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예술마을   article search result : 2
2008/03/16
2008/03/02
헤이리 마을의 맛집을 소개합니다.
헤이리 마을은 건물 하나하나가 건축가의 작품이라서, 일반적인 다른 건물들과는 다른 모습이예요.
네이년을 통한 검색신공을 발휘해 알아간 맛집,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괜찮은 가격에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어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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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마을 소개에 따르면 크레타는 카페 겸 레스토랑 모 이런것으로 나와있는데,
 점심시간에 찾은 탓에 그런건지 다들 식사를 하시더라구요.
레스토랑은 2층만.
1층은 예전에는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갔을때는 창고처럼 활용하고 있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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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엔 영업시간이 있어요.
도심의 레스토랑과는 달리 간판이나 이런것들이 없어서 세련되기는 한데 잘 알아보기가 힘들;;;
저희도 못찾아서 전화해서 물어보고 찾아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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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커서 그런지 올라가는 계단도 빛이 많이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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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아래에는 빈티지풍의 소품이 놓여 있었어요.
아직은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마른 꽃이 놓여있더라구요.
예전 '파트라슈의 개' 에 나오는 우유통 같은 통도 이렇게 보면 예쁜듯 싶어요.
사실 사용하긴 힘들어 보이는데, 튼튼하게 만든다면 예쁘지 않을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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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자체의 디자인이 현대적이라 그런지, 입구에 놓여있는 화문이 세련되어 보여요.
오랜만의 나들이라 기분이 좋아 그런지  하나하나 모두가 예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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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입구에서 보이는 오픈형 주방.
사람들이 모두 같은 걸 시키는지 똑같은 음식이 올려져 있어요.
요즘엔 오픈형 주방이 많아졌는데, 주방에서 모하는지 다 보이니까 이게 더 좋은 것 같아요 >_<//
저 아주머니가 나중에 계산해주시던데, 사장인듯 보여요 ㅋㅋ (제 추측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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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조명이 너무 예쁘게 나오는 듯.
주말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많아서 기다리다가 찍어보았어요.
내부가 넓기도 넓고, 창이 넓어 빛이 많이 들어와서 그런지 더 넓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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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헤이리에 맛집인듯.
자리에 앉아서 레스토랑 내부를 찍었는데, 사람들이 무지 많아보이네요.
실제로도 많긴 한데, 내부가 넓어서 그렇게 복작복작한 느낌은 아니예요.
원래는 레스토랑 보다는 차를 마시는 공간으로 만늘려고 했는지, 의자가 소파인데 식사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듯도 해요.
그래도 식사 후 앉아서 얘기하기에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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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과자가 나와요.
왜 다 같은 메뉴가 올라와 있나 했더니, 정말 다 같은 메뉴를 시킬 수 밖에 없는 구조였어요.
점심메뉴 세트가 3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돈가스 정식, 하나는 스테이크정식 모 이런것들;
다녀온지 며칠이 되어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_ㅠ
암튼 그런데 주말 점심에는 돈가스정식만 가능하더라구요.
그런데 가격이 정식은 10,000원 단품 돈가스는 9,000원 이런식이니까 거의 대부분이 돈가스를 시켜서 먹어요.
단품 가격들은 돈가스와 대부분 비슷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그래서 저희도 돈가스 정식으로 선택!

아래는 세트메뉴의 구성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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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을 먹는 사람들은 와인과 오렌지 쥬스 중 하나를 택해서 1잔을 제공해줍니다.
술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저희들은 둘다 오렌지쥬스로 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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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작은 스프.
특별한 맛은 없고, 그냥 시중에 파는 인스턴트 스프에 버섯을 넣은듯 해요.
인스턴트라도 물을 많이 타지 않아서 먹을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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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와 딸기잼과 함께 나온 모닝빵.
따뜻하게 데워져서 나와서 더욱 맛있네요.
요즘 드는 생각인데 모닝빵도 은근히 맛있는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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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할 것 없는 샐러드.
그래도 야채는 싱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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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메인인 돈가스.
요즘엔 양식 돈가스 나오는 곳이 별로 없는데, 이곳은 양식돈가스.
어렸을때 엄마랑 경양식집에 가면 돈가스를 사주시곤 했었는데. 요즘에는 일식 돈가스집만 많은 것 같아요.
접시를 보면 접시들은 그렇게 좋은 게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가격대비 매우 만족! (헤이리는 음식들이 비싸다고 알고 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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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따로 제공됩니다.
완전 배루른.......;; (그래도 다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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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먹은 커피.
요즘엔 아메리카노도 잘 먹을 수 있게되어서, 설탕 안타고도 잘 먹어요.
탄산음료로 고를 수도 있는데, 캔음료와 컵으로 따로 가져다 주어서 더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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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도 나왔어요.
저렴한 가격을 생각하면 매우 맘에 드는 곳이예요.
바가지 안쓰고 저렴하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네요.



