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article search result : 4
2008/08/27


♪ 2012. 01. 31.



세상에서 젤 두근두근한 순간 중 하나는 뱅기표 예약할때  




여행계획짜면서 뱅기 시간표를 보러 들어갔는데,
겨울 비수기라 넉넉하겠지 했던 뱅기표가 일요일 오후시간엔 거의 매진 =_=;;

급 예약충동을 느끼고, 모니터링 끝에 맘에드는 시간에 예약 완료!
김포가 아닌 인천공항으로 오는게 쵸큼 흠이긴 하지만, 겸사겸사 공항놀이 하기로 ♪
오빠 출장이 확실하게 정해진게 아니라 아직까진 미결제상태-
결제시한까지 기다려보고 결재한 후 취소되면 쿨하게 4000원 내기로 -_ㅠ

아직 BC플랫데스크로 전화해서 예약변경도 해야하고,
무료항공권 요청도 해야하지만-

그래도 예약할땐 항상
두근두근!
기분좋음  


그나저나 제주도 뱅기도 너무 비싸구나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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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01. 27.


요즘 사무실에서도 사람들이 휴가 잔뜩 가고, 겨울이 너무 오래 지속되서 지겹던 찰나 
오빠의 출장지 중에 제주도가 있어서 꾸질꾸질하게? 따라 가기로 결정!
  


원래 추운거 왕 싫어해서 겨울여행은 좋아라하지 않지만,
세부갈 때 만들었던 BC 플랫으로 뱅기표가 해결될 것 같아 급 결정한 여행.

제주여행의 진리라는 제주신라를 단번에 거절당하고 -_-;;
어차피 뱅기표도 공짜이고 하니 이번 여행은 컨셉은 저렴이 여행으로-

제주관광공사(http://www.ijto.or.kr/) 홈페이지에서 홍보책자랑 지도도 신청해두고,
인터넷에서 제주시 지도 뽑아서 갈만한 곳을 표시해보기 :D
제 여행계획의 시작이예요- 

박물관 이런것들은 많이 가보기도 했고 조금 식상한것 같아 다른 느낌의 곳으로 목적지를 검색하고 있는데
겨울이라 너무 오들오들 떨다가만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여행계획 짜니까 더 가고 싶음 -_ㅠ
출장날짜 바뀌면 모든 계획 취소! 캐안습  




이번엔 저렴이 여행이지만,, 제주신라는 언젠가 꼭 가고말테임!
남편 보고있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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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 
wrote at 2012/02/06 12:38
제주신라도 좋지만.. 법인콘도도 괜찮을듯.. 별로 싸진 않지만..
wrote at 2012/02/06 13:07
휘닉스아일랜드는 언젠가 갈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
라그 
wrote at 2012/02/13 14:27
제주 신라가 왜 진리야?
별로 안좋던데 .. 방도 좁고 건물도 낡았어.
wrote at 2012/02/14 10:07
산책로도 좋고 수영장도 좋고,,
암튼 진리랬어-
나도 갈꺼야
젱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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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0. 24.




지지난주 쯤 오빠의 부모님이 제주도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지난주말 오빠를 만났을때 오빠 편으로 선물을 전해주셨어요-
더 빨리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귀찮음이 먼지 -_-;;;

여름에 오빠랑 제주도에 다녀왔지만, 기념품은 거의 안 사왔는데
그래서 기념품샵 구경도 못했었어요 ㅋ
오빠네 엄마가 전해주신 선물은 감귤사탕이랑, 선인장비누-

감귤비타9은 비타민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사탕이네요.
하루를 활기차기 녹여드세요! 라고 포장에 적혀있네요.
회사에다 갖다두고 입이 심심할 때 먹어야겠어요 :D

그리고 또 하나의 선물인 선인장 비누.
효능을 약간 검색해봤는데, 여드름피부에 좋다고 하네요 :D
원래 비누 안썼었는데 지난번 프로젝트 할 때 같이 일하던 동기가 나눠주었던 뷰티풀 솝 천연비누 써보았더니
생각보다 촉촉하고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조만간 아침용비누로 뷰티풀솝을 구매해서 써 보려고 했었는데
당분간 요 선인장비누를 써보아야겠어요.

점점 예뻐지면 좋겠어요 :D


그리고 고맙습니다 :D  잘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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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 
wrote at 2008/10/25 00:31
뷰티풀솝 나도 샘플 조금 써봤는데..ㅋㅋ
wrote at 2008/10/25 00:56
ㅇㅇ 뷰티풀솝 괜찮은거 같애 ㅋㅋ
담에 아침비누로 구매하려고-
라그 
wrote at 2008/10/25 09:24
난 피부가 세안제랑 상관없이 계절따라;

요새 피부가 좋아지고 있는데 역시 난.. 가을남자인가? 훗
wrote at 2008/10/25 09:43
흑 ㅠㅠ
나도 좀 좋아지면 좋겠어 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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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8. 29 ~ 2008. 08. 31
제주도 여행 :D

두근두근 -




제주도일정-

tagged with  여행,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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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8/28 09:37
어이구야. 2박3일일정을 .빡빡하게 잡았네..
내가 가본데의 두배는 되는듯..-_-;
우도가 껴있는 둘째날이 좀 많이 걱정되는데.
우도를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우도자체가 배를 타고 들어가는 하나의 큰 관광지이기 때문에
시간을 얼마나 잡았는지 모르겠으나 한번 들어가면 최소한 한나절임..-_-
고로, 햄버거 살려고 맥도날드에서 들리듯이 갈수 없는 코스.
차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 보다는 일단 안에 들어가서 셔틀버스관광을 하는게 더 속편할꺼야.
섭지코지는 우리가 제대로 성수기때 가서 사람이 너무 많아 주차장만 찍고 U턴한 안습의 장소이고...-_-;
협재해수욕장은 물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면 차라리 우도안에 있는 그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유네스코인가 세계 뭐시기에서 인정한
해수욕장을 구경하는 것이 더 좋을듯.
결론을 말하자면, 계획했던 위의 모든 코스 다 돌기 절대 힘듬...-_-;
wrote at 2008/08/28 12:21
우리는 어디 여행갈 때 일정을 점 빡세게 잡는 편이라 우선 갈 만한 곳 다 적어놓았삼 ㅋ
오늘 검색신공 발휘해서 코스 다 정해야지 -_ㅠ
성산일출봉은 6시전까지 도착해서 해뜨는 것 보러 갈꺼구,, (일찍 잘 일어나는게 관건; )
우도는 찾기 힘드니까 그냥 버스타고 돌아다닐라공 ㅋ
라그 
wrote at 2008/09/02 22:02
위에 일정 올 클리어 + 보너스 스테이지 2개도 깨버렸삼!

하지만 이제 늙어서 둘째날 부터 힘들더만 ㅠ
wrote at 2008/09/02 22:19
ㅇㅇ 우리 완전 늙었어 ㅠㅠ
여행 빡세게 하니까 이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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