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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2. 16.
퇴근 하고 집에 오니까 편지가 한통 와 있었다 :D
서울타워에서 온 편지-
이제 모지 하고 봤는데,
작년 12월 31일 서울타워에 갔다가 썼던 편지다-
1년이 지난 후 받으니 새로운 느낌 :D
오빠랑 서로한테 써주었는데, 1년 전의 오빠는 지금이랑 조금 다른 것도 같다.
반갑다 :D
올해도 2009년에 편지 써볼까....?








