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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2011/03/25
2011/03/23

♪ 2011. 11. 17.



벌써 크리스마스가 한달 가량 남았네요-
어렸을때와는 달리 요즘엔 캐롤도 잘 안들리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잘 안나는것 같기는 하지만요.
그래도 얼마전에 백화점에 갔더니 벌써 트리가 있더라구요.

작년에 트리를 만들려고 하다가 맘에 드는 트리를 못찾아서 어영부영 지나갔는데,
올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좀 내볼까 하고 폭풍검색했어요.
너무 크거나 번거로운 것들은 제외하고 해서 루돌프 인형을 좀 둬야겠다 싶어서
요즘 취미생활도 바느질이고 하니 바느질로 직접 만들기로 결심! 했어요 :D

블로그 폭풍검색해도 도안들이 없어서 쇼핑몰에 판매하고 있는 귀요미 루돌프와 산타 만들기 킷을 구매하였어요.
주문했더니 하루만에 배송완료!


요즘엔 바느질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패키지 구성도 잘 나오는 것 같아요 :D
사진은 완성했을때의 모습! +_+
제가 만들 루돌프와 산타도 저런 모습이 나오면 좋겠네요///// 


요건 루돌프 패키지 :D


요건 산타패키지-


뜯어보면 요렇게-
바늘이나 실 들의 기본재료들은 제외하고 원단과 수실까진 제공되더라구요-
색깔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것들은 친절하게 표시도 해주셨어요.


만드는 방법과 도안도 같이 왔어요-
이거 구매한건데,, 요렇게 방법이 보여도 되나 모르겠네요...;;;
친절하게 만드는 방법과 뒤에는 도안도 있어요 :D


산타패키지도 한번 열어보고-
아무래도 크리스마스다보니까 붉은색 원단이 많은 것 같아요///
주말에 쪼물딱쪼물딱 완성하면 좋겠어요 :D


주말까지 못기다리고 먼저 시작!
루돌프 뿔만 먼저 재단해서 바느질했어요-
뿌리깊은 나무 보면서 했더니 시간이 술술 너무 잘가요 ㅜㅠ

완성샷도 얼릉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올해는 이런 아기자기 소품을 세팅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 좀 내봐야겠어요♪



패키지 구입은 로지퀼트(http://www.rosyquilt.co.kr)에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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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9. 13.


거의 두달을 투자해서 만든 침구세트-
아침저녁으로 좀 쌀쌀해졌길래 추석연휴를 이용해서 세탁기에 돌려서 바꿔주었어요.


패드는 제외하고 매트리스커버+이불커버+베개커버 셋트로-
핀에 찔리고 막 그래서 정말 피와 땀이 서린 침구세트예요.

그린계열로 만들었더니만 봄 느낌이 나네요-
이제 곧 가을인뎁....;;;;


쬐끔 확대해서-
다림질을 안했더니만 프릴이 쭈글쭈글하네요 -_ㅠ
바이어스 방향으로 재단했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덮어보니까 아직 커버만 덮어도 춥지 않아서, 조금 더 추워지면 이불속을 넣어주기로 결정!
사진찍어보니 뒤에 티슈커버도 만들어줘야 할듯 해요 -_ㅠ


배게도 좀 더 자세히-
자세히보면 핸드메이드라고 말 안해줘도 핸드메이드인거 다 알수 있음;;;;;;


이불속에 숨어있는 매트리스 커버도 한번 보여드려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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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11/09/16 16:46
잘 만든거 가테 ㅋㅋㅋ
마지막 사진 우리집 너무 휑해 보인다 ㅋㅋ
wrote at 2011/09/16 18:06
응- 스탠드 사야겠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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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1/09/18 15:27
고생했다 ....ㅋㅋ
wrote at 2011/09/18 17:24
이제 금방 뚝딱뚝딱 만드는거 하고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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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5. 05.


봉틀이가 집에 오고 나서 처음 맞는 휴일, 어린이날입니다-
봉틀이한테 봉봉이라고 이름도 지어주고 언제 개시하나 기둘리다가
원단쇼핑도 끝내고 택배도 도착완료!

