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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6. 11.
니베아에서 새로운 바디로션이 나왔어요-
요즘 화이트닝 화장품이 완전 유행인데, 바디에도 화이트닝을 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 되었어요.
그래서 한강에 있는 Marina JEFE 에서 파워블로거들을 초청하여 런칭행사가 열렸었어요.
저는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운이 좋아 참석할 수 있었어요.
한강에 있는 마리나제페-
회원들만 사용할 수 있었던 요트클럽 이었는데 작년부터인지 올해부터인지 대관도 하기 시작했대요;
교통은 불편하지만; 외관은 럭셔리 클럽-
낮에는 그닥 별로였는데 조명이 들어오니 럭셔리해보이더라구요.
6시부터 진행된 행사였는데, 6시에 정확히 칼퇴를 하는 모험을 감행하면서도
택시아저씨와 삽질하는 바람에 엄청 늦어서 제일 꼴지로 도착하였어요-
그래서인지 먼저 와계시던 분들에 주눅들어 거의 자리만 지키고 온 것 같기도 해요;;;
한시간이나 늦게 도착한 탓에 회사소개와 로션소개 들은 모두 지나가버리고 -_ㅠ
스파클링화이트 위젯 소개만 들을 수 있었어요.
제 블로그에도 조만간 설치될 예정이예요-
요것이 새로나온 니베아 스파클링화이트 바디로션 :D
400ml와 250ml 두개 크기가 나오는데 요건 250ml 크기예요-
테스트를 해볼 수 있도록 테이블마다 꽃들과 함께 올려져있었어요.
S라인의 통 모양이 너무 예뻐요-
요 로션에 대한 리뷰는 다음 포스팅에서 :D
행사 중 달고 있었던 내 이름-
요렇게 포크를 여러개 주는 곳은 왠지 어려워요 -_ㅠ
어떤 것부터 먹어야 될지 사실 좀 고민되거든요-
이제 식사 시작 ♪
오징어 먹물빵이 제공되었어요-
좀 더 따뜻한 빵이 제공되는 줄 알았는데, 다 식은 빵이라 조금 아쉽;;
데워서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에피타이저로는 카프레제
내가 그닥 좋아하지 않는 쓴맛나는 풀들과 함께.
요건 그냥 평범한 맛이었어요.
식사인 줄 알았던 파스타-
그나마 이게 제일 나았던;;;
조갯살이 씹히는 크림 스파게티였어요.
맛은 그냥 so so.
다음 제공되는 메인 스테이크-
원래 스테이크 좋아라 하지도 않는데,
제 스테이크는 웰던으로 구워져서 먹기 너무 퍽퍽하고 질겼던;;;;
맛있는 스테이크를 잘 못먹어봐서인지 스테이크는 좋아지지가 않더라구요.
마지막 디저트까지-
내 수박은 왜저러니 -_-;;;
비싼 곳이라는데 음식도 조금 더 신경써줫으면 좋았을만한 곳이었어요.
디저트를 먹을 때쯤 메이크업아티스트 분이 나오셔서 미백 피부관리에 대해서 약간 설명해주셨어요.
요 분은 한가인 등의 메이크업을 하신다는 '김규리' 라는 분이세요.
그 곳에서 들은 TIP을 전하자면-
상추와 쑥을 으깬 다음 레몬즙을 섞어서 거즈에 팩을 하면 얼굴 미백 효과가 있구요.
요건 다들 아시겠지만 우유와 쌀뜰물도 세수하면 미백효과가 있대요.
단 쌀뜰물은 쌀뜰물 세안후에 헹구지 않아도 되지만 우유는 꼭 깨끗히 헹궈주시구요-
또 하이라이터를 잘 쓰면 더 하얘 보일 수도 있다는군요.
T존은 물론 목과 쇄골까지 작은 펄이 있는 하이라이터로 쓸어준다면 얼굴이 더욱 환해보인대요.
앞으로도 니베아의 화이트 스파클링 바디로션 체험단활동을 하면서
이 로션의 장단점들을 소개할 예정이에요-
기대해주세요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