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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2. 31.
2008년 마지막날, 오빠네 부모님과 공연을 보러가기로 했어요.
10시부터 시작해, 신년을 맞이하는 공연이라 그 전에 식사부터 :D
오빠네 형님이 검색신공을 발휘해서 예약해두신 해남갈비로 고고싱해서 저녁을 먹었어요-
이름은 해남갈비이지만, 막상 오삼불고기 등이 더 유명한 듯 해요.
10시부터 시작해, 신년을 맞이하는 공연이라 그 전에 식사부터 :D
오빠네 형님이 검색신공을 발휘해서 예약해두신 해남갈비로 고고싱해서 저녁을 먹었어요-
이름은 해남갈비이지만, 막상 오삼불고기 등이 더 유명한 듯 해요.
우리가 시킨건 오삼주물럭-
오징어+삼겹살이 들어가요 :D
오불사(오징어+불고기+사리) 도 많이 먹는듯 해요-
사람들이 많이 먹길래 당면 사리도 추가!
나중에 추가 했는데, 미리 넣어서 먹을걸 그랬어요 -_ㅠ
반찬은 요정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저는 음식점에 가면 거의 메인요리만 먹는 편이라 그닥 상관없어요 ㅋ
역시 볶음밥이 제일 맛있어요 :D
욕심부려서 많이 먹는다 그랬는데 -_ㅠ 너무 배불러서 후회했어요.
그래도 볶음밥 최고!
연예인들이 많이 온다더니, 천장에 사인이 가득해요-
차범근 감독도 다녀가구, 엄정화도 다녀가고-
나름 아는 사람들의 사인이라 찍어왔어요.
찾아가는 길-
맛있기로 소문난 집이라고 했는데,
너무 기대를 많이 한 탓인지 정말정말 맛있다 라는 느낌은 안들었지만요-
나름 먹을만 했어요 :D
근처에 가게 되면 먹을만 하지만, 꼭 굳이 찾아가서 먹을 필요는 없는 듯한 그런 맛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