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article search result : 3
2008/10/03

♪ 2008. 12. 13.

 
몇달만에, 몇년만에 만나도 바로 어제 만난 것 같은 느낌의 친구가 있는데요-
토요일 중학교때부터 친구였던 효정이를 만나기로 했어요 ㅋ
이런 일이 아니면 홍대 갈일이 없어서 이번 만남은 홍대로 결정!



집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홍대에 도착하니까 너무 배고파서 밥부터 먹으러 고고싱!
아침점심을 굶고 처음 먹는 끼니라 밥이 먹고 싶어서, 정말 밥을 먹으러 갔어요-
가게 이름도 BaB(밥)!
가정식 백반 전문점이래요-




깔끔한 반찬이 찌개와 함께 나와요-
주문을 하니까 반찬은 미리 갖다주던데, 밥이 나올때까지 수저는 미리 안주더라구요 ㅋ
친구말로는 밥 나오기 전에 미리 주면 밥이 나오기도 전에 다 먹어버려서 그렇다고- ㅋㅋ




우리가 시킨건 순두부찌개와-




된장 찌개 :D
깔끔한 맛이예요 ㅋ




기다리는 동안 눈사람 소품이 너무 예뻐서 사진도 찍고- ㅋ




기념사진도 찍고 :D
근데 너두 늙엇구나 -_ㅠ 흑흑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런 느낌 :D
한국식 식당이라기 보다는 약간 프로방스 풍의 인테리어예요-
홍대에서 저렴한 가격에 먹기 힘든 밥인듯- ㅋ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서 ♪


이제 술마시러 가야지 ♪
tagged with  Bab, 가정식백반, 맛집, , 홍대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644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08/12/15 21:43
너도 늙었어 훗
wrote at 2008/12/16 21:06
꺅! 나 그래도 만으로 아직 23세;;;;;;;;;;;;;;;;;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08. 12. 13.

배부르게 밥을 먹고 칵테일 한잔 하러 찾은 곳 :D
이름도 길다-
"나비도 꽃이었다 꽃을 떠나기 전에는"



간판도 잘 안보이는, 아는 사람만 가는 곳이라고 해요-
요즘 유행하는(?) 좌식카페인데, 신촌에서 가봤던 좌식카페랑은 좀 다른 느낌이었어요.
시간이 달라서 그런가 ㅋㅋ
글씨도 잘 알아보기 힘든 간판이 조그맣게 있어요.
위치는 aA가는길에 잘 안보이는 곳에 지하로 내려가면 있더라구요.



어두어서 잘 안보이지만, 가운데 연못이 있어요.
장미 꽃잎이 띄워져있어서 예뻐요 :D
이 곳은 연못의 깊이가 매우 얕았는데, (그냥 접시에 물이 담긴 정도?)
더 깊고 큰 곳이 있다고 해요-
(그곳은 칵테일을 팔고 있지 않아서, 다음에 오빠랑 같이 와인 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ㅋ)
원래 이 곳은 홍대에서 물담배 피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해요-
저는 담배를 피지 않아 도전해보지 않았지만,
그냥 재미삼아 많이 해보나봐요-
어떻게 생긴지 처음 구경했는데 신기했어요 +_+




요렇게 조명도 있고-
장미꽃잎이 두둥실 떠 있어서 몽환적인 분위기가 나요 :D




카운터 옆에 메뉴를 보고 주문하는 셀프 바인데요-
주문하고 5분 후 쯤에 다시 카운터로 가면 주문한 음료를 줘요.
종이에 손으로 그냥 적어둔 메뉴판이라 약간 허접해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나름의 느낌도 괜찮은 것 같아요.
처음 앉은 자리는 카운터 바로앞이라 사람들이 너무 복작복작해서, 다른 곳에 자리가 나자마자 옮겨 앉았어요 ㅋ




오늘도 어김없이 저는 피치크러시-
효정이는 술맛나는 블랙러시안 :D




한잔 하실래요? :D



요건 보너스 :D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645 관련글 쓰기
라그 
wrote at 2008/12/15 21:44
겁쟁이! 친구사진만 올리다니..
요새는 물담배가 대세인가
wrote at 2008/12/16 21:06
요새 대세인지는 모르겠어 ㅋㅋㅋ
나는 요런데 안가봐서 =_=;;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 2008. 09. 27


지난주말 오빠랑 같이 홍대에 다녀왔어요 :D
원래 신촌 홍대 요런쪽은 멀어서 잘 안가는데, 오랜만에 가주기로 했죠 ㅋ



정맗정말 오랜만에 홍대 갔는데, 북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간김에 구경하고 돌아왔어요 :D




이번 축제의 카피라이트인듯-
책, 연애를 걸다.
길에서 나눠주길래 책갈피로 쓰려고 받아왔어요.




이렇게 출판사에서 나온 부스들이 길게 늘어져 있어서 구경해요 :D
각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을 저렴하게 세일하고 있더라구요.
어린이 영어책처럼 서점에 많이 팔지 않는 책들도 팔구요.




멘사 퍼즐도 발견했어요 >_<//
옆에 스도쿠도 있던데 ㅋㅋㅋ
싸길래 하나 살까 하다가, 그냥 스도쿠는 무료 일간지나 인터넷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어서 그냥 사지 않기로 했어요 ㅋ
이제 과소비는 그만 하기로 했거든요 ㅋ




네이버에서 나온 책 버스도 있더라구요.
홍대에 그냥 놀러간거라 구경은 하지 않았어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해주기도 했어요 :D
잠깐 봐도 무슨 주제인지를 몰라서 -_ㅠ




그리고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프리마켓에 가보기로 했어요.
가는 길에 길에서 파는 노점에 옷을 팔고 있더라구요-
새옷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놀이터 근처에 오니 포스터도 많고.
그 동안 보고 싶었던 그래피티도 있고,
나름 그림들이 많아서 +_+ 새로운 기분이예요-




프리마켓의 상점에서 만난 어떤 가게.
전시회가 하고 싶대요-
즉석에서 그림도 그려주던데, 저도 그림 잘그렸으면 좋겠단 생각 가득-
저에게도 이런 미술에 재능을 주셨다면 좋겠다 요런 생각이 자꾸 들더라구요.

오랜만에 다녀왔더니 즐거운 나들이였어요 :D


TRACKBACK ADDRESS
http://myfiance.net/trackback/1797597 관련글 쓰기
기린똥 
wrote at 2008/10/03 01:27
난 홍대 너무 좋아-=ㅋㅋㅋ집에서 가까워서 더좋은가-_-ㅋㅋㅋㅋ
wrote at 2008/10/05 22:44
난 홍대 잘 몰라서 좋은데 잘 모르겠더라;;
라그 
wrote at 2008/10/04 20:34
생각보다 벌거없었어; 역시 밤에 가야 하나?
wrote at 2008/10/05 22:44
응 -_ㅠ 홍대도 잘 아는 사람이 재밌나보다;;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전체 (654)
Hello ♪ (52)
Today is ... (125)
Culture Report (65)
IT트렌드。 (16)
Happy Date♡ (78)
지구정복 (214)
¶ Mission Complete (19)
예뻐지고싶어!! (19)
부자되기작전 (10)
Job Skill Up!! (5)
EVENT! (13)
주부생활 (22)
꼼지락꼼지락 (16)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ount total 361,519
today 52, yesterday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