+ 위치.
헤이리 예술마을 8번 출구 바로 옆에 있답니다.
네비게이션에 '크레타'로 찍고 가는 것 보다 헤이리 마을을 찾으셔서 한바퀴 돌다보면 8번출구에서 들어가 주차를 하면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 크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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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wrote at 2008/03/18 12:54
맛집..은 아닌듯;
wrote at 2008/03/18 20:36
그래도 싸니까 먹을만 해 ㅋ
질보다 양!
바우 
wrote at 2008/04/03 01:23
다음부터~크레타에 가시면~그냥~식사하시구~건물만 찍으세요`
일하는 사람들은~왜 찍었어요?크레타에 일하는 직원들이`이런 찍어서 올리는거`별루 안좋아함~
그러니까`담에 또 가시면~꼭옥~직원들은~찍찌 마세욤~부탁이에요~ㅋㅋ
wrote at 2008/04/13 21:27
싫어하시는지는 몰랐네요..
다음부터는 찍지 말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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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쉬는 주말을 맞이하여,  파주에 있는 헤이리 마을(http://www.heyri.net/)을 다녀왔어요.
남이섬에 가려고 했는데 급정했더니 괜찮은 펜션이 없더라구요 =_=;;
그래서 좀 더 가까운 파주에 다녀왔어요.
'언젠가 한번 가봐야지'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다녀오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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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교외로 나가는 것이라 그런지 마음이 들뜨네요.
얼마전에 구입했던 네비게이션을 따라 가지요.
사당역 근처인 저희 집에서 헤이리까지는 약 1시간정도면 충분히 가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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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를 달리던 중에 백미러에 보이는 하늘이 너무 예뻐서 한 컷 찍어보았어요.
사진은 그닥 마음에 들지 않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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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마을은 관광용으로 조성된 단지는 아닌듯 해요.
건물들 하나하나가 하나의 작품이겠지만, 하나하나 들어가볼 수는 없는게 아쉬움;
게다가 간판도 없어서 무엇을 하는 건물인지 알아볼 수도 없는 것들이 많아요 -_ㅠ

이 건물 옆에 조명샵이 있었는데, 주로 샹들리에를 팔았던;
'세상의 아침'이라는 프로그램 촬영을 하고 있었는데, 완전 짜고치는 고스톱 ㅋ
사서 나가는 것 까지 촬영하더니 다시 가지고 들어가더라구요 ㅋㅋㅋ
아마 아는 사람 불러서 찍는듯 했어요. (이건 제 추측)
그런데 예뻐서 나중에 우리집에도 하나 설치해둬야지 라고 생각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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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하나하나 특색있는 모습.
지도에 하나하나마다 디자인 한 작가의 이름이 써있더라구요.
얼마전부터 이렇게 철을 밖으로 노출시켜서 시간이 갈 수록 녹이 쓸어가는 건물도 예쁜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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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에는 큰 건물들이 많지 않았는데, 나름 크던 건물.
이 건물을 밖으로 나무 울타리 같은 장식을 설치해뒀어요.
갠적인 생각으로는 도둑들기 좋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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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들던 빨간 우체통.
사람사이에 편지가 없어져서 더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우체통은 왠지 낭만적이예요.
그래서 자꾸만 눈길이 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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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제품을 팔던 곳.
이곳에서 어린왕자가 살던 행성을 소금통, 후추통 으로 만들어놓은 것을 보았는데 무 귀여웠어요 >_<
그렇지만 저한테는 쓸모가 없어서 자제자제 =_=;;
나중에 결혼하기 전에는 이런 곳에 많이 다녀보고 싶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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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는 꽤나 컸는데, 공부를 하고 가질 못해서 =_=; 저희가 집중적으로 본 곳은 딸기테마파크예요.
사실 마을이라고는 해도 걸어서 잘 돌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을이 생각보다 큰데다가 지도도 보기 힘들 -_ㅠ
지도에는 이름이 있는데 실제로 건물에는 이름이 없어서 현재 위치 파악도 힘들고 -_-;; (이런 길맹들 =_=;)
그래서 딸기테마파크를 보고, 다른 곳은 다음에 다시 오기로 하였답니다. (멀지도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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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에 맞지 않게 이런 애기들 캐릭터들도 좋아하는데 >_<
이곳은 정말 애기들이 오면 완전 좋을 것 같아요.
딸기가 좋아, 웨스턴 마카로니 테마파크 등 딸기 테마파크는 조금씩 입장료가 있는데요.
체험하는 곳들은 입장료가 거의 7000원.
모든 곳을 입장할 수 있는 자유입장권은 16000원이예요.
딸기가좋아 나 웨스턴마카로니테마파크를 뺀 알뜰입장권 살뜰 입장권은 10000원.
사실 저희 같은 어른만 가기에는 좀 부끄러운;;; =_=;;
정말 애기들 노는 놀이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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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놀이터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마을에는 사진찍기 좋은 그냥 구경할 만 한 것들이 좀 있어요.
사진찍으니까 알록달록한 것이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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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
오랜만의 외출이라 그런지 오빠도 기분좋은 표정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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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하는 딸기.
사실 약간 징그럽기도 한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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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나무.
딸기랑 수박이랑 레몬이, 똘밤이 똥치미가 나무에 매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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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공원의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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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공원의 수박.
다들 공룡을 잡고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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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소녀관이예요.
입장료는 2000원/1인.
이런 장난감들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관이예요.
다른 곳에 있는 장난감박물관이랑 비슷한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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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많이 나오는 옛날 책상.
저보다 약간 전에 이런 물건들을 썼던 것 같아요.
제친구들은 저런 가방을 쓰진 않았던.;; (이런거 보면 나이가 완전 많이 들지도 않은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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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넣고 하는 게임기 겜보이 +_+
저는 이거 말고 다른 게임기를 했었는데, 남자친구는 정말 이 게임기로 게임을 했었대요.
오랜만에 보니까 반가운 >_<)//
친척집에 가면 이 게임기가 있었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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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 아트 콜렉션도 열리고 있었어요.
특정 기간에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1년 내내 열리는 듯한.
어떤 작가들의 작품들도 있구요.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을 딸기로 바꿔서 만들어 놓은 작품들도 있었어요.
(이런 곳에서는 사진을 찍으면 안될 것 같아서 =_=;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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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하나 찍어온;;
벽을 뚫고 나가는 우주선이예요.
재활용 할 수 있는 물건들이 우주선에 다닥다닥 붙어 있어요.
시트지도 있어서 직접 붙여볼 수도 있어요.
저는 자석에 캔을 한번 붙여보기만 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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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가 한쪽에 있었던 새마을 상회.
초등학교 앞에 있는 문구점 같은 아이템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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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많이 하던 뽑기.
불량식품을 각각 사면 1000원에 3개를 살 수 있는데, 뽑기는 꽝이 2개.
물론 한판에 천원이긴 하지만요. 재미삼아 한번 해보았어요 ㅋㅋ
오빠가 하나 뽑았는데, 4등했어요 >_<)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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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뽑아온 불량식품들.
5개를 고를 수 있어서 모두 다른 종류로 골랐지요 >_<//
초코면이라고 써 있던건 예전에 꾀돌이라는 것으로 먹었었는데, 오빠는 옛날부터 초코면이었대요.
이것두 밖에 나와서 보니까 반가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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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도 직접 만들었는데, 오랜만에 하니까 잼났어요.
초등학교때 이후로 처음 만들어본듯.
명동이나 이런 곳에 가면 만들어 놓은걸 팔기는 하는데, 직접 만들어볼 수는 없잖아요 ㅋㅋ
요즘 인터넷에 달고나 패키지 이런걸 팔기는 하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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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 모양대로 자르기 한번만에 반으로 깨진 =_=;;
모양대로 잘 잘라 보려고 했는데, 그냥 손으로만 자르려니 안되더라구요 ㅋ
그래도 재밌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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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좋아 건물에 아티스트 카페가 있었는데, 전문 캔버스에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코너가 있었어요.
그림그리기만 하면 9000원, 커피세트를 시키면 15000원 정도에 체험해볼 수 있었어요.
밑그림이 있어서 색칠만 하면 되기도 하고, 그림도 직접 그릴수도 있는듯 했어요.
저희는 미술에 소질이 없어서 패스. ㅋ