드디어 맞이한 휴일에 봉봉이로 처음 작품을 만들었어요-


오늘의 작품은 트레이매트!
커피캡슐을 올려놓으려고 트레이를 반제품으로 만들어는데,
바닥이 거친 나무로 마감되어 있어서 느낌도 그렇고 또 더러워지면 닦기가 매트가 있는게 좋을것 같아
만들어줘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만만하기도 해서 처음으로 만들었어요-

커피잔이 그려진 일러스트 컷트지와 내가 좋아하는 초록색 리넨을 직선박기로만 쭉 박아서 완성!


뒷면은 깔끔하게 하얗게 두었어요.
혹시 허전할까 싶어서 패브릭스티커도 같이 구입하긴 했는데,
오빠는 그냥 안보이니까 일단 그냥 쓰라고 하길래 냉큼 트레이에 깔아보았어요-

문화센터에서 배우던 봉틀이랑 달라서 노루발 간격이 다른건지,
시접을 딱 맞게 두었다고 생각했는데, 완성해서 보니까 약간씩 모자라네요;;
사진엔 안보여서 다행 -_ㅠ


트레이에 담고 커피를 담으면 요 일러스트만 보여요-
자세히 보면 삐뚤빼뚤하지만 혼자 만들어서 그런지 뿌듯뿌듯해요 :D


이렇게 집다방 세팅 끝-
당분간 요렇게 써야겠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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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1/05/06 09:14
왠지 만들었을거 같애서 구경왔더니 ㅋㅋ
원단 조합 잘했네 ~ +ㅅ+/
산뜻 하고만~~
wrote at 2011/05/06 13:25
나도 센스가 떨어져서 색깔 패키지 샀더니 괜츈한듯- ㅋㅋㅋ
오빠도 그냥 잘라서 보여줬더니 별로라더니
만들어놓으니까 괜츈한거 같다공 ㅋㅋㅋㅋ
라그 
wrote at 2011/05/09 10:27
봉봉은 어렸을때 먹던 포도맛 음료인데.. 완전 표절임
봉봉이랑 쌕쌕이 몰라?
wrote at 2011/05/09 13:43
내맘이야- 쳇//
원래 세상에는 같은 이름이 잔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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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1/05/13 11:26
우왕ㅋㅋ 본격적으로 재봉 시작??ㅋㅋ
wrote at 2011/05/17 10:02
본격적으로는 아니고 ㅋㅋㅋㅋ
그냥 집에서 갖고 놀고 있어-

오빠가 46만원짜리 장난감 사준거 같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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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3. 23.


집에서 혼자 있기 심심해서 주말에 리본을 구입하고-
배송받은 날은 집에 늦게 와서 못만들고 그 다음날 집에 와서 TV 보면서 쪼물딱쪼물딱 하면서 만든 장미슈슈-


핫핑크 공단리본과 국방색 공단리본으로 바느질해서 돌돌말아 글루건으로 합체!
내 손으로 만든건 조금 못생겨도 애착이 간다-
초보라 못 생길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좀 안타깝지만 -_ㅠ


머리에 착용샷-
잘못붙여서 이파리가 밑으로 가거나 위로 가거나;;

뚝딱뚝딱 하나 완성하니까 그래도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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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3. 22.


요즘 오빠가 제안 기간이라 평일이건 주말이건 집에서 혼자 놀기 중 =_=;;
주말에 인터넷질 하다가 어떤 블로그에서 리본 만드는것 보고 리본이나 만들어볼까 하고 급 주문-


사람들이 많이 구입하던 가배리본에서 구입-
생각보다 박스가 많이 작아서 깜놀;
뭐 많이 주문한건 아니지만 =_=; 갤스랑 비교해도 완전 작다 ㅋ


주문서 체크-
품절된건 주문한대로 오더라
내가 주문한 것 중에도 품절품목이 하나 있었는데, 현금으로 택배박스에 넣어서 왔음.


