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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마을의 맛집을 소개합니다.
헤이리 마을은 건물 하나하나가 건축가의 작품이라서, 일반적인 다른 건물들과는 다른 모습이예요.
네이년을 통한 검색신공을 발휘해 알아간 맛집,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괜찮은 가격에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어 맘에 듭니다.

헤이리 마을 소개에 따르면 크레타는 카페 겸 레스토랑 모 이런것으로 나와있는데,
점심시간에 찾은 탓에 그런건지 다들 식사를 하시더라구요.
레스토랑은 2층만.
1층은 예전에는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갔을때는 창고처럼 활용하고 있었어요;;; =_=;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엔 영업시간이 있어요.
도심의 레스토랑과는 달리 간판이나 이런것들이 없어서 세련되기는 한데 잘 알아보기가 힘들;;;
저희도 못찾아서 전화해서 물어보고 찾아갔답니다.

창이 커서 그런지 올라가는 계단도 빛이 많이 들어와요.

계단 아래에는 빈티지풍의 소품이 놓여 있었어요.
아직은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마른 꽃이 놓여있더라구요.
예전 '파트라슈의 개' 에 나오는 우유통 같은 통도 이렇게 보면 예쁜듯 싶어요.
사실 사용하긴 힘들어 보이는데, 튼튼하게 만든다면 예쁘지 않을것도 같아요;;

건물 자체의 디자인이 현대적이라 그런지, 입구에 놓여있는 화문이 세련되어 보여요.
오랜만의 나들이라 기분이 좋아 그런지 하나하나 모두가 예뻐 보입니다.

들어가면 입구에서 보이는 오픈형 주방.
사람들이 모두 같은 걸 시키는지 똑같은 음식이 올려져 있어요.
요즘엔 오픈형 주방이 많아졌는데, 주방에서 모하는지 다 보이니까 이게 더 좋은 것 같아요 >_<//
저 아주머니가 나중에 계산해주시던데, 사장인듯 보여요 ㅋㅋ (제 추측 =_=;)

요즘엔 조명이 너무 예쁘게 나오는 듯.
주말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많아서 기다리다가 찍어보았어요.
내부가 넓기도 넓고, 창이 넓어 빛이 많이 들어와서 그런지 더 넓어 보입니다.

나름 헤이리에 맛집인듯.
자리에 앉아서 레스토랑 내부를 찍었는데, 사람들이 무지 많아보이네요.
실제로도 많긴 한데, 내부가 넓어서 그렇게 복작복작한 느낌은 아니예요.
원래는 레스토랑 보다는 차를 마시는 공간으로 만늘려고 했는지, 의자가 소파인데 식사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듯도 해요.
그래도 식사 후 앉아서 얘기하기에는 좋아요.

메뉴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과자가 나와요.
왜 다 같은 메뉴가 올라와 있나 했더니, 정말 다 같은 메뉴를 시킬 수 밖에 없는 구조였어요.
점심메뉴 세트가 3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돈가스 정식, 하나는 스테이크정식 모 이런것들;
다녀온지 며칠이 되어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_ㅠ
암튼 그런데 주말 점심에는 돈가스정식만 가능하더라구요.
그런데 가격이 정식은 10,000원 단품 돈가스는 9,000원 이런식이니까 거의 대부분이 돈가스를 시켜서 먹어요.
단품 가격들은 돈가스와 대부분 비슷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그래서 저희도 돈가스 정식으로 선택!
아래는 세트메뉴의 구성들이예요.

정식을 먹는 사람들은 와인과 오렌지 쥬스 중 하나를 택해서 1잔을 제공해줍니다.
술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저희들은 둘다 오렌지쥬스로 택했어요.

역시 시작은 스프.
특별한 맛은 없고, 그냥 시중에 파는 인스턴트 스프에 버섯을 넣은듯 해요.
인스턴트라도 물을 많이 타지 않아서 먹을만 해요.

버터와 딸기잼과 함께 나온 모닝빵.
따뜻하게 데워져서 나와서 더욱 맛있네요.
요즘 드는 생각인데 모닝빵도 은근히 맛있는듯 ㅋ

특별할 것 없는 샐러드.
그래도 야채는 싱싱했어요.

드디어 메인인 돈가스.
요즘엔 양식 돈가스 나오는 곳이 별로 없는데, 이곳은 양식돈가스.
어렸을때 엄마랑 경양식집에 가면 돈가스를 사주시곤 했었는데. 요즘에는 일식 돈가스집만 많은 것 같아요.
접시를 보면 접시들은 그렇게 좋은 게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가격대비 매우 만족! (헤이리는 음식들이 비싸다고 알고 갔거든요;)

밥도 따로 제공됩니다.
완전 배루른.......;; (그래도 다 먹었;;;;)

후식으로 먹은 커피.
요즘엔 아메리카노도 잘 먹을 수 있게되어서, 설탕 안타고도 잘 먹어요.
탄산음료로 고를 수도 있는데, 캔음료와 컵으로 따로 가져다 주어서 더 맘에 들었어요.

