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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3. 26.
지난주에는 처음으로 집들이를 하였어요-
오빠네 프로젝트가 4월부터 바빠진다고 해서 집들이를 재촉하는 바람에,
가구도 다 들어오지 않았는데 급히 하느라 3월 마지막주 금요일에 집들이를 강행하였어요.
리프레시 휴가도 없어져서 이날은 반차를 내고 얼릉 집에 와서 집들이 준비 개시!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하느라고 ㅎㄷㄷ
휴가가 없어지다보니 연차쓰느라고 완전 부담스럽더라구요 -_ㅠ
집들이 메뉴 7개중 반조리 식품으로 4개를 주문하고, 나머지는 완전 쌩으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후 1시반부터 시작하여 손님이 오시는 6시 반에 겨우겨우 끝마칠 수 있었어요-
간지집들이 해야한다고 똑같은 컵으로 접시랑 컵도 사느라고
오빠랑 티격티격 했는데 결론은 (내생각이지만) 나름 잘 한듯- ㅋㅋ
막상 음식을 하는 나도 맛을 다 보지 못해서 걱정이었는데,
맛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음식이 거의 남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_ㅠ
급히 하느라 과정샷도 못찍고 음식 차리는데 급급했는데,
아직 집들이가 많이 남았으니까 -_ㅠ
나중에는 좀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요- ㅋㅋ
암튼 첫번째 집들이는 성공!
ㅋㅋㅋㅋㅋㅋ수고했네-맛있겠어~~
나도 초대하는거야??오오오오 기대하고 있겠어~~ㅋㅋㅋㅋㅋ
맛나니!!
맛나니!!
우와 완전 고생했어!! 대단하다 ..ㅋㅋ
내 차례도 기다려야지..ㅎㅎ
내 차례도 기다려야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