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Today is ... & written by _FIANCE
♪ 2010. 12. 10.
엄마 생일이 있어서 필요한 걸 물어봤더니,
에센스가 떨어졌다길래 에센스도 주문할 겸 다시 재구매 :D
첫번째 소액주문에도 잘 해주길래 믿고 다시 주문했더니 하루만에 슝슝 도착!
택배 열때가 젤 기분 좋음 :D
박스 가득 화장품이 잔뜩 ♪
엄마 선물은 선물포장도 같이 부탁-
그리고 내가 사용할 청결제랑 같이 :D
엄마가 원래부터 쓰던 설화수 윤조에센스(80,000원)랑 프리메라 후리앤후리(25,000원) 구매로 총 구매금액은 105,000원
샘플로 달라고 요청한 것들도 있고
카운셀러님이 알아서 보내주신것들도 있고-
본제품 빼고 모두 모아서 떼샷찍기 :D
오빠가 공짜 너무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고 했는데, 그래도 좋다 -_ㅠ
난 아직 기초는 키엘 사용하고 있어서 나 써보라고 준 헤라 기초키트랑
엄마한테 배달 갈 설화수 키트 :D
설화수 스킨, 로션도 가득가득 :D
이것도 엄마가 쓰는거라서 배달해주면 유용하게 쓸 수 있을듯-
화장품 카페에서 많이 하는 줄세우기 :D
저도 한번 해봤어요-
루즈홀릭도 같이 왔는데 아직 써보진 않았어요.
화장할때 한번 보고 사용해보아야겠어요-
요건 개선견본세트-
윤조에센스랑 탄력크림이 쌍으로 들어있어요 :D
겨울이 되서 그런지 피부가 까칠까칠해서 팩들도 조금 보내달라고 했어요 :D
내돈주고 사서 쓰기 좀 부담스러운 화이트닝 시트팩도 2장이나 보내주셨음-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요것도 하나씩만 보내달랬어요-
먹는 콜라겐인 슈퍼콜라겐이랑 살빠지는데 도움이 된다던 슬리머DX랑 슬림티.
저는 몸에 좋아도 맛없으면 잘 못챙겨먹어서 -_-;;
요것도 사고 싶지만 맛없으면 안먹을까봐 미리 맛보려고 하나씩만 ㅋ
피부가 까칠해진탓에 한두달 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는 부스터 에센스 :D
원래 설화수에서 윤조에센스가 내가 알고 있는 가장 오래된 부스터 에센스인데
프리퍼펙션 세럼도 같이 써보고 싶어서 두개 다 말했더니 완전 많이 보내주심 ♪
여행갈 때 쓰면 유용할 바디 킷-
설날에 여행갈때 가져가려고 하나 달라고 했어요 :D
롤리타렘피카 샤워젤+바디로션과 지일 샤워젤+바디로션 세트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롤리타렘피카는 향이 진하지는 않지만 은은하게 오래간다고 해서 약간 기대중 :D
다른 기타 화장품들 :D
헤라 HD 파데도 유명하길래 한번 써보고 싶었음 ㅋㅋ
백화점 10프로 할인을 포기 하게 만든 방판의 매력은
이렇게 많이 샘플을 받을 수 있다는것! 같아요-
아줌마 되더니 용돈이 쬐끔밖에 없어서 그런지 이런거에 더 연연하게 되버린;;;
두번째 구매인데 너무 잘해줘서 계속 이분한데 구매할 것 같아요 ♪
방판 짱이네!!담에 나도 소개 시켜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