과일도 나왔어요.
저렴한 가격을 생각하면 매우 맘에 드는 곳이예요.
바가지 안쓰고 저렴하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네요.
+ 위치.
헤이리 예술마을 8번 출구 바로 옆에 있답니다.
네비게이션에 '크레타'로 찍고 가는 것 보다 헤이리 마을을 찾으셔서 한바퀴 돌다보면 8번출구에서 들어가 주차를 하면 바로 찾을 수 있어요.
헤이리 마을은 건물 하나하나가 건축가의 작품이라서, 일반적인 다른 건물들과는 다른 모습이예요.
네이년을 통한 검색신공을 발휘해 알아간 맛집,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괜찮은 가격에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어 맘에 듭니다.
헤이리 마을 소개에 따르면 크레타는 카페 겸 레스토랑 모 이런것으로 나와있는데,
점심시간에 찾은 탓에 그런건지 다들 식사를 하시더라구요.
레스토랑은 2층만.
1층은 예전에는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갔을때는 창고처럼 활용하고 있었어요;;; =_=;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엔 영업시간이 있어요.
도심의 레스토랑과는 달리 간판이나 이런것들이 없어서 세련되기는 한데 잘 알아보기가 힘들;;;
저희도 못찾아서 전화해서 물어보고 찾아갔답니다.
창이 커서 그런지 올라가는 계단도 빛이 많이 들어와요.
계단 아래에는 빈티지풍의 소품이 놓여 있었어요.
아직은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마른 꽃이 놓여있더라구요.
예전 '파트라슈의 개' 에 나오는 우유통 같은 통도 이렇게 보면 예쁜듯 싶어요.
사실 사용하긴 힘들어 보이는데, 튼튼하게 만든다면 예쁘지 않을것도 같아요;;
건물 자체의 디자인이 현대적이라 그런지, 입구에 놓여있는 화문이 세련되어 보여요.
오랜만의 나들이라 기분이 좋아 그런지 하나하나 모두가 예뻐 보입니다.
들어가면 입구에서 보이는 오픈형 주방.
사람들이 모두 같은 걸 시키는지 똑같은 음식이 올려져 있어요.
요즘엔 오픈형 주방이 많아졌는데, 주방에서 모하는지 다 보이니까 이게 더 좋은 것 같아요 >_<//
저 아주머니가 나중에 계산해주시던데, 사장인듯 보여요 ㅋㅋ (제 추측 =_=;)
요즘엔 조명이 너무 예쁘게 나오는 듯.
주말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많아서 기다리다가 찍어보았어요.
내부가 넓기도 넓고, 창이 넓어 빛이 많이 들어와서 그런지 더 넓어 보입니다.
나름 헤이리에 맛집인듯.
자리에 앉아서 레스토랑 내부를 찍었는데, 사람들이 무지 많아보이네요.
실제로도 많긴 한데, 내부가 넓어서 그렇게 복작복작한 느낌은 아니예요.
원래는 레스토랑 보다는 차를 마시는 공간으로 만늘려고 했는지, 의자가 소파인데 식사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듯도 해요.
그래도 식사 후 앉아서 얘기하기에는 좋아요.
메뉴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과자가 나와요.
왜 다 같은 메뉴가 올라와 있나 했더니, 정말 다 같은 메뉴를 시킬 수 밖에 없는 구조였어요.
점심메뉴 세트가 3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돈가스 정식, 하나는 스테이크정식 모 이런것들;
다녀온지 며칠이 되어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_ㅠ
암튼 그런데 주말 점심에는 돈가스정식만 가능하더라구요.
그런데 가격이 정식은 10,000원 단품 돈가스는 9,000원 이런식이니까 거의 대부분이 돈가스를 시켜서 먹어요.
단품 가격들은 돈가스와 대부분 비슷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그래서 저희도 돈가스 정식으로 선택!
아래는 세트메뉴의 구성들이예요.
정식을 먹는 사람들은 와인과 오렌지 쥬스 중 하나를 택해서 1잔을 제공해줍니다.
술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저희들은 둘다 오렌지쥬스로 택했어요.
역시 시작은 스프.
특별한 맛은 없고, 그냥 시중에 파는 인스턴트 스프에 버섯을 넣은듯 해요.
인스턴트라도 물을 많이 타지 않아서 먹을만 해요.
버터와 딸기잼과 함께 나온 모닝빵.
따뜻하게 데워져서 나와서 더욱 맛있네요.
요즘 드는 생각인데 모닝빵도 은근히 맛있는듯 ㅋ
특별할 것 없는 샐러드.
그래도 야채는 싱싱했어요.
드디어 메인인 돈가스.
요즘엔 양식 돈가스 나오는 곳이 별로 없는데, 이곳은 양식돈가스.
어렸을때 엄마랑 경양식집에 가면 돈가스를 사주시곤 했었는데. 요즘에는 일식 돈가스집만 많은 것 같아요.
접시를 보면 접시들은 그렇게 좋은 게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가격대비 매우 만족! (헤이리는 음식들이 비싸다고 알고 갔거든요;)
밥도 따로 제공됩니다.
완전 배루른.......;; (그래도 다 먹었;;;;)
후식으로 먹은 커피.
요즘엔 아메리카노도 잘 먹을 수 있게되어서, 설탕 안타고도 잘 먹어요.
탄산음료로 고를 수도 있는데, 캔음료와 컵으로 따로 가져다 주어서 더 맘에 들었어요.
과일도 나왔어요.
저렴한 가격을 생각하면 매우 맘에 드는 곳이예요.
바가지 안쓰고 저렴하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네요.
+ 위치.
헤이리 예술마을 8번 출구 바로 옆에 있답니다.
네비게이션에 '크레타'로 찍고 가는 것 보다 헤이리 마을을 찾으셔서 한바퀴 돌다보면 8번출구에서 들어가 주차를 하면 바로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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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 크레타
맛집..은 아닌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