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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6. 06
밤 늦게까지 영업을 하는 아쿠아리움과 시드니타워를 가기 앞서,
엄마아빠랑 오빠에게 줄 만한 선물을 사기 위해 들른 퀸빅토리아빌딩!
줄여서 QVB라고 쓰더라구요-
지하쇼핑아케이드로는 다른 백화점들과 연결되어 있기도 해요-
호주의 군주인 엘리자베스여왕-
호주도 영국연방국 중 하나라 영국과 군주가 같다고 하네요.
요건 포트스테판 갈 때 안내해주시는 아저씨한테 들었어요 :D
퀸빅토리아빌딩은 백화점인데, 그 중에서도 좀 고가의 물건을 팔고있는 샵이예요-
그래서인지 명품샵처럼 하나의 가게들이 들어와있는 형태로 있어요.
그래도 간판들은 통일해서 깔끔하고 QVB의 분위기를 더 고풍스럽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과거의 QVB 모습을 사진으로 전시해두고 있어요.
이런건 계단의 벽에 있더라구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이용하게 되면 구경할 수 있어요-
지금 호주는 세일중-
마네킹도 세일앞치마를 입고 있는데,
앞치마만 입고 있는데 특이했어요.
게스매장에는 사람이 바글바글-
가방 매장인데 저도 이곳에서 저도 득템!
오늘 하루만 50%
정말 모두 50% 세일하더라구요-
우리나라처럼 일부품목제외 이런거 없음 ㅋ
호주는 이렇게 써 놓으면 정말 그런가봐요.
사람이 정말 바글바글바글바글-
고풍스런 느낌의 엘리베이터.
그리고 시계탑.
혼자 연주하는 피아노-
연주하지 말래요.
그치만 너무 비싸서 살 수 있는건 별로 없었어요-_ㅠ
그리고 거의 대부분이 메이딘 차이나이기도 했구요.
백화점은 그냥 그러네~
일부품목 제외 없는거 너무 좋다
내가 사고싶은건 항상 일부품목이였거든 ㅠ_ㅜ
일부품목 제외 없는거 너무 좋다
내가 사고싶은건 항상 일부품목이였거든 ㅠ_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