많은 곳을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야외에 나들이 갔더니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요.
다음엔 공부 많이 가서 여러군데 구석구석 보고 오고 싶어요.
서울 가까이에 있어서 더 자주 갈 수 있어 좋은 곳이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 헤이리문화예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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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3/03 08:54
오호..드디어옆에 슬라이드 창 잔상 안생기네..?ㅋ
그나저나 토요일날 라그(웹상에서는 본명을 생략하도록 하지..-_-)가 저길 가느라
우리 모임에 못왔었군...-_-;;
wrote at 2008/03/03 12:56
슬라이드 창 고친거 없는뎅;;
wrote at 2008/03/04 10:03
어라? 지금 다시 창잔상 원래대로 심해졌음.
내가 헛것을 봤나..-_-;
wrote at 2008/03/04 14:06
마음먹기 달렸나봐요 ㅋㅋㅋ
wrote at 2008/03/04 14:59
방금 생각났는데, IE6.0과 7.0의 차이인듯 싶어요.
나는 전부다 7.0만 써서 잔상이 없는데,
6.0인곳에서는 좀 이상하더라구요 =_=;
라그 
wrote at 2008/03/04 12:51
은선이가 거의 세달정도만에 주말에 시간이 생겨서 어쩔수 없었삼.
나도 이태원 맛집 가고 싶었다고 ㅠ

너도 여자친구랑 다녀와바~ 나름 볼만해 ㅋ
뽑기랑 달고나 만들기 캐잼있어
wrote at 2008/03/04 14:06
나도 이태원 맛집 사주삼 +_+
wrote at 2008/03/04 15:57
나는 차가 없어서 무리...

그리고, 죽기보다 싫은 7.0업그레이드를 위의 잔상때문에 하느니
차라리 죽음을 선택하겠음...음..흠좀무인가..-_-a
wrote at 2008/03/04 22:20
모질라에서도 제대로 보이던데,,,
시간날때 방법을 강구해보겠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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