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지구정복/국내여행 & written by _FIANCE
♪ 2012. 01. 31.
세상에서 젤 두근두근한 순간 중 하나는 뱅기표 예약할때
여행계획짜면서 뱅기 시간표를 보러 들어갔는데,
겨울 비수기라 넉넉하겠지 했던 뱅기표가 일요일 오후시간엔 거의 매진 =_=;;
급 예약충동을 느끼고, 모니터링 끝에 맘에드는 시간에 예약 완료!
김포가 아닌 인천공항으로 오는게 쵸큼 흠이긴 하지만, 겸사겸사 공항놀이 하기로 ♪
오빠 출장이 확실하게 정해진게 아니라 아직까진 미결제상태-
결제시한까지 기다려보고 결재한 후 취소되면 쿨하게 4000원 내기로 -_ㅠ
아직 BC플랫데스크로 전화해서 예약변경도 해야하고,
무료항공권 요청도 해야하지만-
그래도 예약할땐 항상
두근두근!
기분좋음
아직 BC플랫데스크로 전화해서 예약변경도 해야하고,
무료항공권 요청도 해야하지만-
그래도 예약할땐 항상
두근두근!
기분좋음
그나저나 제주도 뱅기도 너무 비싸구나 -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