APR 28, 2008 _ 3rd Day
 07:00 _ 기상 후 아침식사
 08:00 _ 왕궁으로 고고씽
 09:00 _ 왕궁 관람 - 250바트/인
 10:30 _ 택시로 카오산로드로 이동.
 11:00 _ 인터넷카페에서 잠시 인터넷(네이트온으로 한국으로 문자도 보내고.)
 11:30 _ 홍익여행사에서 엄마한테 수신자부담전화 - 1690원/1분
            헬스랜드 바우처를 50바트 싸게 판다길래 방문하였는데 매진되어서 엄마한테 전화만;
 12:00 - 동대문에서 유명한 김치말이국수로 점심식사 - 140바트/1그릇
 13:00 - 카오산로드의 스타벅스에서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한잔 - 129바트/그란데사이즈
 14:30 _ 카오산로드에서 파인애플 군것질 - 20바트지출
 15:00 _ 택시로 시암스퀘어로 이동.
            시암파라곤, 시암센터, 시암디스커버리 쇼핑
            스웬센에서 아이스크림 군것질
 16:30 _ 호텔로 다시 고고씽
 17:30 _ 씨암니라밋쇼 PICK UP
           한국에서 예약(http://thai-hotel.co.kr) - 쇼일반석 + 디너 + 픽업 1200바트 (+ 골든존 업그레이드 150바트 추가)
           씨암니라밋쇼 부페에서 저녁식사 및 씨암니라밋쇼 관람
           예쁜 언니와의 기념사진 구입 - 200바트
 22:00 _ 호텔로 컴백, 짐정리 후 취침.

THU, APR 29, 2008 _ 4th Day
 08:00 _ 기상 후 아침식사
 09:00 _ 체크아웃 후 헬스랜드로 이동
            짐은 호텔에 맡겨두고 고고씽!
 10:00 _ 헬스랜드 사톤점에서 타이맛사지 - 450바트/1인, 팁으로 50바트 지출
 12:30 _ 칼데라쪼에서 럭셔리 점심식사 - 비지니스 런치 세금포함 460바트 가량
 13:30 _ 르노뜨르에서 케익 먹어보기 - 약 200바트 가량
 14:30 _ 센트롤 칫롬에서 아이쇼핑
 16:00 _ 씨암 파라곤 아이쇼핑
 17:00 _ 씨암파라곤 내 푸드홀 모스버거에서 간단한 저녁식사
 18:00 _ 택시로 호텔로 이동
 18:10 _ 오전에 맡겨둔 짐 찾아서 택시로 공항으로 고고! - 톨게이트비용 25바트 / 택시비 300바트 미만
 19:00 _ 수완나품 공항에서 방황
 21:30 _ 출국 수속 및 수화물 부치기
 22:00 _ 면세점 쇼핑, 권상우와 이보영님 구경 +_+
 25:00 _ 한국으로 출발!
tagged with  배낭여행, 일정,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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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05/12 19:11
일본여행 할때에 비하면 허접한 일정이군 훗
wrote at 2008/05/12 19:27
이번엔 준비시간이 너무 부족했어 -_ㅠ
급 예약해서 가는 바람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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