이게 전부;;
뭔가 품목은 많은 것 같았는뎁 =_=;
리본이다보니 돌돌말려서 생각보다 많지 않다.

집에 가서 꼼지락꼼지락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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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2. 28.


집에 와서 이메일 확인했더니 와있는 별다방 메일!
크리스마스 별다방 카드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New Year Card에 이어 New Starbucks Card까지!



두개의 카드가 한꺼번에 나왔단다-
조만간에 별다방 한번 방문해주어야 할듯!!

크리스마스 별다방 카드 받을 때 맘놓고 있다가 품절사례를 경험한터라
이놈의 한정수량이라는 문구가 사람 마음을 ㅎㄷㄷ 하게 한당 -_ㅠ
요즘 꾸질꾸질 신신애처럼 살고 있는데,
요걸 보니 조만간에 지름이가 오겠구나아-



조만간에 별다방 카드 5개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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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12/30 11:07
흔치 않은 수집이라 나쁘지 않아 ㅋㅋ
wrote at 2009/12/31 13:12
ㅇㅇ 근데 낚였어
New Year 카드는 그냥 새해 연하장이었어 ㅠㅠ
오늘 별다방 갔는데 뉴별다방 카드는 시간 많아서 담에 만들려공 ㅋ
라그 
wrote at 2009/12/31 17:44
꾸질꾸질 신신애 ㅋㅋㅋ
wrote at 2010/01/04 14:08
요새 완전 꾸질꾸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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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1. 24.


오늘은 운동을 갔다가 사무실에 들어갔더니, 사람들이 모두 퇴근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얼릉 퇴근을 하고 경민이랑 오랜만에 별다방에서 수다를 떨다가 집으로 돌아왔어요 :D

겨울이 되고부턴 밖에 돌아다니기가 힘들어져서 그런지, 자꾸 우울해지는 것 같아서 뭔가 시작해야겠다 하고
집에 오기 전 사당역에 있는 반디앤루니스에 들러 취미생활 할 책을 한 권 사 왔어요-



나이가 들어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손으로 쪼물딱쪼물딱 거리는게 재밌어서
퀼트를 할까 하고 찾아보다가 펠트는 애들 장난감 만드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예쁜 책이 있어서 얼릉 구매해왔어요 :D
사실은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겠지만,
그냥 오늘은 왠지 서점에서 책을 사서 뿌듯한 마음으로 집에 오고 싶어서 기분좋게 집에 왔어요-

처음에는 퀼트 책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펠트공예 책!
퀼트랑 펠트랑 섞어서 만드는 작품들도 있어요.



책 속에 있는 사진을 찍었어요-
이거 저작권에 걸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카메라 모양의 카드지갑인데 아마 첫번째 목표가 될 것만 같아요 ㅋㅋ
얼마전부터 카드지갑 살까 고민중이었거든요- >_<//

작가가 원래는 인터넷 블로거였는데 유명해져서 책까지 낸 것 같아요-
요즘에는 요런거 책 내는 사람 워낙 많아서 신기하지는 않지만 손재주 있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_ㅠ
작가의 블로그(http://blog.naver.com/ryu_hong)를 방문해보시면
더 많은 작품들을 더 좋은 퀄리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샀더니 왠지 기분이 좋아져서 들뜬 마음이예요 ♪

내일 일찍 와서 재료 주문해서, 주말에 모라도 만들어봐야겠어요 >_<//
tagged with  류홍, 바느질, 취미생활, 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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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 
wrote at 2008/11/25 11:19
우와 귀엽다 ㅋ
wrote at 2008/11/25 12:58
응! 이렇게 만들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예뻐서 구매했어- ㅋㅋㅋ
근데 책이 완전 자세하지는 않아 =_=;;
나중에 모르면 블로그에 질문해야 할 듯 싶어 -_ㅠ
라그 
wrote at 2008/11/25 13:34
카드지갑 특이하네
근데 아마추어가 만들 수 있는건가?
wrote at 2008/11/25 14:54
간지나는거 같애??
실패하면 오빠꺼구 성공하면 내꺼야 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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